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위한 소중한 공간...

       천사 방처럼 화사해졌어요.







튼튼맘의 베이비샤워 파티


베이비룸 오픈 프로젝트의 제2탄이자 마지막 당첨자는 결혼2년차, 현재 임신 9개월째인 이정인(30세)주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어떻게 방을 꾸밀까 고민이 많았다는 그녀. 10월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응모한 것이 뜻밖에 당첨됐다는 소식을 듣고는 내내 행복했다고, 공사가 끝난 지난 9월17일, 태어날 아기를 축하해주려 그녀의 친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태어날 아기를 위해 작은 선물과 간단한 음식을 준비해온 친구들의 마음에 또 한 번 감동받은 그녀. 친구들은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를 매치해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꾸민 아기 방을 보고 모두 깜짝 놀라는 분위기. 특히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프로방스풍의 화이트 강화마루는 그녀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감에 젖은 이정인 씨. 아기 방을 보니 하루빨리 아기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다고, 친구들과 함께한 베이비샤워 파티에 예쁜 아기방까지, 10월에 태어날 아기를 위한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모두에게 감사하고 또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Idea 1 오렌지와 화이트 칼러로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꾸민 아이 방. 아기의 건강을 위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내구성이 강한 강화마루와 디자인월을 사용했다. 겨울을 생각해 아기 이불은 도톰한 것으로 골랐다. 방과 어울리는 오렌지색 계열의 패치워크가 따뜻한 느낌을 준다.


Idea 2 친구에게 선물 받은 모빌. 앙증맞은 양, 토끼, 강아지가 조롱조롱 달려 있다. 천으로 만들어 훨씬 더 부드러운 느낌


Idea 3 점점 많아지는 아기 용품을 제대로 수납하려면 견고하고 수납력이 좋은 장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밋밋한 벽지 대신 오렌지 톤의 투 컬러 디자인월을 시공해 훨씬 따뜻한 느낌. 최근 동화자연마루에서 출시한 신개념 벽 패널 '디자인월'은 벽지와 패브릭, 타일과 석재 등으로 한정되어 있던 벽장재 업계에서 최초로 출시된 목재 벽장재 제품이다. 고밀도 목질 섬유판에 멜라민 코팅 처리를 하여 강도를 높이고, 고급스러운 모양지를 입혀 디자인 감각을 더했다.


Idea 4 동화자연마루의 '클릭' 강화마루는 시공할 때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최고급 내수재인 고밀도 섬유판을 소재로 하여 온도·습도 변화에 안정적이고 뒤틀리거나 휘어지는 변형도 없다. 더러움이 쉽게 닦이는 것도 장점. 내구성이 강해 움직임 많은 아이 방에 시공하면 적합하다.



 TIP 동화자연마루 '반나절 시공 서비스'

 

베이비룸 공사를 진행할 때 동화자연마루의 '반나절 시공 서비스' 덕분에 한결 손쉽게 시공을 마칠 수 있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마루 공사를 위해 미리 가구를 옮겨두거나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집을 지키고 있어야 할 필요가 없다. 본사에서 직접 관리·교육받은 시공기사가 방문해서 모든 가구를 옮겨주고 마루 시공을 마친뒤 다시 가구들을 원래 자리에 돌려놓는 과정까지 반나절 안에 처리해준다. 단, 30평대 거실과 주방 기준이며, 시공 면적 및 짐의 양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클릭 용법으로 결합시켜 공사가 간단하고 설치 후 바로 실생활을 할 수 있는 강화마루의 장점을 살린 것. 시공할 때 접착제를 사용하는 합판마루의 경우엔, 시공하는 데 거의 하루가 걸리는데가 하루를 더 기다려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반나절서비스'가 불가능하다. 문의 080-346-6091



  출처 - 10월호 베스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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