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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방가전 베스트상품

주 방/생활가전 2007. 11. 4. 10:4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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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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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칼 하나에도 당신의 센스가 묻어나는 주방
무엇보다 살림을 하는 주부들에겐 비교대상이 될수 있는 여러가지 주방용품들
가을을 맞아 새집을 꾸미는 분들이 많은 요즘 다른 주부나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살만한 사소하지만 세련된 주방용품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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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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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 - 차마코 이니그맨 끌어주는 양념통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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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인터넷 세대를 위한 ㅡ자 부엌,  ‘i키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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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온라인 세대를 겨냥한 신제품 ‘i키친’을 9월1일 출시한다. i키친은 온라인에서 제품을 검색해 빠르고 쉽게 구입하는 소비패턴에 익숙한 인터넷 세대 주부를 겨냥한 브랜드다.


우리나라 주부 30%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소형주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ㅡ자 전용 부엌으로, 브랜드 가구업계 최초로 자체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www.hanssemmall. com)을 통해 판매된다. 고객은 직접 온라인에서 설계 및 견적, 결제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는 ‘3초 견적 서비스’를 통해 맞춤 구입할 수 있다.


표면 마감은 화이트 UV 도장 처리해 좁은 부엌이 넓고 깔끔해 보이며, 오염에도 강하다. 또 손잡이 종류는 두 가지 타입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부엌 길이는 1.8~3.5m까지 설정할 수 있고, 타입은 기본형, 추천형, 고급형 중에 선택할 수 있어 총 60여 개의 다양한 도면을 보며 원하는 부엌을 선택할 수 있다.


한샘 측은 “가격 때문에 한샘과 비메이커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객이 큰 부담 없이 한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2.4m 기준 130만 원대.


자료제공[한샘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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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o  Single Serve Coffee Machine  30초 안에 향긋한 커피를 만드는 커피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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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초 안에 향긋한 커피를 만드는 커피머신입니다.

 마일드, 미디엄, 다크 로스트, 디카페인 조절이 가능한 커피포트입니다.

 한 시간 후에 자동으로 스위치가 오프됩니다.

 크기: 20cm W x 34cm H x 32cm L

 유러피안 베스트 커피 브랜드의 세련되고 실용적인 커피 메이커입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1잔이나 2잔의 커피가 끓여집니다.

 4 온스의 커피 한잔을 끓이는데 약 30초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워터 레저부아는 분리할 수 있습니다.

 식기 세척기 사용시 안전하도록 각각의 부분은 분리 가능합니다.

 오토 오프(Auto-off) 제품입니다.

국내 미유통 브랜드

 Philipse 와 Douwe 커피가 공동브랜딩하여 만든 가정용 pod형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입니다.

하우올린(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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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드형 23개 모델 등 총 55개 신제품 출시
- 업계 최초로 냉기순환냉각방식 적용해 정교한 온도 유지 가능
- LG전자만의 독자기술과 아트 디오스 패턴을 적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시장 공략
- 냉장고사업부장 박찬수 상무 “기능은 물론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계속해서 업계의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 밝혀
LG전자가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한 ‘2008년형 디오스 김치냉장고’신모델을 대거 출시하고 하반기 김치냉장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220~300리터까지 총23개의 스탠드형 모델과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뚜껑식 모델 32개 등 총 55개 신제품을 출시했다. 가격은 스탠드형 모델이 110만원에서 220만원대, 뚜껑식 모델은 75만원에서 140만원대. 

세계 최초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개발, 판매해 온 LG전자는 10년에 걸쳐 축적한 기술력을 2008년형 제품에 집약했다.

특히 스탠드형 제품은 ?냉기순환 냉각방식 ?맛지킴 락(Lock) 기능 ?신선 보관 ?공간효율성 극대화 등 4대 특징을 갖췄다. 

스탠드형의 김치냉장고에 처음으로 적용한‘냉기순환방식’은 ‘직접냉각방식’의 뚜껑식에 비해 문을 더 자주 여닫는 스탠드형의 정밀한 온도 유지에 적합하다. ‘냉기순환냉각방식’은 김치냉장고 내부 공간에서 냉기를 지속적으로 순환시켜 정교한 온도 유지와 함께 내벽의 성에 발생 등을 방지할 수 있는 선진 기술이다. 이 방식을 통해 문을 여닫을 경우 냉기를 바로 토출시켜 즉각적으로 내부 온도를 유지 할 수 있다.  

반면에 ‘직접냉각방식’은 냉장고 벽면을 차갑게 만드는 방법으로 제조비용이 저렴하나 냉장 벽에 가까운 부위의 김치가 어는 경우도 발생하고, 또한 성에나 물이 생기기도 한다. 문을 자주 여닫을 경우 내부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시간이 소요된다.
 
 ‘맛지킴 락’기능은 소비자들이 가장 맛있다고 평가한 ‘산도 0.4~0.8’의 김치맛을 유지, 보관시켜 주는 기능이다.  문을 여닫았을 때 빨리 온도를 안정화 시켜주는 ‘급속냉각’ 기술과 일정 기간마다 온도를 급속히 하락시켜주는 ‘콜드 샥(Cold Shock)’기술에 4중 밀폐 시스템(파워 락 시스템)을 접목한 LG전자만의 독자적인 김치 보관 기술이다.
특히 ‘파워 락 시스템’은 락엔락(lock&lock)김치통, 칸별 냉기단속 선반 및 밀폐 커버, 냉장고 문에 향균재질 가스켓 적용, 냉기순환커버 등으로 구성된 4중 밀폐 시스템으로 최적의 김치 보관 조건을 제공한다. 

또 친환경 마크를 획득한 스테인리스 소재의 김치통을 업계 처음으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에 적용해 위생과 냄새 문제를 해결했다
'유기농 밀폐 야채실'은 LED파장을 이용해 채소,과일의 보관 기간을 일반 냉장고의 4배로 늘렸고, 비타민C 손실률도 절반 이하로 줄였다.

빌트인 스타일의 아트 디오스 디자인은 사용 용량을 늘리면서도 설치 면적은 절반 이하로 줄여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플라워 패턴을 적용했다.

LG전자 냉장고사업부장 박찬수 상무는 “김치냉장고가 필수 주방가전으로 자리잡으면서 기능과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기능은 물론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계속해서 업계의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형 김치냉장고 브랜드별 상세정보

[주 방] -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으로 판매도 UP” LG디오스 김치냉장고, 혼수•김장 특수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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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공간을 여유있게, 서랍형 냉장고

냉장고 디자인이 멋지기는 실제로 쉽지 않다. 크기도 크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노르쿨(Norcool) 서랍형 냉장고는 여유있는 주방 공간과 함께 세련된 느낌까지 제공한다. 날렵한 메탈릭 컬러의 이 냉장고는 기존의 싱크대 아래에 쉽게 설치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가족 수가 많지 않고 1-2명에 불과하다면 이 제품은 주방 공간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 틀림없다. 특히 주방 카운터 아래에 냉장고가 있으므로 음식 재료를 꺼내는 동작도 매우 쉽다. 멀리 있는 냉장고에 왔다 갔다 하는 것 보다 더욱 효율적인 동선을 제공하는 것이다.


주방이 넓다면 기존의 냉장고에는 음료수 등을 보관하고 서랍형 냉장고에는 식재료를 보관하는 것도 편리함을 제고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 하겠다.


