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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식과 수납을 한 번에 해결한다!
선반, 그 놀라운 쓰임새

선반은 벽에 걸어두고 물건을 얹어두는 단순한 기능만을 가진 것이 아니다. 집안 구석구석, 버려진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반 인테리어를 배워본다. 작은 아이디어가 집안을 훨씬 넓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part1 다양한 디자인의 선반을 이용한 벽장식

층계형 선반은 활용도가 높다
층계형 선반은 가로로도 또는 세로로도 달 수 있어 다양하게 벽을 장식할 수 있다. 스틸 소재의 선반으로 CD를 수납하기에 알맞은 크기이다. 가로로 여러 개를 연결해 달아도 좋다.

작은 네모 박스 선반을 달아 벽을 장식한다
작고 네모난 박스 선반은 여러 개를 연결해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 귀여운 소품을 올려 장식하거나 CD를 수납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흰색 박스 선반 가장자리에 다양한 색을 칠해 장식한 것도 재미있다.
코너에는 ㄱ자 선반을 이용한다
코너에는 ㄱ자 모양의 선반을 달아 장식했다. 선반과 벽에 줄무늬 시트지를 붙여 심심한 벽에 포인트를 주었다.

키가 큰 선반장은 허전한 벽에 포인트를 준다
키가 큰 선반장은 허전한 벽이나 코지공간을 꾸미기에 좋은 아이템. 면적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다양한 소품들을 수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작은 화분이나 책을 수납하는 데 좋다.

작은 아이디어!!
작고 네모난 선반은 전등 스위치를 살짝 가려주는 커버로 이용해도 좋다.

part2 좁은 공간에 더 효과적인 아이디어 활용법

선반을 이용해 젠 스타일 침실로 꾸민다
침대의 헤드를 없애고 선반과 매트리스만을 놓아 깔끔한 젠 스타일의 침실로 꾸몄다. 선반은 노루발을 이용해 벽에 달아도 되고 작은 서랍장 위에 간단히 올려놓아도 좋다. 선반 위에 스탠드나 침대에서 보는 책을 놓아두면 편리하다.

현관 벽에 단 선반은 수납효과가 뛰어나다
현관 벽을 따라 길고 좁은 선반을 달아주면 좋다. 선반 위에 열쇠고리나 구두주걱 등을 수납할 수 있다. 끝이 고리 모양으로 된 노루발을 사용하면 이곳에 신발주머니 등을 걸 수 있어 더욱 좋다.
작업대 위에 단 선반은 일의 능률을 높인다
작업대 위에 물건이 많이 쌓여있으면 지저분해 보일 뿐 아니라 일의 능률도 떨어지기 마련. 작업대 위에 선반을 달아 작업에 필요한 물건을 올려놓을 수 있도록 했다. 세탁기 위에 선반을 달아놓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납공간이 적은 욕실에 봉과 S자 고리를 이용, 수납효과를 높인다
선반을 달고 봉을 연결하거나 S자 고리를 활용하면 수납 효과가 2배가 된다. 선반뿐 아니라 아랫부분에도 다양한 물건들을 걸어놓을 수 있다. 자잘한 물건이 많은 욕실이나 현관 선반에 활용하면 좋은 아이디어.
식탁 위에 선반을 달아 그릇장으로 사용한다
식탁 옆에 선반을 달아 그릇장으로 활용한다. 예쁜 그릇이나 컵 등을 올려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선반 사이사이에 식탁보와 같은 꽃무늬 패브릭을 붙여 더욱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벽에 선반과 봉을 이용한 잡지꽂이를 만든다
벽에 작은 선반과 봉을 달아 잡지꽂이를 만들었다. 너무 높이 달면 지저분해 보이므로 벽의 구석 낮은 부분에 달아주는 것이 포인트.
옷장 속에 선반을 달아 수납효과를 높인다
옷장에 수납공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면 옷장 안에 선반을 달아 사용하면 편리하다. 폭이 좁은 선반에는 벨트나 스카프 등을 보관하고 넓은 선반에는 스웨터 등을 보관한다.

