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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전자(Mitsubishi Electric)는 세계 최초 BD/HDD 레코더 탑재 LCD TV 출시를 발표했다. 리모콘 하나로 TV 시청뿐 아니라 하드 디스크와 블루레이 디스크 녹화 재생이 가능하다.


BHR 시리즈의 37인치와 32인치 모델을 포함한 ‘리얼’ LCD TV 시리즈 5가지 모델은 중산층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일본 LCD TV 시장내 에코 포인트 제도 실시와 소비자들의 사고 전환 때문에 기존 제품을 교체하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09년 판매 규모는 전년대비 150% 수준인 약 1,35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쓰비시 신제품은 디지털 녹화 장비를 별도 구매하거나, TV와 녹화 장치를 연결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TV 스탠드 부분 전면에 블루레이 트레이를 배치하면서, 디스크를 쉽게 꺼내고 넣을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자주 사용하는 버튼을 리모콘 전면에 배치하고, 자주 사용하는 ‘예약’과 ‘보기’ 버튼, 관련 기능 버튼을 인접 배치함으로서 조작을 간단하게 했다.
 

예약 녹화된 프로그램 부분이나 CM 부분만 자동 재생할 수 있는 ‘자동 컷팅’ 기능, 스포츠나 음악 프로그램 등을 재생하는 ‘엔터테인먼트 플레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볼 수 있다.


HDD 용량은 320GB이며, 37인치와 32인치 모델 가격은 각각 25만엔과 20만엔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mitsubishielectric.co.jp/news/2009/0819-c.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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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두께 7mm 벽 허문 초슬림 TV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의 LED TV를 1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CE) 전시회인 'CES 2009'에 첫 선을 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두께 7mm대 벽을 허문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 LED TV를 통해 TV 슬림화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TV업체간 '슬림 경쟁'에서 압승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번 CES 2009에 선보이는 6.5mm 두께 LED TV는 삼성전자가 작년 8월말 출시한 현존 TV 중 가장 얇은 44.4mm 두께의 '보르도 850' LCD TV보다 무려 6배 이상 슬림하며, 국내 출시된 슬림폰(10mm대)보다 얇다.

삼성전자는 작년 8월말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08에 8.9mm 두께의 LED TV를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비공개로 선보여 소니의 9.9mm LED TV와의 슬림 경쟁에서 우세를 보이며 TV 슬림의 진화를 주도했다.

그 이후 5개월도 안돼 6mm대 두께의 TV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TV 슬림 기록을 계속 갈아치우는 동시에 기술적 우위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6.5mm 초박형 LED TV는 초슬림 기록 뿐만 아니라 화질과 친환경성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영상을 잔상없이 부드럽게 구현하는 최신 기술 '오토모션 플러스 240Hz'가 탑재되어 있다.

이 밖에도 넓어진 색표현 영역에서 더욱 풍부한 색을 표현하는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Wide Color ControlPro)기술과 기존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절감 수준보다도 더 월등한 '인텔리전트 파워 세이빙' 기술까지 갖추어 그야말로 전 부문에 걸쳐 완벽을 기한 제품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TV 업계의 초슬림化는 물론 고화질, 친환경성을 강화할 수 있는 LED(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를 탑재하고 240Hz, 울트라 슬림 디자인 등 최신 기술을 탑재한 'LED TV' 라인업을 40인치부터 55인치까지 대폭 확대한다.

특히 'LED TV'를 PDP, LCD 와 별개의 TV 카테고리로 소구하는 LED TV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 전시회부터" The New Species, Samsung LUXIA LED TV' 라는 슬로건으로 LED TV를 특화하여 소구하고, 상반기 출시와 동시에 광고, 온라인, 프로모션 등 전방위적인(Holistic)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이번 6mm대 초슬림 LED TV를 선보여 세계 TV 업계에 또 하나의 위업을 달성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2009년에는 '차세대 TV'로서의 LED TV 를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진정한 세계 TV 리더로서의 자리매김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1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CE) 전시회인 ‘CES 2009’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의 LED TV


뉴스출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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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얇을 순 없다”

직하 방식 세계 최소 두께 LED LCD TV CES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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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스마트 테크날러지 기술이 총 집약된 LED LCD TV(모델명: LH95)를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CES 전시회서 선보인다.

이 제품은 두께 24.8 mm로 TV 뒷면의 백라이트유닛에서 전면으로 빛을 쏘는 '직하(Direct) ' 방식 LED TV중 세계에서 가장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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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모션 240헤르쯔 기술을 적용, 잔상을 최소화했고 2백만 대 1의 세계 최고 명암비를 구현했다. 

또, 시청장면 밝기에 따라 LED램프밝기를 자동조절하는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기능으로 최고 75%까지 절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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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CES 2009'에서 디스플레이 부문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

한편, LED TV는 LED백라이트의 위치에 따라 '직하' 방식(후면)과 '에지(Edge)' 방식(측면)으로 나뉜다. 직하방식은 빛의 밝기와 색상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로컬 디밍(Local dimming)'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에지방식에 비해 우수한 화질을 구현한다.   

에지 방식은 백라이트 유닛이 측면에 위치해 슬림화에 용이하지만 직하방식에 비해 화질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이로써 LG전자는 직하방식으로 화질을 손상치 않고도 초슬림화를 구현, LED LCD TV 기술의 혁신을 이뤘다. 

