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사용하다가 작아진 비누는 사용하기에 불편해 매번 그냥 방치하거나 버리기 일쑤이다. 디자인노다우트(DesigNoDoubt)사가 출시한 ‘소프 뱅크(Soap Bank)’는 마치 저금통처럼 남은 비누를 모을 수 있게 하여, 비누를 끝까지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원재료는 고무재질로 되어있으며 저금통과 같이 작은 구멍이 뚫려있어 쓰다 남은 비누를 그 안으로 넣으면 된다. 뒤쪽에는 빨판이 있어 욕실의 어느 곳에도 압착이 가능하다. 아래에 부착된 망은 자석으로 간단하게 붙일 수 있으며, 비누들이 들어있는 채로 떼어내어 샤워타월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망은 부드러운 천으로 제작되어서 거품을 쉽게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처 Yanko Desig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