냉장 기능도 월등한 이 서랍형 냉장고 모듈의 최대 용량은 170 리터이며, 외부에 2개의 서랍과 내부에 1개의 서랍이 있다. 이들 서랍은 완전히 빼낼 수 있으며 부드럽게 여닫을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 형으로 자동으로 닫히며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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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 키친 데코 아이디어

주 방/생활가전 2007. 8. 30. 00:03 Posted by 비회원
프로방스 키친 데코 아이디어
주부라면 누구나 그림 같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꿈꾼다. 경기도 일산의 전원 마을,
주부가 직접 꾸민 예쁜 주방이 마치 유럽의 작은 시골집 같다.
살림하기 편리한 기능성까지 갖춘 경영규 주부의 프로방스풍 주방을 구경해보자.

 
몇 년 전까지 아파트에 살았던 경영규 주부는 평소 가드닝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자연스레 전원생활을 꿈꾸게 되었다.
평범한 외관의 전원주택을 비교적 싼값에 구입, 인테리어를 바꾸는 데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자신의 머릿속 그림대로 완성되어 가는 리모델링 작업은 그야말로 행복 그 자체,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쓴 데가 주방이었다.
기능성 주방에 대해 말이 많지만 평소 꿈꾸던 대로 자연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느낌으로 꾸몄다.
현관에 들어서면 거실과 주방이 한눈에 보이는데, 공간을 오픈시키고 같은 마감재와 가구로 꾸며 훨씬 넓어 보이도록 했다.
주방 분위기는 살리면서 실용성을 더하기 위해 싱크대를 크게 제작했다.
상부장을 없앴지만 하부장이 넓어 수납이 충분하고 조리대가 넓어 아일랜드가 없어도 불편함이 없다.
무엇보다 발품을 많이 팔아 준비했던 아이템은 타일.
바닥재와 싱크대 상판 모두 데코 타일을 썼는데 비용은 좀 들었지만 분위기나 기능 면에서는 만족스럽다.

 

상단장을 줄이고 하단장을 넓게 짜 편리하다

싱크대를 직접 제작했기 때문에 폭을 원하는 만큼 넓게 만들 수 있었다.
따라서 하단장 공간이 꽤 넓어 웬만한 수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상단장을 달지 않아 주방이 더 넓어 보이고,
하단장에 살림을 모두 보관할 수 있어 늘 쾌적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싱크대 상판 타일, 핸디코트 벽면의 단점은 이렇게!

흔히 쓰는 인조 대리석 대신 타일 상판으로 마무리한 것이 이 집 주방의 포인트.
전체적으로 환한 분위기의 주방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짙은 컬러를 선택했고
미끄럼 방지를 위해 질감은 거친 것으로 골랐다.
싱크대와 맞닿은 벽에도 한 층만 타일을 둘러 연결감을 주고,
더러움을 잘 타는 핸디코트 벽의 단점도 보완했다.
흠이라면 타일 상판에 홈이 있어 음식물이 흘렀을 때
바로바로 닦아주어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




 

살림하기 편리한 곳곳의 테크닉



앤티크풍 행주걸이 하나로 포인트 데코 끝

은은한 원목 톤에 어울리는 주물 소재의 손잡이와 행주걸이로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행주걸이는 바와 고리로 이루어져 행주와 주방장갑을 동시에 걸 수 있어 편하다.
개수대와 조금 떨어진 곳에 매달아 쓰임새를 떨어뜨린 것이 흠.









 

바닥재는 편안한 그린 톤의 데코 타일로

이 집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바로 타일.
거실과 주방 바닥을 모두 한 가지 종류의 타일로 마감했다.
자연적인 무늬가 새겨진 파스텔 그린 톤의 데코 타일이 밝은 나무 톤과 잘 어울려
프로방스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 보온 효과를 내는 것도 타일만의 장점.






 

ㄱ자 가구 배치로 편리한 동선을

주방이 가로로 긴 형태라 싱크대를 ㄱ자형으로 설계했다.
냉장고, 준비대, 개수대, 조리대 순으로 이어지는 편리한 동선이 돋보인다.
싱크대 폭이 넓어 상판에 자주 쓰는 그릇이나 조리도구를 제법 놓을 수 있어 편하다.









 

벽면 한쪽에 나무 선반 달아 장식장으로

상부장 대신 핸디코트 벽과 잘 어울리는 흰색 나무 선반을 달았다.
받침은 주물 소재의 앤티크 스타일로 선택해 다소 밋밋한 느낌을 줄인 것이 포인트.
천장의 허전함을 매울 수 있도록 높은 곳에 달았기 때문에
수납 효과보다는 장식장 역할이 크다.










작아도 고급스런 클래식한 조명

천장이 높아 탁 트인 느낌이 드는 이 집 주방에서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샹들리에.
등을 다는 천장 가운데 부분을 원목으로 마감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촛불 모양의 등이 돋보이는 앤티크 스타일의 샹들리에는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멋이 있다.







 
프로도 한 수 배우는 경영규 주부식 꾸밈

planning the space_거실까지 예뻐 보이는 오픈 키친

거실과 주방을 오픈된 공간으로 만들고 바닥재부터 벽, 가구까지 모두 같은 톤으로 맞춰 훨씬 넓어 보인다.
또 개조 전 주방 옆에 붙어 있던 다용도실을 그대로 활용했다.
문만 같은 톤으로 바꿔 인테리어 효과도 내고 지저분한 물건의 수납장 역할을 도맡는다.

storage_넓은 하단장과 다용도실에 수납 해결
식구가 적은데다 물건을 쌓아놓고 사는 성격이 아니라 수납을 의외로 쉽게 해결했다.
게다가 싱크대 하단장을 넓게 짜 대부분의 그릇과 조리도구의 보관이 가능하다.
또 하나, 주방 옆에 달린 다용도실이 수납 창고. 아파트와 달리 공간이 넓어 많은 양의 수납이 가능하다.
잘 쓰지 않고 보기 지저분한 것들을 넣고 문만 닿으면 깔끔하게 정리. 급하게 손님이 왔을 때 톡톡히 효과를 본다.

point_앤티크풍의 액세서리로 고급스럽게!
천연 원목에 고풍스런 주물 액세서리를 배치해 편안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살렸다.
조명, 손잡이, 행주걸이, 선반 받침 등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곳곳에 통일감 있게 배치, 클래식한 멋을 더한다.
컬러는 나무와 잘 어울리고 자연스런 느낌의 파스텔 계열이 기본,
싱크대 상판을 짙은 색으로 깔아 다소 밋밋한 분위기에 힘을 주었다.

에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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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홈 컬렉션

침 실 2007. 8. 28. 17:14 Posted by 비회원

2007년 08월호
 
[WDonga Premium]

패션 브랜드 홈 컬렉션


기획·정소나 기자 / 진행·김윤지‘프리랜서’ / 사진·지호영 기자 조세일‘프리랜서’

작은 소품 하나에도 명품 브랜드 고유의 이미지가 고스란히 담긴 인테리어 라인이 인기를 얻고 있다. 집 안 구석구석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 컬렉션을 소개한다.

ARMANI CASA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수트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만든 인테리어 브랜드. 높이가 낮으면서 직선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의 가구는 여백과 자연미를 강조한 젠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며 고급스러운 편안함을 준다. 소파·식탁·옷장·테이블 등의 가구류와, 블랭킷·쿠션·식탁보 등의 리넨류, 스탠드·액자·화병 등의 소품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1 심플한 디자인에 블랙 스톤과 화이트 스톤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테이블 겸 콘솔. 가격 미정.