거울이 달린 선반은 화장대로 이용한다
최소한의 공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선반이다. 작은 선반에 거울을 달고 수납공간을 만들어 화장대로 이용하면 편리하다. 키에 맞추거나 의자 높이에 맞추어 달아준다.
창문에 선반을 달아 쓸모 없는 공간을 활용한다
창문 윗 부분에 선반을 달아주면 창가를 독특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쓸모 없던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릇 등을 수납하거나 화분이나 다양한 소품들로 장식을 한다. 너무 두껍지 않은 나무나 유리로 된 선반이 창과 잘 어울린다.



part3 독특한 소재의 선반 연출법

선반 이렇게 달아보세요 선반을 다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가장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노루발을 이용하는 것. 선반의 디자인과 재질에 따라 어울리는 노루발을 연결하여 달아준다. 선반 자체에 고리가 달려 있는 제품도 나와 달기가 한결 편해졌다. 벽돌이나 작은 장식장 등에 올려놓고 선반장을 만들어 사용해도 근사하다.
원목 선반으로 비어있는 공간을 장식한다
허전한 공간에 원목선반을 달고 다양한 액자를 장식, 표정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본다. 투박하지만 내추럴한,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노루발을 위로 향하게 달면 독특한 느낌의 책꽂이가 된다
대개 선반 아래쪽에 노루발을 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반대로 선반 위에 연결해 ㄴ자 모양이 되도록 하는 것도 색다르다. 선반에 칸막이가 생겨 책을 분류하여 꽂아놓을 수 있다. 책상 위에 설치해 책꽂이로 활용한다.
몰딩을 잘라 선반으로 활용한다
몰딩을 선반으로 이용하면 독특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몰딩에 원하는 색상으로 페인팅을 하고 벽에 달아주면 근사한 선반이 완성된다. 간단한 소품을 올려놓으면 장식효과도 뛰어나다.


    꼼꼼히 보기
 
선반, 이렇게 달아 보세요

선반을 다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가장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노루발을 이용하는 것.
선반의 디자인과 재질에 따라 어울리는 노루발을 연결하여 달아준다.
선반 자체에 고리가 달려있는 제품도 나와 달기가 한결 편해졌다. 벽돌이나 작은 장식장 등에 올려놓고 선반장을 만들어 사용해도 근사하다

출처 <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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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 idea 1 키 큰 수납장을 짜 넣는다
식탁과 벽면 사이 공간이 넓다면 벽면 전체에 수납장을 짜 넣는 것도 아이디어. 이때 오픈 선반을 설치하면 공간이 덜 답답해 보일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또 벽면에 레드, 옐로, 블루 등 주방 분위기와 어울리는 컬러로 페인트칠을 하면 이국적이다. 수납장은 식탁과 비슷한 재질을 선택하고, 칸막이를 여러 개 설치하면 예쁜 그릇이나 가전제품, 자잘한 주방 소품, 요리책까지 다양한 품목을 보기 좋게 수납할 수 있다.

deco idea 2 유행 패브릭 조각은 연결해서 걸어둔다
주방에 창이 있다면 요즘 유행하는 키치 스타일의 패브릭을 묶어 커튼 대용으로 단다. 가로 세로 50×50㎝ 크기 천을 묶어 연결시키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창 옆에 빈 공간이 있다면 간이 의자를 놓고 동남아풍의 꽃무늬 패브릭으로 커버링한 쿠션을 놓으면 이국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주방을 꾸밀 수 있다. 옆에 떡갈나무 같은 잎이 큰 식물을 놓아도 잘 어울린다.

deco idea 3 액자 프레임과 그림을 활용한다
식탁 옆에 코너 공간이 있다면 간이 의자와 테이블을 놓아 별도의 공간을 연출하는 것도 좋다. 블랙 컬러 가죽 의자와 초록색 쿠션, 내추럴한 나무 테이블 등 언밸런스한 느낌의 배치가 키치 스타일 인테리어의 포인트. 빈 벽이 신경 쓰인다면 예쁜 그림이나 액자를 걸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deco idea 4 일러스트 페인팅으로 재미를 더한다
주방 벽에 페인트칠을 하고 개성 있는 벽화를 그리는 것도 아이디어. 페인트 초보자라면 투톤으로 칠하거나 어려운 벽화를 그리는 것보다는 한 가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컬러만 잘 고르면 어떤 어려운 기술이 들어간 것보다 예쁘고 깔끔하기 때문. 페인트칠을 할 때는 조색이 가장 중요한데, 넓은 면을 칠하면 생각보다 색이 연해지므로 원하는 색보다 조금 진하게 조색한다.