 LG전자 HE사업본부 강신익 사장은 “초슬림/고화질/친환경 등 LG전자 LED LCD TV 의 스마트 기술이 집약됐다” 며 “내년도 LG전자 프리미엄 LCD TV의 대표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CD,LE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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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누르면 숨어있던 평면 TV가  마술처럼 나타나는 , 픽쳐 하우스 벽난로와 텔레비전 스탠드가 하나로~

픽쳐 하우스(Picture House)의 홈 시네마 TV 퍼니쳐(Home Cinema TV Furniture)는 벽난로와 TV 스탠드를 하나로 합쳤다. 이 벽난로에는 TV 거치대가 통합되어 있어 플라즈마 TV나 LCD TV를 꼭 맞게 설치하면서도 아래쪽은 벽난로나 수납용 캐비닛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홈 시네마 TV 퍼니쳐는 클래식 스타일과 모던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꾸미는데 모두 이상적이다. 무엇보다도 일반 TV 스탠드에 비해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TV 스탠드는 거실 말고도, 침실에 설치해 텔레비전을 보이지 않도록 숨겨놓을 수 있어 지저분한 것은 가리고 깔끔한 침실을 만드는데도 안성맞춤이다. TV 스탠드는 평소에는 보통의 침실 수납장처럼 보이지만 버튼을 누르면 모터가 달린 TV 리프트로 숨어있던 평면 TV를 마술처럼 나타난다. 이 기술과 디자인은 특허를 받은 픽쳐 하우스만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출처http://www.picturehousecabin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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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닮은 5가지 컬러의 새로운 디자인

브라비아의 최고급 제품군 X 시리즈, 새로운 디자인과 27년 소니 HD 기술을 담아 새롭게 변신한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자신의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는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과 베젤이 작아서 더욱 커보이는 화면
소니 만의 차세대 영상 기술 '브라비아 엔진 2' 외에도 친환경 절전 기술, DLNA(미래형 홈네트워킹)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신기능 대거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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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늘 소니 27년 HD 기술이 담긴 '브라비아 엔진 2'와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 디자인으로 새로움을 추구한 프리미엄 풀 HD TV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의 출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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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아 X4000 시리즈 (KDL-52X4000)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브라비아 X 시리즈의 최신 제품군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교체 가능한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과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 디자인을 기본으로 프레임을 더욱 얇게 해 화면이 더욱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강화되고, 소니 만의 '브라비아 엔진 2 (BRAVIA Engine 2), USB 2.0 단자 탑재 및 미래형 홈네트워킹 DLNA 기능 등 최신 기술이 다수 탑재된 브라비아의 최상위 모델이다.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132cm (52인치)의 KDL-52X4000, 117cm (46인치)의 KDL-46X4000, 102cm (40인치)의 KDL-40X4000의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각 380만원, 290만원, 210만원이다. 5가지 보석명으로 이름 지어진 5개 스피커 그릴은 다이아몬드 컬러 (실버)의 스피커 그릴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이외 토파즈 (브라운), 오닉스 (블랙), 루비 (레드), 황수정 (골드) 색상으로 추가로 구매, 교체가 가능하다. 각 스피커 그릴의 가격은 각각 10만원이다. 오는 11월 2일까지 예약판매 기간 동안 롯데백화점 소공점에서 특별 제품 전시가 진행되며, KDL-52X4000의 구매고객에게는 컬러 스피커 그릴 1개 및 스와로브스키 고급 와인잔 세트를, KDL-46X4000 및 KDL-40X4000 구매고객에게도 컬러 스피커 그릴 1개와 스와로브스키 티라이트 (Tea light) 홀더를 제공한다. 실제 판매는 11월 3일부터 시작된다.

소니 코리아의 브라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선명한 화질의 Full HD TV 브라비아는 거실에서 가장 반짝이고, 가장 핵심적인 '보석'에 비유할 수 있다"며,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해온 프리미엄 급 풀 LCD TV의 대표주자 브라비아 X 시리즈가 보석을 닮은 5가지 색상으로 AV 애호가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어떤 장소에서나 그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스피커 그릴을 다이아몬드, 토파즈, 루비, 오닉스, 황수정의 5가지 색상으로 간단히 교체할 수 있다. 이는 브라비아의 2008년 디자인 컨셉인 '드로우 더 라인'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결과로, 컬러 프레임을 교환했던 이전 브라비아 X 시리즈에 비해 TV 외관의 부수적인 화려함을 최대한 절제해, 스크린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더불어,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TV가 꺼져 있을 때는 어두운 블랙 색상으로 프레임이 완전히 사라져 보이도록 정교하게 디자인된 '미드나이트 블루 (Midnight Blue)' 프레임이 적용됐으며, 프레임에 펄이 들어가 있어 밤하늘에 반짝이는 듯한 섬세한 아름다움도 엿볼 수 있다. 또한, 프레임의 두께가 더욱 얇아져 실제 TV 크기에 비해 화면이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미래형 홈 네트워크 및 친환경 절전 기술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에는 랜선을 통해 PC에 있는 사진을 거실에서 가족 모두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DLNA (The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의 미래형 홈 네트워킹 기술이 탑재됐다. 더불어, USB 2.0 단자도 탑재돼, 간편하게 음악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친환경 절전 기술 면에서도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3년 연속 에너지 위너상의 위용을 보여준다. '라이트 센서 (Light Sensor)', '파워 세이빙 모드 (Power Saving Mode)', 'PC 전원 관리' 기능 등을 통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영상 전문가를 위한 근본이 다른 풀 HD 기술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에는 27년간의 풀 HD 기술을 선도해온 소니의 기술이 집약된 혁신적인 HD 프로세서인 '브라비아 엔진 2'가 탑재됐다. 풀 HD의 뛰어난 해상도와 선명도뿐 아니라, 영상의 암부를 별도로 감지해 블랙의 명암비를 대폭 강화했으며, 각각의 화면 장면에서의 움직임과 밝기에 따라 노이즈를 최적으로 줄여준다. 또한, 소니 고유의 120Hz 모션플로우 기능이 적용돼 LCD TV의 특성인 잔상 부분을 월등히 개선했다. 특히, 24 프레임인 블루레이 영상에 모션플로우를 적용하면 4장의 가상 프레임을 만들어 원래 영화 고유의 영상을 더욱 부드러운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화질뿐 아니라 디지털 앰프가 탑재되어 있어 풍부하고 깊이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디자인을 살리면서 스피커를 후면으로 숨기지 않아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서브 우퍼까지 탑재한 보다 진화된 '뉴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 (New S-Force Front Surround)'를 통해 음장감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리모컨 하나로 홈시어터, 핸디캠 등을 한 번에 조작할 수 있는 '브라비아 싱크 (BRAVIA Sync)' 기능과 동시에 두 가지의 입력 영상을 즐길 수 있는 'PAP (Picture And Picture)' 및 PC를 연결할 경우 TV 화면을 작게 볼 수 있는 'PIP (Picture In Picture)' 기능이 더욱 향상됐다.

