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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Bloom)사의 유럽 디자인 팀은 블룸 프레스코(Bloom Fresco) 의자를 개발했다. 이 의자는 어린이용 의자로 보기에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갓 태어난 아기에서 5살 어린이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그동안 귀중한 부엌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청소도 까다로웠던 높은 플라스틱 의자에 작별 인사를 고하자.


깜찍한 달걀 모양에 핑크, 버뮤다 블루와 같이 눈부신 색상을 자랑하는 이 의자는 기존 부엌 인테리어에 잘 어울려 수년간 사용할 수 있다. 블룸 프레스코는 갓난아기에서 6개월에 이르는 아기에겐 요람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높은 의자형태로 전환시켜 36개월에서 36kg에 달하는 어린이에게 딱 맞는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프레스코는 공압식 보조, 손쉬운 높이 조절, 360도 회전식 좌석으로 사무실 의자처럼 기능한다.


조절 가능한 어깨끈과 함께 5개 포인트 안전벨트로 어린이의 안전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전단에 바퀴가 장착되어 있어 마루 위에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깔끔한 라인과 세련된 마감처리로 청소가 간편하며 5개의 산뜻한 마이크로 스웨이드 옵션 혹은 3개의 부드러운 모조가죽 옵션이 제공된다.


가격은 400달러로 저렴한 편은 아니다. 그러나 5년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만한 가치를 지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은 인터넷 혹은 소매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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