deco idea 5 좁은 공간에는 행거나 훅을 이용한다
좁은 주방을 알뜰하게 쓰려면 창가 아래 빈 공간도 놓치지 말자. 창 아래 공간이 좁아 가구를 놓거나 특별한 데코를 하기 어렵다면 행거를 사용한다. 장바구니, 냄비받침, 예쁜 주방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걸어 아이디어 넘치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옆에 화려한 프린트의 키치 스타일 패브릭으로 커버링한 일인용 의자를 놓으면 장식 효과를 높일 수 있다.

deco idea 6 미니 그릇 수납장으로 포인트를 준다
식탁을 벽 쪽으로 붙여놓았을 때는 선반을 걸거나 액자를 붙이는 것이 좋다. 식탁이 작다면 일자 선반을 설치해 작은 찻잔이나 허브 화분을 진열하고 식탁이 크다면 요즘 유행하는 앤티크 스타일의 그릇 랙을 걸어 색깔 그릇을 보기 좋게 진열한다. 좀 더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그릇 뒤에 철사 고리를 방사형으로 엮어 벽에 걸면 외국 잡지에서 볼 수 있는 접시 벽장식을 연출할 수 있다.


 

 

 

 

 

 

 

 

 

deco idea 7 아이디어 메모판을 얹거나 걸어둔다
식탁을 벽에 붙이고 선반을 높이 달았다면 식탁과 선반 사이에 메모판걸이를 설치한다. 압정을 이용해 레시피 카드나 메모지를 꽂고 열쇠, 냅킨 등을 걸어두는 것도 아이디어. 다양한 물품을 보기 좋게 걸어둘 수 있어 수납 효과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메모판걸이는 기다란 나무토막을 연결해 못을 박고 원하는 색의 페인트를 칠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deco idea 8 사진이나 그림으로 포인트를 준다
아일랜드 식탁은 폭이 좁기 때문에 벽에 커다란 장식품을 걸기에는 부담스럽다. 때문에 사진이나 시계, 작은 액자 등을 이용해 분위기를 연출한다. 폴라로이드 사진이나 예쁜 잡지 사진 여러 장을 언밸런스하게 붙이면 개성 있고 세련된 감각이 느껴진다. 아일랜드 식탁은 조명 선택도 중요하다. 샹들리에 같은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화이트, 블랙, 레드 등 원색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deco idea 9 두 가지 소재를 매치해도 폼 난다
요즘은 주방 빈 벽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컬러풀한 벽지를 바르거나 타일을 시공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벽 전체에 타일을 바르기 부담스러울 때는 아랫부분은 타일로, 윗부분은 페인트칠을 해 투톤으로 분위기를 연출하면 색다른 멋이 느껴진다. 공간이 있다면 예쁜 선반을 놓고 그 위에 메모판을 걸어 레시피 카드, 엽서 등을 붙여도 재미있다.

출처 :  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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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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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으로 변신! 기분도 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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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으로 변신! 기분도 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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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직접 꾸미기 시작하면서 패브릭, 파벽돌, 패널, 몰딩 등 많은 것에 도전해보았습니다. 가장 질리지 않는 건 역시 원목 패널이 풍기는 분위기 같아요. 인테리어 공사를 한 듯한 효과와 깔끔하면서도 내츄럴한 벽을 연출할 수 있거든요. 요즘은 패널 종류도 많아져서 여러 가지 제품을 만날 수 있어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위한 대모험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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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넬우드 (Canfor)

우드텍스 체스트넛

규격 1,220 × 2,440mm

-다른 캔포 제품과 마찬가지로 정교한 원목무늬를 그대로 살리고 있으며
나무결은 물론 목재간의 간격을 두어 보다 친숙하고 자연스러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딱딱한 집안의 분위기를 원목 질감으로 마감하시면 더욱 색다른 연출이 될 것 입니다.