이외에도 소니 픽쳐스 (SPE)사와 공동 개발한 시어터 모드는 영화 감독이 촬영 시 현장의 모니터로 사용하는 소니의 전문 장비 BVM과 동일한 수준의 영화의 색감을 생생히 재현한다. 또한, 브라비아 X 시리즈 후속답게 화질 부분에서 표현력이 강화되는 라이브칼라 크리에이션, x.v.color, Photo TV HD 등이 지원된다.

이번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정품등록 절차를 통한 LCD 패널 포함 전 부분 2년 무상 보증 외에, 제품 구매 후 30일내 구입할 경우 최대 3년간 횟수와 금액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장서비스플랜 (ESP, Extended Service Plan)이 적용된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문의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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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Philips)는 2008년 8월 29일에서 9월 3일 사이에 개최되는 베를린 국제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IFA)를 통해 최신 홈 엔터테인먼트와 가전기기를 다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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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가 소개한 제품 중에는 LED 후면 조명 LCD TV인 에센스 (Essence) TV, 차세대 오리아 플랫(Aurea Flat) TV 9700 시리즈 및 9600 시리즈 등 다수의 TV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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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엔터테인먼트 센터 분야에는 일체형 홈 시네마인 시네마원 (CinemaOne), 앰비사운드 (Ambisound) 를 장착한 HTS8140 사운드바 (Soundbar)의 화이트 컬러 모델 및 역시 앰비사운드를 장착한 HTS8150 사운드바 등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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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분야의 제품도 소개되었는데, 그 중에는 유럽 영상음향협회(EISA)가 수여하는 상을 수상한 스트리미움 와이어리스 마이크로(Streamium Wireless Micro) 하이파이 시스템과 다양한 네트워크 뮤직 플레이어 및 휴대용 AV 플레이어인 고기어(GoGear)의 신규 모델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출처 http://www.newscenter.philips.com/about/news/press/20080828_ifa.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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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벽걸이형 평면TV를 구매한 소비자에겐 거실 한쪽 벽면에 우아하게 걸린 TV는 그 자체만으로도 만족감을 전해주지만, 수개월 혹은 수년이 지난 지금이라면 그 느낌이 사뭇 다를 것이다.


이럴 때 전원이 꺼진 TV를 온가족이 좋아하는 예술작품으로 변신시켜본다면 어떨까? 미디어 데코(Media Decor) 사가 벽걸이형 TV를 장식용 아트워크로 변신시켜주는 솔루션, ‘스튜어트 미디어 데코 시스템(Stewart Media Decor System)’을 선보였다.


유명 제조업체인 스튜어트 필름스크린(Stewart Filmscreen)사와 공동으로 제작한 이 제품은 총 3가지 솔루션으로 수 초안에 화면을 예술작품으로 전환시켜준다. 리모컨의 버튼을 누르면 아트워크가 화면 앞으로 내려와 꺼진 TV를 갤러리로 변신시킨다. 자동시스템으로 다시 TV를 시청하려면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스튜어트 미디어 데코 시스템은 1,000여 가지가 넘는 예술작품과 40여개의 기본 사진프레임을 제공해 사용자의 선택권을 넓혔으며, 그 외에도 사용자가 직접 촬영한 디지털 이미지를 사용해 아트워크를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스튜어트 미디어 데코 시스템은 20~120인치 TV에 모두 이용 가능하며, 생산자 소매가격은 7,250달러부터 시작한다.


출처 http://www.mediadecor.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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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로즈' 돌풍, 하반기도 계속 이어진다!

세계 1위 수성 위한 하반기 전략 LCD TV, PDP TV 신제품 8종 출시
LED 백라이트 LCD TV 대중화, 친환경 시대 주도
신제품 공통 특징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 TV'
TV 디자인도 패턴(Pattern) 시대!

삼성전자가 디자인, 화질, 기능에 있어 혁신적인 하반기 전략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 신제품을 대거 출시, 크리스털 로즈 돌풍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 세계 TV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44.4mm 두께에 패턴(Pattern)이 적용된 크리스털 슬림 LCD TV '파브 보르도 850' 116cm(46인치), 132cm(52인치) 2종, LED(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 LCD TV 대중화를 위한 오션 블루 컬러 '파브 보르도 780' 101cm(40인치), 116cm(46인치) 2종, 고급 패턴 플래티넘 블랙 컬러 LED LCD TV '파브 보르도 950' 139cm(55인치) 1종, 콘텐츠 기능이 탑재된 PDP TV '파브 깐느 750' 127cm(50인치), 147cm(58인치), 159cm(63인치) 등 총 8종의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리스털 슬림 '파브 보르도 850' LCD TV

삼성전자가 출시한 크리스털 슬림 '파브 보르도 850' LCD TV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44.4mm 두께의 LCD TV로, 초슬림의 세련됨 뿐만 아니라 TV 디자인에서 새롭게 시도된 패턴(Pattern)이 추가된 고품격 제품이다.

파브 보르도 850 LCD TV는 기존 LCD TV 대비 두께(105mm)를 절반 이상 줄여 'LCD TV의 슬림화'를 한 단계 앞당긴 제품으로 평가된다.