2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벤치 겸 티 테이블. 콘솔을 매치하고 스탠드를 올려놓아 멋을 더했다. 가격미정.

3 마치 종이를 감아놓은 듯한 자연스러운 디자인이 인상적인 소가죽 소재의 화병. 60~70만원대.

4 두개가 한세트로 서로 엇갈리게 디자인돼 개성이 느껴지는 은 도금 소재의 초 받침대. 가격미정.

HERMES

장인 정신이 깃든 가죽 제품,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실루엣의 의상으로 유명한 에르메스. 에르메스 홈 컬렉션은 자연의 문양을 모티프로 한 테이블 웨어와 고급스러운 크리스털, 새로운 디자인 감각이 살아 있는 커틀러리 등 브랜드 고유의 정교한 디테일과 클래식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1 꽃과 나비를 모티프로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표현한 시에스타 아일랜드 컬렉션 찻잔 세트. 가격미정.

2 날렵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발 도리앙 컬렉션 소스 용기. 가격미정.

3 화이트와 레드·브라운 컬러만 사용해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과다귀비르 컬렉션 화병. 가격미정.

   

KENZO MAISON

오리엔탈 스타일의 신비롭고 화려한 색감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패션피플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패션 브랜드 겐조. 홈 컬렉션 라인인 겐조메종 역시 꽃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패턴과 원색이 조화된 에스닉한 스타일의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리드미컬한 스트라이프와 그래픽 프린트, 수작업한 스케치와 다양한 천연 소재를 이용한 쿠션·블랭킷·스툴 등의 패브릭 제품과 스탠드·도자기 등의 소품류를 갖추고 있다.

1 세련된 컬러 매치가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블랭킷. 니트 소재로 보온성을 더했다. 38만2천원.

2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가 시원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는 트레이. 9만4천6백원.

3 테이블 겸 의자로 사용할 수 있는 스툴. 가볍고 편안해 아이 방에도 잘 어울린다. 26만8천4백원.

4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의 패브릭에 블랙·화이트 컬러의 리본을 묶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쿠션. 10만3천4백원.

5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로 집 안에 포인트가 되는 스탠드. 11만3천3백원.

6 각기 다른 소재의 패브릭과 패턴이 감각적으로 조화된 패치워크 쿠션. 10만3천4백원.

ETRO HOME

특유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컬러와 인도 카슈미르 지방의 전통 문양인 페이즐리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에트로. 홈 컬렉션 에트로 홈은 페이즐리 문양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사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만들어준다. 침구, 쿠션, 커튼 등 패브릭을 소재로 한 아이템과 식기·도자기등 소품류가 많다. 수공 작업과 고급 천연 소재, 전통적인 프린트를 재해석해 에트로만의 이미지를 인테리어 소품에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

1 레드와 골드 컬러, 페이즐리 문양이 조화되어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찻잔 세트. 가격미정.

2 액세서리를 담아두거나 장식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소품함. 40만원대.

3 브랜드를 상징하는 페이즐리 프린트가 돋보이는 트레이. 가격미정.

4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유럽적인 분위기가 나는 스탠드. 160만원.

5 페이즐리 문양을 모던하게 변형시켜 이국적인 느낌을 더하는 침구·쿠션. 가격미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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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이촌동에 위치한 전망 좋은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면서 선택하게 된 키친바흐 #800 로열의 시공사례입니다.

 
키친바흐 800 로열은 화사한 화이트 오크 원목에 음각과 양각이 조화를 이루는 더블 프레임 장식과 여성스러운 손잡이가 어우러져 귀족적이고 섬세한 느낌이 살아나는 클래시컬한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 아일랜드를 짜넣어 'ㄷ'자 구조로 설계하여 조리공간을 더욱 넉넉하게 확보하였습니다.
 
  → 벽면에 짜넣은 키높이 장과 장식유리장은 클래식한 아름다움은 물론 기능성까지 갖추었습니다.
 
  → 아일랜드 윗부분에 골드라인의 유리 장식장을 두어 고급스러운 유럽식 부엌을 재현했습니다.
 
  → 원목 프레임에 내구성과 디자인을 고려한 최적의 비율인 45도 분할기법을 도입하여, 오랜 세월이 지나도 뒤틀림 없이 처음 상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착색을 하는 모든 공정이 장인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원목 자체의 질감과 색감을 그대로 대자연의 중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빌트인 가전

밀레 빌트인 냉장고 / 밀레 전자렌지장 / 하우젠 드럼세탁기 / 디오스 빌트인 김치냉장고 / 밀레 쿡탑





키친바흐란? KITCHEN(부엌)과 BACH(바흐)의 합성어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감동을 주는 바흐의 선율처럼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평안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키친바흐는 행복한 가족을 위한 생활공간이자 주부의 자부심이 깃든 공간입니다.
키친바흐는 인테리어의 중심이고 주택의 중심이고 삶의 중심입니다.

키친바흐 웹사이트 바로가기 www.kitchenba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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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넷을 고집한 우아한 스타일의 식당

우아한 스타일은 「일상생활의 조건」으로부터!

엄선한 엘레강스인 스타일로부터 연상하는 것은, 일상의 아무렇지도 않은 시간의 사치스러움입니다.여기서의 자신 스타일을 고집한 인테리어는, 창가의 좌우에 놓여진 캐비넷, 상질의 큰 식탁과 클래식 스타일의 다이닝 체어로부터 시작됩니다.가구가 주역이 된 플랜 만들기에서는, 식탁의 크기에 맞추어 다이닝의 스페이스가 정해져, 빛을 도입하는 창의 크기가 정해져 있어 옵니다.벽의 색, 의자의 색, 커텐의 색, 방안의 섬세한 것으로부터 인테리어까지 미묘하게 서로 영향을 주어 , 엘레강스 공간의 하모니가 만들어집니다.언제라도 인테리어의 주역은, 거기에 사는 사람의 「일상생활의 조건」과「자신 스타일」을 관철하는 자세입니다.



「엘레강스」는 좌우에 놓여진 캐비넷으로부터 태어났다


다이닝
「다이닝에는, 창가의 좌우에 대가 된 홀쪽한 캐비넷을 두고 싶다」
오너의 그런 말로부터 태어난 공간입니다.베네치아제 장식컵의 고블릿 등 추억의 물건들을 장식하기 위해서, 높이나 폭, 깊이등 신중하게 생각할 수 있어 특별 주문한 것입니다.자연스럽게 놓여져 있습니다만, 생활에의 조건이 느껴지는 일품입니다.굳이 작은 선의 가는 캐비넷을2 책 두는 것으로, 공간에 우아함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화이트의 샷시를 액자로 한 창가로부터 보이는 뜰의 경치까지도, 이 공간에 부드러운 표정을 주고 있습니다.



커텐BOX 에도 조건이!


커텐BOX
공간에 우아한 분위기를을 낳으려면 색에는, 부드러운 화이트 칼라가 필연입니다.여기에서는, 도어나 샷시를 화이트로 하고 있습니다.또, 벽을 진한 색으로 하는 것으로, 폭목(벽이 마루에 접하는 부분에 들어갈 수 있는 부재)이나 회전연(천정과 벽이 접하는 부분에 다는 연목)의 화이트 도장이 두드러집니다.

