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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하이테크를 활용한 재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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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남부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거의 50만 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일시적인 홈리스로 전락했다. 긴급 피난처의 설계는 더 이상 엉뚱한 발상이 아니다. 이는 철저히 실용적인 고안이다.


 주된 문제는 이러한 긴급피난시설물을 운반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가격에 있다. 또한 긴급피난시설물은 거주하기에 견고해야 하며 쉽게 빠르게 설치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운반비용만 보더라도 피난시설물의 설계는 비실용적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운반상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패트릭 워램(Patrick Wharram) 은 경량긴급피난처(Lightweight Emergency Shelter)를 설계했다. 이것은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경량의 텐트로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사용했다.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운반도 용이하다. 장기적인 피난시설이 마련되기 전까진, 이 텐트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1023/disaster-designing-solutions-are-hitech-yet-cost-prohib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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