또한 TV 베젤(테두리) 끝부분에 패턴을 추가함으로써 더욱 세련되게 보임은 물론 명품 오브제로서의 TV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파브 보르도 850 LCD TV는 주 리모콘 뿐만 아니라 전원, 채널조정, 볼륨조절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만을 모아 놓은 심플하면서도 귀여움이 돋보이는 디자인의 보조 리모콘(일명: '조약돌 리모콘')이 있어 소비자의 사용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LED 백라이트 LCD TV 대중화, 친환경 시대 주도

삼성전자는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를 적용한 LCD TV '파브 보르도 950'과 '파브 보르도 780'을 출시해 LED TV 대중화와 친환경 시대를 주도한다.

LED는 기존 CCFL(Cold Cathode Fluorescent Lamp:냉음극 형광램프) 대비 無수은, 低소비전력이라는 친환경성과 명암비와 색 재현성 등이 뛰어나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광원이다.

삼성전자는 LED LCD TV를 이번에 40인치 대까지 확대해 '55-46-40인치' 3각 편대로 대중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6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70인치 LCD TV를 출시한 데 이어, 10월에는 52인치, 57인치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LED LCD TV의 프리미엄 제품인 '파브 보르도 950'은 플래티넘 블랙 컬러에 고급스런 패턴이 새겨진 제품으로, 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55인치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파브 보르도 950'으로 50인치대 LED LCD TV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파브 보르도 950'도 주 리모콘 뿐만 아니라 '조약돌 리모콘'의 보조 리모콘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파브 보르도 780'은 이러한 LED LCD TV 대중화를 위한 제품으로, 기존 크리스털 로즈 LCD TV의 '블랙-레드' 컬러에서 벗어나 오션 블루 컬러를 새로이 도입해 '블랙-블루'의 오묘한 색상으로 LED LCD TV의 판매 본격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LED LCD TV '파브 보르도 950'과 '파브 보르도 780' 은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LED 백라이트 기술인 '카멜레온 LED 백라이트 기술(Local Dimming)'이 탑재돼 획기적인 동적 명암비와 탁월한 동영상을 구현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LCD TV에 이어 PDP TV에서도 운동, 요리, 유튜브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깐느 750' PDP TV도 함께 출시해 TV2.0 시대를 주도한다.

◇하반기 전략 평판TV 공통점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수 있어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하반기 전략 제품인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 8종은 모두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 TV' 시대를 여는 제품으로, 삼성전자는 콘텐츠 TV 대중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운동, 갤러리, 요리, 어린이 관련 내장된 정보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라이브러리', 인터넷 케이블을 연결만 하면 언제든지 뉴스·날씨·증시 관련 정보와 사용자자체제작콘텐츠(UCC) 사이트 유튜브(YouTube) 동영상을 TV로 볼 수 있는 `파워 인포링크', USB 연결時 사진·음악·동영상을 보다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파워 와이즈링크' 등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DLNA 홈네트워킹 기술을 통한「PC 불러오기」기능을 통해 TV와 PC를 랜선(Ethernet Cable)으로 연결해, 다른 공간의 PC에 저장된 각종 영화·드라마 등을 거실에 있는 대화면·고화질 디지털 TV로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LCD TV 신제품 5종은 초당 60개의 정지영상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초당 120개의 더욱 촘촘한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술인 '오토모션플러스 120Hz' 기술을 적용, 기존의 LCD TV가 초당 60장의 이미지를 전송한 것에 비해 60 프레임 정지 화상 사이에 새로운 이미지를 한 장씩 더 삽입해 화면 잔상 현상 없이 또렷한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스피드 백라이트, DNIepro,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 등 삼성전자 '08년 화질 新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이번에 하반기 전략제품인 초슬림, 고품격 패턴과 다양한 컬러의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를 대거 출시해 세계 TV 1위 굳히기에 나설 예정"이라며 "삼성전자는 TV를 통한 '화질감동', 명품 오브제 TV로 '생활의 멋'과 다양한 콘텐츠 기능을 통한 '생활의 혁신성'을 주도해 글로벌 TV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21일 수원 디지털연구소 37층 보드룸에서 하반기 전략 '크리스탈 로즈' 신제품을 선보였다.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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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명품 TV"

세계 1위 TV업체인 삼성전자와 이탈리아 패션·명품 회사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의 합작품인 '아르마니/파브 TV'가 전 세계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선을 보인다.

삼성전자와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디자인한 '아르마니/파브 TV' 116cm(46인치)와 132cm(52인치)를 세계 최초로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아르마니/파브 TV'를 처음 소개한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문의에 힘입어 한국에서 첫 출시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삼성전자의 결합은 TV업체와 패션 회사가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판매, 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는 점과 TV업계에서는 최초로 이루어진 시도라는 점에서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아 왔다.

절제된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에서 나오는 고급스런 디자인

삼성전자가 축적해온 세계 1위 평판 TV기술과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절제된 아름다움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아르마니/파브 TV'는 전원을 켰을 때는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는 전자제품으로서, 껐을 때는 아름다운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TV를 지향한다.

'아르마니/파브 TV'는 고급 우드 프레임에 수작업으로 7번 이상 덧칠을 하는 등 장인정신으로 만들어 낸 우아한 질감과 조르지오 아르마니 특유의 고급스런 블랙 색감을 통해, 전자제품의 차가운 느낌을 최소화하고 우아함과 따뜻함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아르마니/파브 TV'의 고급 우드 프레임은 깊고 우아한 색감과 질감, 차원이 다른 고광택을 나타내는데 이는 오직 수작업으로만 구현이 가능하다.

세련된 광택을 TV 후면부에도 이어 가기 위해 플라스틱 재질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가공이 까다롭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크릴 재질을 후면부에 사용했다.