 

 

 

프로빈셜 페인터블

규격 1,220 × 2,440mm

- 수직으로 겹줄무늬가 들어간 참나무 무늬 판넬 입니다.
참나무의 결이 정교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최초 화이트색상으로 되어있습니다.
원하시는 색상으로 페인팅이 가능하도록 특별 제작된 판넬 입니다.
원하시는 색상으로 자유롭게 페인팅 하세요.

 


 

프로빈셜 내츄럴오크

규격 1,220 × 2,440mm

- 수직으로 겹줄무늬가 들어간 참나무 무늬 판넬 입니다.
참나무의 결이 정교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에어로보드

규격 1,220 × 2,440mm

-에어로보드는 규칙적인 구멍이 뚤려있는 합판으로서 에어로보드용 고리를 구멍에 끼워 사용하도록 되어있는 디스플레이용 합판 입니다.
일반 상점또는 진열이 필요한 곳에 설치하여 물건을 진열하거나 정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고리는 두 구멍에 동시에 끼워서 설치되며 고리에는 지지대역활을 하는 다리가 있어서
판넬과 수직으로 설치되어 물건을 걸 수 있도록 합니다.
디스플레이 용도, 창고의 진열대, 차고의 연장걸이대, 작업장의 공구걸이대 등으로 활용이 가능 합니다.

더햄오크

규격 1,220 × 2,440mm

-참나무의 살아 있는 듯한 질감이 그대로 표현된 더햄오크 입니다.
더햄오크는 가장 보편적 이면서도 실내의 마감재로서 인기가 높은 스타일 입니다.

 

 


 

 

홈스테더

규격 1,220 × 2,440mm

-삼나무의 무늬가 깊고 정교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목재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홈스테더는 정교함이 그대로 표현된 대표적인 캔포의 제품 입니다.
삼나무의 질감에 화이트 색상으로 마무리된 제품 입니다.

 

 

 

하시엔다

규격 1,220 × 2,440mm

-사람의 손으로 마무리 한 듯한 정교함과 불규칙한 문양의 배열은 자연스러움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화이트색상의 밝은 표현과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하이시다는 천장 또는 벽면등에 잘어울리는 질감 입니다.

 

 

 

반보드

규격 1,220 × 2,440mm

-반보드는 거친 질감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거친 목재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어 벽마감은 물론 디스플레이 용도로 사용되어 다양한 제품으로 변신을 합니다.
디스플레이 용도에 맞게 재단하신후 마감하시면 멋진 제품으로 바뀔 것입니다.
탁자 또는 계산대, 제품진열장등 다양한 연출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화이트브릭

규격 1,220 × 2,440mm

-브릭 화이트는 전통적인 벽돌문양으로 실내를 보다 밝게 연출할시 좋습니다.
정교한 벽돌의 질감과 자연스러움은 실내를 더욱 아름답게 연출하게 합니다.

 

 

 

 

레드브릭

규격 1,220 × 2,440mm

-전통적인 붉은 벽돌문양 입니다.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울정도의 정교함과 간편한 설치는 캔포의 가장큰 장점 입니다.
붉은색톤의 레드브릭은 입체감과 자연스러움이 그대로 살아있는 캔포의 대표적인 모델 입니다.

 

 

 

브라운스톤

규격 1,220 × 2,440mm

-사람의 손으로 직접 시공한듯한 돌문양 입니다.
대리석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고 있습니다.
대리석 벽돌을 연상케하는 스톤 브라운은 실내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 줄 것 입니다.
또한 거친 텍스처의 질감은 실내를 더욱 색다르게 연출 합니다.

 

 

 

카프리스톤

규격 1,220 × 2,440mm

-사람의 손으로 직접 시공한듯한 돌문양 입니다.
대리석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고 있습니다.
대리석 벽돌을 연상케하는 스톤 카프리는 실내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 줄 것 입니다.
또한 거친 텍스처의 질감은 실내를 더욱 색다르게 연출 합니다.