목제의 회전연이나 커텐BOX (은)는 스트레이트가 아니고, 조금 열중한 리브장의 몰딩(건물이나 가구에 붙여지는 띠모양의 장식).부드러운 포름으로 음영을 만드는 것에 의해서, 한층 더 쉬운 인상의 공간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오픈 키친에서도 구애되면 엘레강스를 부수지 않는다!



키친
다이닝에 인접하고 있는 키친입니다.이 키친은 다이닝과의 벽이나 도어가 없는 오픈 스타일 키친이 되어 있습니다.아일랜드형의 키친 테이블이, 다이닝과의 존을 단락짓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문의 면재 칼라가 매우 중요하고, 키친에도 중후함이 요구됩니다.다이닝의 우아한 분위기를 부수지 않게, 키친문의 면재를 가구의 칼라에 맞추기 위해서, 기성품은 아니고 오더 메이드가 되어 있습니다.



엘레강스 공간에는 엄선한 커텐을!


커텐
엘레강트 공간에는 커텐의 탓셀도 장식 포인트의 중요한 아이템이 됩니다.일반적으로는 공천으로 만듭니다만, 조금 포멀하게 하고 싶을 때는 방 탓셀을 사용하면보다 호화롭게 됩니다.

이 그 밖에도, 트림을 붙이거나 리본으로 묶거나 다양한 탓셀이 있기 때문에, 원 랭크 상질의 커텐 워크를 즐겨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DATA >
이번 수려 공간:와코우시T 저
건축 설계:데자이나즈공프로
실내 장식:칸노 타미코



(C)May.2005  Copy & Photo by kanno

자료제공 [allabout.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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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인 다이닝 룸

주 방/생활가전 2007. 8. 19. 23:4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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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e of the dramatic, horizontally-striped wallpaper offsets any notion of a staid,
stuffy dining room. Instead, the wallpaper seems to highlight the curves of the room,
and brings attention to the sharp contrasts within.

극, 수평하 줄무늬 벽지의 사용은 침착하고, 통풍이 나쁜 식당의 어떤 관념을 상쇄한다. 대신, 벽지는 방의 곡선을 강조한것을 보이고, 예리한 대조에 주의를 안에서 가져온다.

The designers used the blue accent color in surprising ways throughout - including on the ceiling!

The reflective finishes of the table display and the mirrors add sparkle
where the intensity of the wallpaper could not

디자이너는 의외 방법안에 파란 강조색을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해 - 천장에 포함한! 테이블 전시의 사려깊은 끝 및 거울은 곳에 벽지의 강렬이 할 수 있지 않은 불꽃을 추가한다




What a treat for the eyes to see that aqua blue shining out of the built-in cabinets!
This was clearly done both to liven up the darker overall color scheme,
and to show that the owners and the design team are not above being a touch whimsical,
while retaining the elegance of the room and the architecture of the mantel


붙박이 장에서 저에게 물 파란 빛나를 보는 눈을 위해 무슨 치료! 방의 우아 및 벽로선반의 건축술을 유지하고 있는 동안 이것은 더 어두운 전부 색체 배합 설계높은 쪽으로 명확하게 모두liven, 소유자 및 디자인 팀이 변덕스러운 접촉 이음의 위 이지 않는 것을 보이기 위하여 하고


Adjacent to the dining room is a smaller sitting room used
as a dessert area for smaller groups. The clever use of blue in the floral rug
takes its color cue from the blue painted inside the cabinets.
The curtain fabric was kept to a more subtle pattern

식당에 인접하여 더 작은 그룹을 위해 디저트 지역으로 이용하는 더 작은 거실은 이다. 꽃 양탄자안에 파랑의 영리한 사용은 장안쪽에 그리는 파랑에서 그것의 색깔 큐를 가지고 간다. 커튼 직물은 더 미묘한 본에 지켰다

Tasked with updating a dining room filled with period architecture and detail,
the design team decided to take bold measures. Literally.

Luxury Living Award 2005 ; Platinum Winner: Gibbs Dining Room; Newport, RI
Design team:
Sharon Cameron Lawn Interiors (Newport, RI)
In collaboration with:
The Martin Group, Inc. (Boston, MA)
식당을 새롭게 하기에 과중한 부담을 주어 기간 건축술에 채우고 세부사항은, 디자인 팀 대담한 조처를 강구한것을 결정했다. 문자로. 호화스러운 생존 포상2005년; 백금 우승자: Gibbs식당; 뉴포트 의RI디자인 팀: SharonCameron잔디밭 내부 (뉴포트,RI)와 협력하여: MartinGroup,Inc.(보스톤,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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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식탁/테이블

주 방/생활가전 2007. 8. 19. 21:1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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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화이트 4인 식탁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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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 접이식 다용도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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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홈컨츄리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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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4인식탁세트(3color)

자료제공 | 예쁜  인테리어소품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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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2
가회동 곽현옥 씨의 주방이 있는 작업실
헌 벽돌과 고재로 한국적 느낌을 되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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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 벽돌과 오래된 한옥의 대청마루를 이용해 상판을 깐 공간은 미니 바 형식으로 인테리어를 하여 한국적이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동시에 주었다.

전통적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가회동의 한옥마을로 들어서면 소박한 미니 정원과 발코니가 시선을 잡는다. 바로 도예가 곽현옥 씨가 일주일 전 문을 연 ‘갤러리 가회’. 의류와 곽현옥 씨가 직접 구운 그릇을 파는 토털 숍으로 한켠에 미니 바 형식의 주방을 만들어 간단한 차와 와인, 케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공간의 특성상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거나 빌트인 가전 등은 없지만 헌 벽돌과 고재를
매치해 따뜻하고 정겨운 한옥의 느낌을 충분히 살리는 데 포인트를 두었다. 

원래 숍의 반 정도만이 한옥이었고 나머지 반은 컨테이너였는데 두 개의 공간을 연결한 다음 안동의 고택에서 나온 대청마루의 고재를 이용해 기둥을 세우고 헌 벽돌로 벽을 마감한 것. 한옥마을이라는 지역의 특성상 한국적 느낌을 살린 것도 있지만 얼마 전 일본에서 전시를 하며 전통적인 것에 대한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어 지금의 인테리어 컨셉트를 고수하게 되었다고.

미니 바는 헌 벽돌을 쌓은 다음 고재로 상판을 만들어 올렸다. 조리대도 역시 벽돌을 쌓아 대청마루의 고재를 상판으로 올리고 한 개짜리 가스레인지를 올려 심플하게 마무리했다. 벽돌은 평창동의 헌 벽돌 파는 곳에서 구입했는데 낡은 듯한 느낌이 공간의 고풍스러움을 더하는 비결. 고재는 헌 벽돌과 매치되어 편안한 느낌을 극대화시킨다. 벽돌과 나무가 짙은 컬러이므로 바닥은 한 톤 밝은 나뭇결 모양의 바닥재를 깔아 통일되면서도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 (좌) 세 뼘 정도 길이로 수납칸을 짜넣었다. 수납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한국적인 그릇이나 도자기, 소품 등을 올려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우) 고재에 올려진 에스프레소 머신과 스틸 소재의 가스레인지의 조화가 멋스럽다. 이러한 매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는 대목.
 

◀ 벽과 상판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이므로 바닥은 한 톤 밝은 것으로 깔아주는 것이 포인트. 패턴은 마감재와 비슷한 것으로 선택해 통일감을 준다.
 
 
 
 
 
 
 

천장에는 흰 페인트로 마무리하여 깔끔함을 더했다.
 