또한 전면부에서 은은하게 나타나 신비감을 더해주는 로고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전원을 켜고 끄는 것에 따라 4가지 타입의 로고(아르마니 로고/아르마니-파브 로고/아르마니 로고+아르마니-파브 로고/로고 없음) 중 선택할 수 있다.

리모콘까지 인테리어 소품화 시키는 섬세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감성

작은 소품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완성도를 추구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감성은 리모콘에서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손을 대면 은은한 조명이 들어오며 조용히 작동을 준비하는 리모콘은 전면 광택소재를 사용한 평면디자인으로, 휴대폰 버튼같이 심플하면서도 편리하며 전원 버튼과 채널, 음량버튼만이 은색 양각(陽刻)으로 새겨져 액세서리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전원, 볼륨, 채널 조정 등 간단한 컨트롤을 위한 조약돌 모양의 터치식 소형 리모콘이 별도로 제공되어 소장 가치를 한껏 높였다.

삼성전자 LCD TV기술이 만들어 낸 최고 화질과 음향

'아르마니/파브 TV'는 전면 강화 유리를 적용, TV 전면에서 이음새를 없애 완벽한 가구로서의 느낌을 강조했고, 더욱 깊고 중후한 색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 고급 우드 프레임에서 울려 나오는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기술이 그대로 녹아 난 풀HD와 오토모션 플러스 120HZ, DNIePro로 화질을 업그레이드하고, WiseLink , InfoLink 기능 등 프리미엄 삼성 TV에 적용되는 모든 기술을 탑재해, 디자인 뿐 아니라 성능에 있어서도 최고를 추구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아르마니/파브 TV는 소비자의 감성 만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제품을 탄생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 끝에 탄생된 것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TV를 원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르마니/파브 TV'는 주요 백화점과, 아르마니 까사 등 고급 유통을 통해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16cm(46인치)가 699만원, 132cm(52인치)가 869만원대다.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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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TV, 액자같이 거세요’
LG전자,『1인치 벽걸이 TV 시대』열다.

■ 국내 최초, ‘설치 벽과 TV 사이 공간 1인치 내’로 좁혀
… 벽걸이 지지대 폭 기존 4.6Cm 에서 2.5Cm로 50% 가까이 슬림화
… ‘액자 같은 벽걸이 TV’ 실현으로 벽과의 일체감 높여
■ 고객 인사이트 적극 반영, 사용자 편리성 극대화
… TV 뒷면 입출력 단자 ‘一’ 자형에서 ‘ㄱ’ 자형으로
… TV 본체 움직임도 앞뒤, 좌우 에서 아래, 위까지 움직이도록 설계
■ 7월 말까지 평판TV 전 제품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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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인치 벽걸이 TV 시대’를 열었다.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벽걸이 지지대 폭을 기존 4.6Cm에서 2.5Cm로
50% 가까이 줄여 벽걸이 TV의 원초적 문제점을 해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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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벽걸이 TV 구매 고객들은 기능이나 화질을 떠나 벽걸이 TV를 설치할 때, 
벽과 TV 사이의 공간이 너무 떨어져 있는 것에 불만을 가져 왔던 것이 사실.

이에 LG전자는 연구 개발을 통해 벽걸이 지지대의 폭을 기존의 절반 
가까이 슬림화했을 뿐 아니라 설치 벽과의 일체감을 한층 높였다.

이로써 집 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보다 안정감 있고 스마트한 
분위기의  ‘액자 같은 벽걸이 TV’ 를 실현했다. 

이번 기술 개선의 배경에도 LG전자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고객 인사이트’ 가 반영되어 있다 .

벽걸이 지지대의 폭을 줄이려면 TV 뒷면의 입출력 단자가 문제가 된다.  
기존의 ‘一’ 자형으로는 단자가 구부러지기 때문.
LG전자는 기존 ‘一’자형 입출력 단자 문제를 ‘ㄱ’ 자형으로 
바꾸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해결했다.

요즘 TV 화면을 이용, 게임을 즐기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서서 게임을 즐기는 ‘고객의 눈높이’를 감안, TV를 위, 아래로도 
조절 가능토록 벽걸이 지지대를 설계했다.
기존 벽걸이 지지대가 앞뒤, 좌우로만 조정이 가능했던 것을 볼 때,
이 기능도 ‘고객 인사이트’ 결과라 할 수 있다. 

LG전자 DDM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최근 국내 TV시장은
벽걸이 TV가 대중화 단계로 접어 들었고, 제품도 슬림화 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벽걸이 지지대도 슬림화되는 기술의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면서, “LG전자는 앞으로도 고객 인사이트를 적극 반영,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1인치 벽걸이 지지대’를 이번 7월 말까지 평판TV 전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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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은 타임머신으로 …’
LG전자,  ‘타임머신’으로 올림픽 유혹

■ LCD, PDP TV 각각 2개씩 신제품 4개 모델 출시
■ 현재까지 총 14개 모델에 ‘타임머신 기능’ 적용
■ 올림픽 수요 겨냥, 다양한 가격대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 고객 인사이트 반영해 기능은 매년 업그레이드

LG전자(대표 南鏞, www.lge.co.kr)가 베이징 올림픽 특수를 겨냥,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을 탑재한 평판 TV 신제품 4개 모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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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 타임머신 스페셜 에디션’은    LCD TV ‘선샤인’ (모델명: 47/42LG50ED)과  PDP TV ‘토파즈’ (모델명: 50/42PG31RD) 각각 2개 모델씩이다.

이로써 ‘타임머신 기능’이 적용된 LG전자 평판TV의 모델 수는 14개로 늘어났다.

LG전자는 지금까지 프리미엄급 평판TV 위주로 ‘타임머신 기능’을 적용해 왔으나, 
베이징 올림픽 특수에 따른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준 프리미엄급 모델로 그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 

이번 신제품의 가격은 올해 출시된 같은 인치대의 ‘타임머신’ 제품에 비해 10만원 ∼ 70 만원 정도 저렴하다.