 

화이트스톤

규격 1,220 × 2,440mm

-사람의 손으로 직접 시공한듯한 돌문양 입니다.
대리석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고 있습니다.
대리석 벽돌을 연상케하는 스톤 카프리는 실내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 줄 것 입니다.
또한 거친 텍스처의 질감은 실내를 더욱 색다르게 연출 합니다.

출처<ns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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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발된 LED 기술 덕분에 평범한 건물이 거대하고 컬러풀한 광고판으로 변모가 가능해졌다.


AG4와 GKD가 디자인한 이 미디어메시(Mediamesh) & 일루메시(Illumesh)는 건물 전체, 심지어 창문에도 LED를 사용하여 불을 밝힐 수 있는 방법이다.


건물이 이렇게 빛나면 사람들의 시선을 끌 것을 확실하지만 대부분의 건물에는 적용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이렇게 대형으로 움직이는 불빛을 보고 있노라면 분명히 어지럽고 멀미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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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단열 시스템 내/외장마감재의 패션화 “ARTCOAT”

제품문의
http://www.jolypate.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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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와 도트로 연출한 모던 레트로


옵티컬, 도트, 스트라이프, 그래픽 프린트…. 패턴을 잘 살리는 것이 경쾌한 레트로의 가장 기본이라는 주혜준 씨, 그녀는 맛없는 음식마저 맛깔스럽게 변신시키는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데뷔했다. 10여 권의 무크지에서 스타일링을 담당한 그는 매끈한 감각보다 어딘지 부족하고 낡은 듯한 느낌에서 매력을 느낀단다. 스튜디오‘무니’(02-522-6944 www.moonispace.com)를 운영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INTERVIEW 복고적인 듯도 하고, 모던한 듯도 하다. 일명 ‘땡땡이’로 불리는 도트와 스트라이프는 60~70년대를 대변할 정도로 대표적인 복고풍 패턴이다. 여기에 삐걱거리는 철제 전등의 어두침침한 분위기를 더해 확고부동한 레트로를 연출했다. 하지만, 도트와 스트라이프 패턴 그 자체는 지극히 단순 명료한 형태이기 때문에 거기서 풍겨지는 모던한 이미지도 한몫한다.





도트나 스트라이프 패턴을 손쉽게 표현하는 방법은? 페인트칠보다 ‘시트지’를 권하고 싶다. 원하는 색상을 선택해 원하는 길이나 모양으로 재단한 뒤 리폼할 곳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대형 문구점이나 할인매장에서 m당 2천~3천 원 정도에 판매한다. 쿠션이나 소파 천은 고속터미널 상가나 동대문 종합상가를 돌며 발품을 팔아야 한다. 타일도 재미난 소재다. 테이블에 다양한 색상의 타일을 조합해 사각형, 스트라이프, 체크 등의 문양을 만들어 붙이면 독특한 멋이 난다. 모자이크 타일은 철물점이나 건축자재 백화점에서 1회배당 8만~20만 원 정도에 판매한다.

원색 공간에 어울릴 만한 소품은 주로 어디에 많은가? 인사동에 위치한 두숍Do shop(02-7327-8808)은 단순한 디자인에 컬러풀한 가방, 신발, 시계 등이 가히 ‘감동’적이다. 서초동에 위치한 이씨엘라(02-532-2655)도 자주 찾는 곳인데, 옵티컬 문양의 화기나 화분, 원색이 돋보이는 주방용품 등이 많다. 청담동에 위치한 카르텔 앤 비트라(02-548-3467)에서 판매하는 투명한 아크릴 소재의 조명과 의자는 한두 개만으로도 인상적인 포인트를 심어줄 수 있다.



이렇게 연출하겠다는 아마추어에게 조언한다면? 레트로는 패턴만 잘 사용해도 반은 성공하기 때문에 패턴 선정에 신중을 기할 것. 다음, 선택한 패턴을 배경으로 쓸 것인지 오브제로 활용할 것인지를 정하고, 패턴을 강조하고 부각시켜줄 색상을 결정하면 된다. 보색으로 강렬한 대비를 주는 것과 비슷한 색으로 색감이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 이 둘만 지키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가령, 주황색 옵티컬 문양의 소파와 녹색 계열의 벽면을 매치하고, 노란색 옵티컬 문양의 벽지를 계획한다면 오렌지 계열의 벽시계나 액자를 고르는 것이다

출처 [ 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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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세상의 벽을 깨운다 did TVCM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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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웹진 어울림에 소개된 디아이디벽지의 가을신제품 4U컬렉션입니다.