 
 
 
 
 
 
 





여성조선
진행 부계영 기자  사진 김수현  인테리어 시공&코디네이트 곽현옥(02-741-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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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수납

주 방/생활가전 2007. 8. 14. 23:17 Posted by 비회원

주방은 항상 부족한 수납 공간이 문제. 속부터 차곡차곡 수납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물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겉보기엔 예쁘고, 속으로는 내용이 꽉 찬 주방 수납법을 알아본다.

| 1 | 싱크대 상판에 ㄷ자를 세운 모양의 선반을 두어 각종 양념병 등을 가지런히 정리하였다. 같은 공간에 수납량이 2배 이상 많아지고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주방 전체가 깔끔해 보인다. 선반의 폭을 양념통 폭에 딱 맞추어 날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상판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 2 | 1.5~2ℓ짜리 페트병의 주둥이 부분을 자르고 한쪽을 2㎝ 정도 길게 잘라 내면 컵을 높이 세워 정리할 수 있는 수납 도구가 된다. 리본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 가위로 자른 부분을 감싸면 손을 벨 염려도 없고 모양도 낼 수 있다. 이렇게 페트병에 커피잔을 차곡차곡 쌓아서 수납장에 넣으면 좁은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 3 | 쿠폰은 크기가 작아 한데 모아 놓지 않으면 사라지기 십상. 각종 쿠폰과 스티커들은 종류별로 모두 모아 집게로 집어 냉장고에 붙여 놓는다. 집게에 자석을 붙이거나 냉장고용 자석 집게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색이 예쁜 종이를 한 장 바탕으로 붙이고 그 위에 집게들을 붙이면 한결 정돈되어 보인다.

| 4 | 투명한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잔은 가볍고 튼튼해서 수납통으로 사용하기 좋다. 빨대나 플라스틱 스푼, 커피 믹서 등 음료에 관련된 물건들을 한데 모아 놓으면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보기에도 산뜻하다. 커피 전문점의 캐리어에 담으면 주방을 카페처럼 꾸미는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

| 5 | 수납의 달인들은 비닐봉지를 한 장씩 곱게 접어 수납하지만, 일반 주부들이 따라 하기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든다.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집에 있는 쇼핑백을 모아 한 고리에 걸고 비닐봉지를 돌돌 말아 크기대로 봉투에 쏙쏙 넣어도 집 안을 정리하고 필요할 때 찾아 쓰기에는 충분하다.

| 6 | 싱크대 문짝은 의외로 많은 양의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 특히 플라스틱 파일함을 붙여서 각종 도마나 쟁반 등을 넣어 두면 모양이 제각각인 물건들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하지만 유리 냄비 뚜껑처럼 무거운 물건을 많이 걸어 놓으면 무게 때문에 문이 점점 내려앉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주방 수납 원칙

| 원칙 · 1 | 될 수 있으면 세워라
주방 도구나 그릇들은 가로로 차곡차곡 쌓아 수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이 방법은 물건을 꺼내 쓰기가 매우 불편하지만 그렇다고 쌓지 않으면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게 된다. 방법은 세로로 세워서 보관하는 것뿐. 접시, 쟁반, 냄비 뚜껑, 프라이팬 등 가능한 모든 것은 세워서 보관할 방법을 찾는다.

| 원칙 · 2 | 2층, 3층을 만들어라
수납장이나 냉장고에 늘 자리가 부족한 것은 아래쪽에만 물건이 쌓여 있기 때문. 물건 크기에 따라 2층, 3층으로 지지대를 세우고 서랍식을 만들면 수납장 위쪽까지 공간을 다 채울 수 있어 수납량도 크게 는다.



자료제공 리빙센스|사진 장영, 백경호|사진 어시스트 임무영|진행 오용연 기자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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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進化

주 방/생활가전 2007. 8. 14. 10:41 Posted by 비회원
‘주방’의 進化
2006년, 화려한 트렌드와 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주방은, 단지 주부의 가사노동을 돕기 위한 ‘편리’가 아니라 온 가족이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달라진 주방문화의 흐름을 짚어본다.

이제 더 이상 밥 짓는 곳이 아니다!
가운(家運)을 결정하던 재래식 부엌
옛날에는 이사를 오면 가장 먼저 서두른 것이 바로 솥을 거는 일이었다. 길일(吉日)을 택해 솥을 걸고 그날 밤 그 집에서 자면 그날이 곧 이삿날이었다. 주방(廚房)·정지 등으로 불린 한국의 재래식 부엌은 대체로 안방 벽에 이어져 부뚜막을 두고 무쇠 솥을 걸었는데 이는 길흉화복과 관계된 배치였다. 솥에서 밥을 풀 때 그 방향이 대문 쪽으로 향하면 ‘내푼다’고 했고 집 안쪽을 향하면 ‘들이푼다’고 했는데, 내푸면 복이 나간다고 하여 꺼렸다. 또한 부뚜막 아궁이에서 때는 불길은 안방의 구들을 지나 방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 남자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등 가사노동을 하는 여자들만의 폐쇄된 공간이었지만, 부엌은 가운(家運)을 좌우하는 중요한 공간이었다.

2006년, 온 가족이 공유하는 오픈 공간으로…
주거양식이 변하면서 방의 난방은 별도로 하고 부엌 내부도 입식 조리대와 개수대가 설치되는 등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변모해왔다. 특히 아파트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은 오픈 주방을 일반화했다. 최근 들어 가사의 편의는 물론이고, 주방을 가족 전체가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조와 기능이 확산되는 추세다. 주부가 식사 준비를 하는 동안 가족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조리대와 이어진 홈바 형태의 식탁 등이 그 예. 또한 수납공간과 파티션을 겸하는 개수대나 싱크대 등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도 오픈 주방의 장점이다.

밝고 건강한 주방 트렌드는 최근 짓는 아파트를 보면 알 수 있다. 기존의 아파트에서는 공간을 최대한 넓어 보이게 하기 위해 거실과 안방을 제외한 다른 부실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었으나, 요즘 새로 짓는 아파트들은 다르다. 실내 전면에 주방을 배치하거나 주방, 식당, 거실을 하나로 만든 LDK(Living·Dining·Kitchen)로 설계하여,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오픈 주방을 대표하는 아일랜드 키친
거실에 국한되던 가족 공간이 주방으로 확장되면서 조리대와 식탁이 연결된 아일랜드 키친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좁은 주방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으나, 최근 들어 좁은 주방에도 활용할 수 있는 대체 디자인과 가구 등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27평형 아파트의 일자형 주방에도 ㄱ자형의 식탁 겸용 보조 테이블과 이동식 테이블을 부착하기도 한다. 32평형이라면 회전식 테이블과 이동식 테이블을 설치해 다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 주부의 간이 조리대로, 가족들의 보조 테이블로 혹은 책상으로 활용되며, 주부가 가사일을 하면서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아이들의 숙제를 봐주는 일이 가능해졌다.