LG전자는 ‘타임머신 기능’을 매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

올해 적용된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은 160GB의 하드디스크를 채용해 원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버튼 하나로 별도의 저장기기 없이 녹화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예약녹화 캘린더, 미리 보기 화면 등도 제공한다.

구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이 달부터 8월 25일까지 약 두 달 간 ‘스마트 타임머신 스페셜 에디션’ 구입 고객 중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닌텐도 위(Wii)를 증정한다. 
또한,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이 적용된 47인치 이상 평판TV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하이패스 단말기 또는 DVD플레이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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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DDM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스포츠 및 드라마 등 TV 시청으로 여가시간을 즐기는 고객에게  ‘타임머신 TV’는 탁월한 선택” 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제품에 ‘타임머신 기능’을 확대, 적용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 이라고 밝혔다. 


[참고 : 제품별 출시가격]

@ 50” PDP TV ‘토파즈 타임머신’ (모델명: 50PG31RD) : 2,300,000원
@ 42” PDP TV ‘토파즈 타임머신’ (모델명: 42PG31RD) : 1,650,000원
@ 47” LCD TV ‘선샤인 타임머신’ (모델명: 47LG50ED) : 3,000,000원
@ 42” LCD TV ‘선샤인 타임머신’ (모델명 42LG50ED) : 2,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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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는 32인치 디지털 LCD TV 가운데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은 최신 브라비아(BRAVIA) JE1 시리즈 ‘KDL-32JE1’을 선보였다. ‘KDL-32JE1’은 소비 전력량을 대폭 줄여, 전력을 소비하면서 발생하는 CO2 배출량을 삭감한 친환경 제품이다.


‘KDL-32JE1’은 일본의 에너지 효율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 ‘KDL-32JE1’은 연간 전력 소모량을 86kWh로 줄이면서도 에너지 효율 232%를 달성했다. 이는 별 5개 등급의 에너지 효율 평가 기준인 164%를 훨씬 초과한 놀라운 성과이다.


또한 ‘KDL-32JE1’은 소니가 독자 개발한 고화질 영상 처리 기술인 ‘브라비아 엔진(BRAVIA Engine) 2’를 이용해 각 장면에 최적화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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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엑스캔버스 크리스털 LCD TV 출시 
LG전자, 엑스캔버스 크리스털 LCD TV 출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Swarovski Crystal) 1,000개로 TV장식
■명암비 5만대 1의 풀HD로 또렷한 영상 구현
■시청환경에 따라 화질을 자동 조절하는 ‘아이큐(eyeQ)’ 기능
■LG전자 DDM마케팅팀 이우경 상무, “스와로브스키 보석장식으로 거실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풀HD TV” 라며  “차별화된 제품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한 제품”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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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南鏞 /www.lge.com)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한 ‘엑스캔버스 크리스털’ LCD TV  (모델명: 47LB90F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거실의 고급스러운 가치를 높이기 위해 1,0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TV화면과 받침대 사이를  장식한 고품격 TV이다.

초고화질(풀HD)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잔상이 적고 색상표현이 고르며 5만대 1의 명암비로 또렷한 영상을 구현한다. 

'아이큐(eyeQ)'기능이 적용돼, 시청환경에 따라 밝기, 명암, 색감 등을 최적으로 자동 조절함으로써 낮에는 생생하고 선명한 영상을, 밤에는 눈이 피로하지 않은 편안한 영상을 제공한다.

제품가격은 출하가 기준으로 330만원이다.

LG전자 DDM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스와로브스키 보석장식으로 거실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풀HD TV” 라며 “차별화된 제품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한 제품” 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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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풀 옵션 LCDTV ‘다비드’ 출시



n  타임머신, Full HD, 120헤르쯔(Hz) 등 최고의 기능 적용한 ‘퍼펙트 TV’

n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 적용해 시청자의 다양한 니즈(Needs) 반영

n  HD급 보다 200% 선명한 풀 HD 영상을‘120Hz 라이브스캔’으로 잔상감 없는 화질 구현

n  오디오 거장 ‘마크레빈슨’ 튜닝한 인비저블 스피커로 최적의 음향 제공

n  LG전자 DDM마케팅팀 이우경 상무, “엑스캔버스 다비드는 2008년형 타임머신 기능이 내장돼 고객이 원하는 모든 가치를 담은 완벽한 TV”라며 “이 제품을 통해 LG전자의 TV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 전략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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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南鏞 /www.lge.com)가 풀 옵션의 LCD TV인 ‘엑스캔버스 다비드’ 3개 모델을 출시했다. 


‘엑스캔버스 다비드’는 42, 47, 52인치 세 개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타임머신 기능, 풀 HD 영상, 120헤르쯔(Hz) 라이브스캔 기능까지 풀 옵션을 갖춰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퍼펙트 TV’다.


제품 가격은 출하가 기준으로 42인치(모델명: 42LG70ZD) 280만원, 47인치(모델명: 47LG70ZD) 350만원, 53인치(모델명:52LG70ZD) 480만원이다.


‘엑스캔버스 다비드’는 LCDTV 스칼렛(LG60)에 이어 레드(Red) 컬러를 측면 라인에 적용하고, 하단의 반짝이는 크롬 바와 스마일 모양의 전원버튼을 채용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특히, 생방송도 돌려보는 타임머신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이 적용됐다.


2008년형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은 녹화목록, 녹화내용 등에 11개의 미리보기 화면이 썸네일 방식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시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


또한, ‘사일런트 레코딩 기능’을 적용해 현재 시청상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작은 아이콘만으로 녹화중임을 표시해 시청에 방해 받지 않고 녹화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풀 HD 초고화질도 제공한다.


HD급 대비 200% 더 선명한 풀 HD급 영상을 ‘120Hz 라이브스캔’으로 빠른 움직임도 잔상없이 완벽한 화질로 보여준다.


