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양의 모바일 오피스

인테리어 2008. 1. 28. 19:3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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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부터 미키엘 밴 더 클레이(Michiel van der Kley)는 디자인 작품을 선보여 왔다. 그의 최신 디자인, ‘글로버스(Globus)’는 밴 더 클레이의 창조력과 상상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글로버스는 멀티 기능의 모바일 오피스로 비틀어 여는 구형이다. 닫혀진 글로버스는 구경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열린 글로버스는 실로 창의적인 기능을 드러낸다.


글로버스의 반은 안락한 회전식 좌석이며 나머지는 사용 가능하며 조정 가능한 테이블이다. 이 테이블은 랩톱 혹은 그 외의 필요한 용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글로버스는 숨겨져 있는 바퀴로 이동이 가능하며, 일단 글로버스를 열면 바퀴는 고정된다. 글로버스는 다양한 색조의 색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출처 Yank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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