기능과 장식을 겸한
첨단 인테리어 소재 도입

기존의 주방가구는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정해져 있었다. 20~30대 젊은 주부층은 하이글로시의 고광택 마감재를 선호했고 40~50대 이상의 주부층은 우드 질감의 짙은 무늬목 마감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시도되는 것은 훨씬 다양한 취향과 개성을 반영한 컬러와 디자인. 얼룩말무늬, 핏빛처럼 짙은 레드, 중후하고 짙은 자연의 색감 등 강렬한 무늬와 다양한 디자인, 첨단 소재의 증가로 최근의 주방가구들은 날이 갈수록 패셔너블해지고 있다. 원목이나 무늬목을 함께 사용한다든지 알루미늄과 유리, 하이글로시 펄 마감재 등 자연스러움과 개성을 강조해 인테리어 효과를 높인다. 한 가지 패턴과 컬러로 통일한 기존의 주방가구에서 완전히 벗어나, 상부장과 하부장을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조합한다든지 개수대 타일, 대리석 조리대, 목재·메탈·알루미늄 프레임과 유리·아크릴 상판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다. 또한 수납과 작업의 기능을 넘어 거실형 가구 수준의 빌트인 형태로 발전하는 것도 특징이다.최근 선보이는 주방가구의 다양한 디자인은 기능성과 편리성을 함께 추구하며, 그래서 일하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즐겁게 만든다.

요리에서 인테리어까지 만능 리빙 스타일리스트
변정민의 심플 다이닝&키친 공개

변정민이 직접 들려주는 주방 스타일링 팁
주방은 가족의 에너지 팩토리입니다. 가족을 위해 수고하는 주부들의 일터이자, 쉼터이면서, 가족들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연결고리, 가끔씩은 사교의 장이 되기도 하고(손님이 많은 우리집은 특히 그런 공간이죠), 건강을 유지하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죠.

주방 꾸밈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제 경우를 생각해보았어요. 매 끼니를 잘 챙겨 먹는 것이 나와 가정, 일 등 3가지를 모두 지키면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가급적이면 아침은 꼭 챙겨 먹습니다. 낮에는 일을 하기 때문에 하루의 대부분을 외부에서 보내는 반면, 친구들을 좋아하는 저희 부부는 저녁에 손님 초대가 많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 중 50%는 수면을 위해 안방에서, 남은 40%는 거의 주방에서 보내죠. 생각해보면 깨어 있는 시간 동안은 거의 모든 활동이 주방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주방은 제게 더욱 소중한 공간이 되는 거죠.

제 이상적인 주방은 모든 공간의 중심에 있습니다.

주방은 거실을 항해 오픈돼 있어, 주방에서 요리하는 주부나 그 앞에서 주부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가족들, 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당연히 아일랜드 스타일이어야겠죠. 그리고 모든 주방 기구를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방가구는 디자인이 중요하죠.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그릇과 자질구레한 살림살이를 ‘품듯이’ 수납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햇살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주방을 북쪽으로 배치했다면 새로운 세대에겐 그 반대쪽 공간이 필요합니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주방은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니까요. 주방으로 스며드는 밝은 햇살은 에너지와 감성을 전달,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내년이면 이사를 하게 될 새집에는 변정민의 드림 키친을 준비 중이다. 지금 살고 있는 삼성동 아파트의 주방 역시 깔끔하고 잘 정돈돼 있지만 리빙 스타일리스트 변정민의 욕심에는 성이 차지 않는다.

좀더 넓고 시원한 전망의 주방 공간은 그녀의 꿈. 주부가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주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지금의 주방은 거실 테라스가 정면으로 보이는 위치지만 조리 공간과 다이닝 공간이 홈바 형태의 파티션으로 구분돼 있다. 50평대의 넓은 아파트에 비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을 커버하기 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이 그림이다. 자신이 직접 그린 커다란 유화를 캔버스 그대로 주방 벽에 세워놓았다. 주방뿐만 아니라 집 안 곳곳, 거실 바닥이나 창가에도 한 점 혹은 몇 점의 그림들을 포개 세워두었다. 벽에 거는 대신 바닥에 기대듯 세워둔 그림들은 원목의 중후한 실내 컬러와 변정민 특유의 깔끔함으로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집 안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심플하고 모던한 화이트그로시의 ㄱ자형 조리대는 상부장을 벽 쪽으로만 두고 개수대 쪽은 거실을 향해 홈바 형태의 파티션을 겸하게 했다. 파티션의 거실 쪽 면에는 선반을 짜 넣어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소품을 장식할 수 있다. 주방의 다른 쪽 벽면은 천장까지 붙박이장을 짜 넣었다. 다양한 가전제품을 활용하는 주부에게 편리하도록 쉽게 꺼내 쓰고 정리 가능한 오픈 선반과 그릇·주방살림을 말끔히 수납하고 감춰주는 폴더식 선반이 적절히 구성돼 있다.

홈바 형태의 조리대 파티션으로 구분되는 공간은 넓은 식탁을 두고 다이닝 룸으로 사용한다. 아직 아이가 없는 두 부부지만, 손님이 많은 탓에 자유자재로 넓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식탁이 고맙기만 하다. 혼수로 장만한 식탁은 태홈에서 큰맘 먹고 구입한 이탈리아산으로 결혼 전에 사둔 필립스탁의 컬러풀한 플라스틱 의자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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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여성동아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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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과 실용성이 돋보인다!

외국 주부들의 키친& 라이프스타일
다른 나라 주부들은 어떤 공간에서 어떤 주방 살림을 꾸미고 있을까? 각국 도시의 키친 라이프스타일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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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서 일하는 캐롤은 프랑스인 남편과 함께 5년째 파리에서 거주하는 미국인 주부.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네로 손꼽히는 마레(Marais)지구의 생폴(st.Paul)에 자리 잡은 그녀의 집은 창문 밖으로 생폴 지하철역과 그 앞에 있는 작은 회전목마가 바로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아름다운 곳이다.

고풍스러운 건물 안에 모던하게 꾸민 인테리어는 이 집의 자랑거리. 심플하면서도 생활하기 편리하게 개조했다. 서구 사람들이 그렇듯 캐롤 역시 침실, 거실, 주방 등을 엄격히 분리하지 않은 널찍한 공간 안에 파티션과 유리벽 등으로 공간을 구획하여 주방을 만들었다. 복층식 구조로 거실은 높은 천장을 그대로 살려 활용하고, 침실과 욕실, 주방은 1층 공간에, 작은 서재는 2층에 마련했다.

거실은 벽면 곳곳에 예술 작품을 걸어두고 오랜 시간 공들여 모은 앤티크 가구, 해외여행 중에 수집한 소품들로 채워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주방 공간은 유리벽으로 구분해 심플하고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도록 했다. 파티션 역할을 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느낌을 주는 유리벽은 이 집의 인테리어 중 캐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 거실에서 주방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복도식으로 되어 있어 손님이 왔을 때도 거실에서 주방을 편하게 오고가며 아페리티프(aperitif; 식욕을 돋우는 식전주) 한잔과 함께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다.