‘120Hz 라이브스캔’ 기술은 1초에 120장의 풀HD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로, 기존 초당 60장씩 전송되는 영상과 영상 사이에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 더욱 실감나는 화면을 구현한다. 


오디오업계의 거장인 마크레빈슨이 튜닝한 인비저블 스피커는 최적의 음향을 제공하며, ‘클리어 보이스’ 기능을 적용해 작은 대사까지 또렷하게 전달한다. 


이밖에 6만대 1의 명암비에 아이큐 그린(eyeQ Green), 장르설정, 데이터방송 등 최신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고화질 전송이 가능한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단자를 4개로 확대해 다양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시력보호와 절전을 위해 적용된 ‘아이큐그린(eyeQ Green)’은 4,100 단계로 시청환경을 분석해 밝기,명암비,색감 등을 최적으로 자동 조절해 눈을 편안하게 해주며, 소비전력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다. 


LG전자 DDM(Digital Display & Media)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엑스캔버스다비드는 스마트 타임머신 기능이 내장돼 고객이 원하는 모든 가치를 담은 완벽한 TV”라며 “이 제품을 통해 LG전자의 TV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 전략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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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심이 높은 여성들이라면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핸드백 모양을 한 ‘한스밀라노(HANNSMilano)’ LCD TV에 저절로 눈길이 쏠릴 것이다. 고급스러운 광택 소재로 마감된 이 TV는 2가지 톤으로 디자인되었고 100% 이탈리아 천연 가죽이 사용되었다.


이 9.6인치 LCD TV에는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손잡이가 달려있으며, 케이블을 안쪽으로 집어넣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한스프리(HANNspree)는 이번 달부터 영국에서 한스밀라노 LCD TV를 129.99파운드에 판매할 예정이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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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4가지 新화질기술을 탑재한 2008년 첫 풀HD LCD TV 신제품 『파브 보르도 550』2종(모델명 : LN40/46A550P1F)을 출시해 글로벌 풀HD LCD TV 시장 선점에 나섰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의하면 전 세계 풀HD LCD TV 시장 규모는 '06년 200만 대, '07년 860만 대에 이어 올해는 1800만 대로 예상되는 등 풀HD LCD TV가 대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번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2008년 新화질기술을 선보이는 첫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 된 블랙패널, 스피드 백라이트, DNIe+, 와이드 컬러컨트롤 프로의 4가지 기술을 탑재하여 동급최고수준인 동적 명암비 30,000:1의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2008년형 블랙 패널은 더욱 작고 균일해진 입자로 내부의 빛을 규칙적이고 세밀하게 투과시켜 주어 더욱 생생하고 또렷한 영상을 나타내 준다.

삼성전자가 첫 선을 보이는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은 LCD 패널 뒷면에 들어가는 광원의 밝기 조절 속도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향상시켜 신호손상 없이 깊은 블랙을 표현한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삼성전자의 대표 화질기술로 인식되어 온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더욱 개선시킨 DNIe+도 새롭게 선보인다. DNIe+는 기존 대비 노이즈, 명암비, 컬러, 동영상 표현의 4가지 요소를 모두 개선해주는 삼성전자 독자기술이다.

다양한 컬러 표현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은 와이드 컬러컨트롤 기술은 2008년 와이드 컬러 컨트롤 프로(Wide Color ControlPro)로 업그레이드 되어 초록과 파란색뿐 아니라 빨간색까지 넓어진 색표현 영역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이 밖에도 TV시청 목적에 맞게 화면을 최적화시켜주는 3가지 엔터테인먼트 모드(스포츠/영화/게임)와 2개의 우퍼가 만들어 주는 2.2채널의 강화된 사운드로 생생한 영상과 풍부한 사운드를 동시 실현해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신상흥 전무는 "2008년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新화질기술은 삼성전자의 화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자부심이 만들어 낸 것으로 'TV의 중심은 화질'이라는 삼성전자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2종은 각각 101cm(40인치)와 116cm(46인치)로 가격은 각각 240만 원대와 400만 원대이며, 80cm(32인치) 제품도 2월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한국 시장을 필두로 1분기 내에 해외시장에 출시함으로써 세계 풀HD LCD TV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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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최상의 화질로 감상하기 위해 LCD TV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야외용 46인치 HD LCD를 선보였던 선브라이트(SunBrite)가 이번에는 더 작아진 32인치, 20인치 모델을 출시했다.


32인치 LCD 선브라이트 TV에는 테이블 위에 놓을 수 있는 스탠드와 방수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다. HD 기능을 갖추고 있는 이 모델은 비, 먼지, 곤충, 흠집으로부터 내부 부품을 철저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두 개의 송풍기가 122°F까지 기온이 올라가더라도 제품이 타격을 받지 않도록 열을 식혀준다.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가격도 예전에 비해 조금 낮춰졌다는 사실이다.


출처 Born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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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0월 31일 북경에서 세계 최대 상용화 70인치 LED LCD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첨단 기술에 중국 전통문화를 가미한 70인치 LED LCD TV의 본격적인 중국 내 판매를 대내외에 공식 선포하였으며, 앞으로 올림픽이 열리는 2008년 8월까지 888대 한정판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삼성 박근희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거래선, 중국의 전직 고위급 정부 인사, 기자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국의 전현직 장관, 장성 및 연예인으로 구성된 중국중련국흥서화원의 서화 작품 자선경매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어 삼성이 중국 내에서 꾸준히 진행해온 사회 공헌 활동과 그 맥락을 같이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수익금 전액은 중국우호화평발전기금회에 기증되어 올림픽 관련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향후에 출시되는 전 제품에는 첨단 기능 외에 디자인 측면을 더욱 보강하여 고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날로 격화되는 고급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출시되는 70인치 LED LCD TV 중국 최상위 소비자를 겨냥하여, "尊崇 - 존중, 존엄, 존경"이라는 컨셉으로, 중국의 전통 문양과 색상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황제의 권위를 상징하는 황금색과 중국을 대표하는 중국홍(紅) 두 가지 색상의 알루미늄 베젤을 적용하여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전면 베젤에는 구름무늬(祥云; 길상, 화복)를, 측면에는 용문양과 중국 전통 매듭 문양을 각인하여 보는 즐거움뿐만이 아닌 소장 가치를 부여했다.  