먹는 것에 대해 워낙 큰 비중을 두고 즐기고 있어 엥겔지수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프랑스지만, 부부가 서로 바빠 주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기 때문에 동선도 짧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가장 큰 포인트. 거실 한쪽에 미니 바를 만들고 식탁은 거실 옆쪽에 배치하여 주방은 ‘요리’하는 개별 공간으로 만들어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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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 20평대에 시공한 아일랜드 주방
내발산동 23평 아파트, 이윤희 씨네 좁은 주방을 요모 조모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집. 집주인은 코디네이터 조희선 씨가 20평대에 ㄷ자형 아일랜드 주방을 시공한 사례를 보고 개 조 의뢰를 했다. 23평 계단식 아파트는 복도식보다는 실평수도 넓고 방도 3개지만, 주방 공간은 좁았다. ㄷ자로 넣으려면 나란한 조리대 사이의 폭이 90cm는 되어야 동선이 나오는데 이 집에서는 불 가능했다. 그래서 T자형으로 변형한 아일랜드형 식탁을 시공했다. 다용도 실은 일부를 확장해 세탁기를 빌트인하고 개수대와 쿡탑, 냉장고까지 넣었다. 본래 주방이 있던 공간에는 수납장 겸용 카운터를 설치하고 포 인트 타일을 붙여 분위기 있는 코너로 꾸몄다. 브라운 톤 조각타일은 이탈리아 수입품을 카피한 제품인데 조악하지 않고 가격 대비 고급스러 워 애용하는 제품. 보통 아일랜드 식탁은 높아서 바 스툴을 놓고 써 야 하는데 아이 있는 집이라서 식탁 높이를 낮춰 일반 식탁 의자를 사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편의성을 높였다. 타일은 대원세라믹 (010-3785-8887).
시공 조희선(019-9167-0267, http://blog.naver.com/stila95)
Layout Idea 주방이 좁은 20평대라면 T자형 아일랜드를 시공해볼 만하다. 다용도실이 있던 자리에 개수대, 세탁기, 쿡탑, 냉장고까지 넣어 알차게 활용하였다. 식탁으로 쓸 아일 랜드 작업대 쪽은 키를 낮춰, 높은 바 스툴이 아닌 식탁 의자를 쓸 수 있도록 했고, 주방 옆에 위치한 서재의 방문은 미닫이 포켓 도 어로 시공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
 


Case 2 | 가벽을 연장해 다이닝 코너를 마 련
광장동 32평 아파트, 정우네 30평대이지만 주방과 거실 공간 이 40평대처럼 넓은 집. 처음에는 마루를 밝은 컬러로 하고 주방도 화이트 톤의 화사한 컬러로 선택할 생각이었으나 평형에 비해 집이 넓어서 짙은 바닥재를 선택했다. 이에 맞춰 반짝거 리는 흑경 타일, 블랙&실버 톤의 싱크대와 회색 질감이 나는 타 일로 주방을 마감했다. 정우네는 다용도실의 반을 주방으로 들였다. 거실에서 다용도실로 나가는 유리 새시 문이 정면으로 보여서 지저분하기도 했고, 주방에 쿡탑과 개수대를 넣고 나면 조리 공간이 부족할 것 같았기 때문. 본래 집주인은 ㄱ자 주방을 아일랜드 식탁과 함께 ㄷ자로 만들 생각이었는데 가족 모임이 있을 때는 식탁이 필요 한 데다 아이에게 아일랜드 식탁은 너무 높다는 코디네이터의 의 견을 받아들여 ㄱ자 주방에 원형 식탁을 놓았다. 식탁 뒤 벽에 다용 도실이 위치한다. 원형 식탁은 SID에서 맞춤 제작(02·541-8087)했다.
시공 이길연(016-277-0513, http://www.cyworld.com/kilyeon76)
Layout Idea 다용도실을 반만 확장해 빨래 건조 공간과 식료품 수납 공간을 확보하고, 바닥을 돋우어 주방을 확장했기 때문에 주방 가전 수납 문제도 해결됐다. 식탁 뒤 벽을 50cm 정도 확장해 아늑한 다이닝 룸 분위기가 나는 코너를 마련한 것이 이 집의 포인트.



Case 3 | 조리 공간이 싹 가려지는 주방
여의도 40평 아파트, 서연호 씨네 30년 된 아파트인 서 연호 씨네는 거실과 주방이 나란히 마주 보고 있는 구조로 두 공간은 미닫이문으로 분리되어 있었다. 바쁜 맞벌이 주부인 집 주인은 요리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조리대 공간을 콤팩트하게 줄이고 다이닝 룸을 넓혀 6인용 식탁을 두었다. 일단 주방과 거실 사 이의 벽, 미닫이문을 철거했다. 주방 안쪽으로 다용도실과 소위 ‘식 모방’이라고 부르는 쪽방이 있는 옛날식 구조의 방과 다용도실을 털어내고, 주방을 그 부분까지 연장 배치해 다이닝 룸 공간을 확보했다. 코디네 이터 조희선 씨는 일본 주택에서 봤던 구조를 응용해 개수대는 거실 쪽을 바라보게 하고, 개수대와 나란히 조리대를 배치해 11자형 구조 로 공사를 하였다. 개수대 위에 20cm 높이의 담을 쌓고, 개수대 라인이 가스레인지를 가리도록 배치해 거실 쪽에서는 조리대도, 개수 대에 쌓아둔 설거짓거리도 보이지 않아 주방이 늘 깔끔해 보인다.
시공 조희선(019-9167-0267,)
Layout Idea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40평대에 콤팩트한 주방을 시공했다. 개수대 앞으로 20cm 더 높게 담을 두르고 가려지는 안쪽 부분에 조리대를 두어 거실 쪽에서 봤을 때 언제나 주방이 깔끔하다. 거실과 주방 사이, 주방과 방 사이의 비 내력 날개벽에 수납장을 짜 넣었다. 문을 포인트 패브릭으로 감싸 수납장이 아닌 벽처럼 보이도록 시공한 것이 디자인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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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Visual News> (주)엔텍(대표 박진우 www.ntec.co.kr)은 디자인을 강화한 랜지후드 신모델 '아트월(ART WALL, 모델명 KHAW HB80)'을 8월 1일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트월 후드는 패턴무늬를 표현한 액자형태의 후드로, 작동 시 전면 패턴과 스위치 부분이 점등돼 작동상태를 알 수 있으며 전면패턴은 ‘EL시트’로 표현한 꽃문양에서 램프가 발광한다. 특히 양쪽 뒷면과 아래쪽에 조명을 장착해 주방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한다.

엔텍 박진우 대표는 “주방이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으면서 주방인테리어를 강조하려는 경향이 부각되고 있다”며 “빛과 패턴무늬,액자형 디자인을 강조한 후드를 통해 주방 분위기를 한층 새롭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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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전면패턴은 ‘EL시트’로 표현한 꽃문양에서 램프가 발광한다)

(사진설명: 엔텍의 박진우 대표가 아트월 후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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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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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Visual News> “하이엔드 제품을 만드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고급빌트인 기기를 고집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게나우를 제대로 알리겠다”

오늘 19일 가게나우 쇼룸 오픈식에서 한국 판매를 맡게 된 정상욱 대표는 새롭게 시작하는 한국시장 영업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정상욱 대표는 “쇼룸 오픈은 한국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기 위한 시작단계라고 본다”며 “특히 가게나우 쇼룸은 가게나우 제품의 디자인을 강조할 수 있는 세트구성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건설사와 키친관련 관계자들에게 가게나우의 명확한 컨셉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게나우 쇼룸에는 조리 후 음식을 꺼내기 쉽도록 한 ‘사이드 오프닝 전기오븐’과 수도 직결식으로 물통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스팀오븐’, 설치가 까다롭지만 소비자 편리성을 강조한 직접 환기 시스템인 ‘호브 벤틸레이터’ 등이 고급 인테리어와 함께 전시돼 있다.