 

70인치 LED LCD TV는 디자인 측면의 우수함 외에 Full HD 1080P 화질, LED(Lighting Emitting Diode) 광원 기술, LED 스마트라이팅TM (LED SmartLightingTM) 기술을 도입하여 탁월한 화질 및 색 표현력을 보이고 있다.

현재 중국시장에서 평판TV M/S 1위인 삼성은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계기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은 물론 날로 확대되는 고급시장에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2008년 올림픽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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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78cm(70인치) 풀HD LED LCD TV에 이어 132cm(52인치) 풀HD LED LCD TV(모델명:LN52F91BD)를 새롭게 선보이며 LCD TV의 프리미엄 풀HD, LED, 대형화 바람을 선도한다.

삼성전자는 기존 LCD TV 백라이트로 사용하던 냉음극 형광램프(CCFL:Cold Cathode Fluorescent Lamp) 대신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를 적용한 '파브(PAVV) LED 52'를 출시하며 프리미엄급 대형 LCD TV 판매를 더욱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1월 중으로 'PAVV LED 57(144cm)'도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상용화 제품 가운데 최대 사이즈인 풀HD LED LCD TV 'PAVV LED 70'을 출시했으며, 이번에 52형에 이어 57형까지 출시하면 52~70형에 이르는 대형 풀HD LED LCD TV 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

LED는 환경 친화적이고 소비전력은 낮으며, 명암비와 색 재현성 등이 뛰어나 새로운 광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132cm(52인치) 풀HD LED LCD TV(모델명:LN52F91BD)는 어두운 부분의 백라이트를 꺼 주어 획기적인 명암비와 탁월한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삼성전자만의 '카멜레온 LED 백라이트 기술(Local Dimming)'을 탑재, 50만대 1의 동적 명암비를 구현하고 소비전력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빠른 영상 모드(LED Scanning)를 통해 화면 떨림이나 잔상이 없는 깨끗한 동영상 화질을 구현할 수 있어, LCD TV의 상대적인 약점으로 지적 받아 온 동영상 화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피아노 블랙의 고광택 베젤에 블랙 티탄 크롬으로 마무리해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

또 국내 최초로 TV를 시청하면서 실시간 인터넷 정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인포링크(Infolink)' 기능을 탑재하여 리모컨 조작만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MSN서비스가 제공하는 뉴스,날씨,주식 등 실시간 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양방향 데이터방송(ACAP)을 지원하고 3개의 HDMI 1.3단자, USB 2.0 단자 등을 통해 디지털기기와의 연결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PAVV LED 50'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말까지 132cm(52인치) 풀HD LED LCD TV(모델명:LN52F91BD)를 구매한 고객에게 삼성 캠코더(VM-MX10)나 VLUU 디지털카메라(NV3)를 특별가로 판매하는 '파브 LED 52 특별 패키지 행사'를 펼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신상흥 전무는 "전 세계 평판TV 시장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면 글로벌 TV업체들의 경쟁 또한 그 어느 때 보다도 치열해 지고 있다"면서 "차별화된 기술과 브랜드 위상으로 세계 LCD TV 시장의 풀HD·대형화를 선도하고 질적, 양적 세계 1위 위상을 굳건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32cm(52인치) 풀HD LED LCD TV(모델명:LN52F91BD)의 가격은 6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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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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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인치에 달하는 플라즈마 스크린을 숨기고 싶거나, 매력적인 TV 캐비닛을 찾고 있다면, 디자이너 리 신클레어의 단풍나무와 유리를 사용한 이 제품을 사용해보라. 이 캐비닛은 50인치 플라즈마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야마하 YSP1000 서라운드 사운드 스피커가 내장 되어 있다.


플라즈마 TV를 보고 싶을 때, 이 자동 전기 리프트 시스템을 통해 TV가 자동으로 올라온다. 가격은 £5500이며, 홈 시네마용으로 다양한 다른 제품들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오톤(Auton) 사의 플라즈마 리프트를 포함한 많은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auto-rising-tv-cabinet-with-built-in-yamaha-ysp1000-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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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HD LCD 텔레비전에 대한 소비자 선호 뚜렷

디스플레이뱅크(Displaybank)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소비자들은 50인치 HD PDP 텔레비전보다 46인치 Full-HD LCD 텔레비전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플레이뱅크는 인터넷을 통해 46인치 Full-HD LCD TV와 50인치 HD PDP TV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조사했다. 총 673명이 응답한 가운데 절반 이상인 65.8%가 46인치 Full- HD LCD 텔레비전이 더 좋다는 결과가 집계되었다.


아울러 동 설문조사는 두 텔레비전의 가격차를 공개한 후 선호도를 조사했는데, 46인치 Full-HD LCD의 경우 320만원(US$3,430.80)이고, 50인치 HD PDP는 250만원(US$2,680.53)으로 현격한 가격차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응답자 47.8%가 여전히 46인치 Full-HD LCD TV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결과는 LCD 텔레비전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의 효과와 Full-HD TV에 대해 소비자들이 일정수준 프리미엄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동 조사에서 소비자들은 52.8%가 Full-HD TV가 일반 HD TV에 비해 가격면에서 10%내지 20% 정도의 프리미엄이 있다고 인정하며, Full-HD TV에 대한 선호를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출처 Nikkeibp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0917/13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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