가게나우 쇼룸 오픈식에 참석한 한 주방가구 업계 관계자는 “빌트인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하이엔드 시장은 존재하기 마련”이라며 “건설사와 주방관계자들은 가게나우의 제품경쟁력과, AS, 영업경쟁력을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게나우는 8월경 신모델 ‘지오지 오픈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가게나우 제품을 설명하고 있는 정상욱 대표)

(사진설명: 조리 후 음식을 꺼내기 쉽도록 한 사이드 오프닝 전기오븐과 수도 직결식으로 물통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스팀오븐과 전기오븐, 커피메이커)

(사진설명: 오븐내부는 사람이 직접하는 도장 처리로 꼼꼼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사진설명: 설치가 까다롭지만 소비자 편리성을 강조한 직접 환기 시스템인 호브 벤틸레이터 와 바베큐그릴, 튀김기, 찜기가 세트로 구성된 베리오시리즈)

(사진설명: 가스호브 5구는 황동주물로 열전도율이 높고 부식이 없다)

문의: 026285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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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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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Visual News> 국내 주방가구 1위 기업 한샘(www.hanssem.com)의 ‘키친바흐 600 뮤즈’는 사용자의 생활 모드에 따라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아일랜드형 주방가구다.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 주거 공간의 크기, 주방 수납 물품의 종류와 양에 따른 고객 맞춤형으로 주방 공간과 주변의 인테리어에 따라 조리, 수납, 와인바, 장식 등의 다양한 모드와 기능 블럭별 구성이 가능하며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동양적인 미학(精中動)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일랜드에 와인 잔의 실루엣과 백자의 한국적인 곡선미를 적용했다. 2~3명의 사용자가 함께 앉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한 제품.

문의: 0259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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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경 기자 (aving.net)

자료제공[한샘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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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주방!

주 방/생활가전 2007. 8. 6. 18:07 Posted by 비회원


비지니스 위크지에서 퍼온 것인데 럭셔리 주방이라고 소개.


바로 아래 사진이4만 달러 짜리 오븐과 주방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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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꼭 하고 싶다!

주부들이 뽑은 최신 시스템 키친
주방이 문화적인 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주부 혼자 요리하던 공간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넓은 의미의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 수납과 동선은 더욱 편리해지고 문화적인 공간으로서의 활용도가 높아진 기능성 주방을 들여다보자.

최신식 주방에서 자연주의 생활을…
아크리니아 컨비비움
서브제로를 통해 들어온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아크리니아는 주로 사용하는 소재인 스테인리스 스틸의 차가운 느낌을 몰딩 기법을 사용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화시킨 것이 특징. 주방에서 직접 허브를 키워 샐러드를 먹을 수 있도록 미니 온실 선반을 설치한다든가 요리가 빨리 식지 않도록 따뜻한 온열 받침대를 설치하는 다양한 발상을 통해 주방을 또 하나의 삶의 터전이자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만들어준다.

조리, 식사, 생활을 하나로 연결시킨 컨비비움 시리즈는 온 가족이 공유하는 생활 공간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있다. 저장 식품과 오븐, 식기세척기 등 주방기기는 closet door를 설치해 필요에 따라 차단할 수 있다. 식재료 준비 및 조리를 위한 스틸 재질의 개수대와 L자형으로 짜여진 우드 테이블은 세련된 아일랜드 주방을 연출하며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할 만큼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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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point
1 도어를 단 빌트인 주방 시스템
최신형 시스템 키친을 설치할 수 있는 아이디어. 주방 입구에 도어를 달아 독립 공간을 만들고 가열대와 개수대, 오븐, 냉장고를 모두 빌트인해 일자형 주방에서 요리에 집중할 수 있다.

2 빵 보관용 풀아웃장
면 케이스로 만들어 바게트 빵을 마르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옆면에는 도마를 크기별로 수납할 수 있는 세로 행거가 마련돼 있어 도마를 말리거나 수납하기 편리하다.

3 소음이 낮은 후드
아크리니아 컬렉션의 디자인에 맞춘 자사 제품. 고성능 프로페셔널 후드로 외부 소음 방지용 독립 모터가 장착돼 있어 소음율이 현저하게 낮다.



4 코너 키 큰 장
좁은 코너의 공간 활용을 폭넓게 할 수 있는 기능 장. 수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와이어 랙을 포함했다.

5 허브용 실내 온실
인공 조명인 LED에 주목! 이는 식물이 햇빛 없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바질, 로즈메리, 파슬리 등 신선한 재료를 재배할 수 있고, 주방에서 향긋한 정원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빌트인된 푸드 워머는 음식물이나 식기를 따뜻한 상태로 유지시키는 기능을 한다.

6 살림 시간 단축형 개수대
도마와 수절 볼이 설치된 개수대는 식재료를 씻고 바로 도마 위에서 써는 시간을 단축시킨다. 도마와 수절 볼은 탈부착이 가능해 넓게 사용할 수도 있다.

탐나는 모던한 유럽풍 키친
한샘 유로 3000 하이글로시 화이트&블랙 오크
아일랜드 플랜으로 공간을 구성해 부엌을 가사노동 공간이 아닌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독일산 파라판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측면의 알루미늄 바와 긴 손잡이는 모던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블랙 오크와 함께 매치하면 더욱 미니멀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Shopping point
1 상단장의 슬라이딩 랙
키 큰 상단장 안에 슬라이딩 랙을 설치해 수납과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상온에서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재료 수납 걱정은 끝~! 비교적 무거운 물품 수납도 손쉬워졌다.

2 아일랜드 하단장

높이가 있는 아일랜드 하단에는 스테인리스 냄비 등 덩치가 있는 물건을 수납하기 좋다. 이동성 칸막이로 나뉘어 있어 고정이 쉽다.

3 키 큰 구석장

슬라이딩 랙으로 되어 있는 키 큰 구석장은 좁은 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층층이 세워둘 수 있는 식재료를 보관하기도 편리하고 약한 힘으로도 쉽게 열 수 있다.

4 싱크대 하단장
높이가 있는 물건들을 종류별로 모아서 보관하기 편리하다. 아주 큰 물건은 아일랜드 하단장에, 중간 사이즈의 물건은 이곳에 한데 모아 보관하면 나중에 찾기도 쉽다.

5 아일랜드&빌트인 인덕션
아일랜드에 가열대를 설치해 가족과 대화하며 요리할 수 있는 아일랜드 주방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우아한 메탈 도장의 개성적인 주방 공간
에넥스 오페라 코디
가구가 도장 제품이라 광택이 고급스럽다. 컬러는 5가지(오렌지, 레드, 화이트, 블루, 그레이) 중 선택이 가능하다. 최첨단 도장에 펄을 뿌린 제품이라 하이테크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강렬한 색채와 조명으로 조화롭고 독특한 느낌을 준다. 심플한 실버 손잡이를 적용했으며 유행하는 인서트형 손잡이로 되어 있어 마감이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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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일랜드형 주방
가열대와 개수대를 포함한 아일랜드 주방. 개수대에 유리 칸막이가 있어 아일랜드 위에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한 공간 활용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2 2단 서랍장
2단 수저통을 설치할 수 있으며 식탁보, 냅킨 등을 보관하기 편리하다. 아일랜드 서랍장인 만큼 높이가 있어 밑에는 큰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3 개수대 칸막이와 이동식 수절 볼
물 튀김 방지 칸막이가 설치돼 아일랜드 위에서 바로 식사가 가능하며 이동식 수절 볼이 설치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4 서랍장용 접시 디바이더
그릇을 크기별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 스틸 막대가 그릇을 고정시켜 안심하고 수납할 수 있다.

5 키 큰 롤 아웃장
선반 위에 다양한 물품을 놓아 자유자재로 꺼낼 수 있도록 수납력을 높인 공간. 쉽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물건 수납이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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