4U컬렉션을 가지고 웹진어울림 독자에게 All that trend 9월호 포인트벽지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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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벽면 200% 활용하는 타공판 장식
 
 
원래 흡음판 용도로 제작되던 타공판이 요즘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작돼 인기를 끌고 있다. 타공판은 가구를 들여놓기에는 어중간한 공간인 데드 스페이스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최고 아이템이다.
 
 

타공판은 무엇?
타공판은 원래 흡음판 용도로 제작되어 나온 것이지만, 요즘은 자투리 공간에 부착해서 수납 기능을 살리고 장식 효과를 주는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컬러가 다양하지 못한 게 흠으로 스틸이나 원목 컬러가 전부. 컬러풀한 것을 원한다면 직접 페인팅을 하거나 래커 스프레이를 뿌려 색을 입혀야 한다. 페인팅은 농도를 묽게 해서 여러 번 칠하는 것이 좋다. 스프레이는 옥상이나 베란다 등 분리된 공간에서 작업할 것. 스프레이를 충분히 흔들어서 30~50cm 정도 떨어져 뿌려야 골고루 색을 입힐 수 있다.

타공판을 주문·제작하려면…
을지로 3가와 4가 대로변에 있는 조명 숍 부근에 타공판을 주문·제작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원하는 사이즈와 디자인을 정확하게 정하고 갈 것. 알루미늄, 원목, MDF 목판 등 다양한 소재가 있는데, 사용 목적에 따라 다르게 선택한다. 예를 들면 타공판을 제작해서 바닥에 세워둘 예정이라면 무게가 무거워도 상관이 없지만, 큰 사이즈로 제작해 벽면에 걸 용도라면 너무 무거운 소재는 피한다.
타공판은 구멍의 개수, 사이즈, 모양이 다양하다. 원하는 구멍 사이즈나 모양으로 제작된 것이 없다면 직접 MDF 목판을 구입해서 드릴을 이용해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단, 나무는 3~5mm 정도로 얇아야 구멍을 내기 쉽고 구멍이 5mm는 되어야 수납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철제 타공판은 면이나 모서리 부분이 날카롭고 뾰족해 아이 방에 사용하면 위험하므로 4면을 접어 마무리해주는 작업을 의뢰하는 것이 좋다. 추가 비용은 약 1만~2만원선.

타공판, 어디에 걸어둘까?
밋밋한 벽면에 붙이면 수납은 물론 장식 효과도 있다. 벽면 이외 방문이나 옷장 문, 다용도실 문 등 문 안쪽에 장식해도 좋고, 주방의 아일랜드 조리대 천장에 달아 쿠킹 도구를 걸어두기에도 좋다. 타일 욕실 벽면에 흡착식 걸이를 이용해 타공판을 고정하고 사용하는 것도 방법.


타공판 장식 아이디어

Idea1_ 데스크 위에 붙여 서재 공간 연출
완제품을 활용. 데스크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좋다. 자석은 물론 타공판에 S자 고리를 이용해 철제 바스켓 등을 걸어 수납공간을 만들 수도 있다. 철제라 래커 스프레이로 컬러를 쉽게 바꿀 수 있다. 서재에는 실버나 블랙 컬러를, 아이 방이라면 그린이나 옐로 등의 비비드한 컬러를 추천한다.
Idea2_ 옷장 문짝을 활용
타공판은 을지로에서 발품을 팔며 돌아다니다 보면 자투리가 있는 상점이 있다. 옷장 문짝 정도에 달 만한 작은 사이즈는 공짜로 얻는 행운이 주어질 때도 있다. 고정 핀을 이용해 타공판을 문짝에 달고, S자 고리, 자석종이 등을 이용해 패션 소품들을 수납한다.

자료제공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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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제조업체들이 가전제품를 사용할 수 있는 가구 디자인을 고안했다.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와 같은 기기들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자, 가구제조업체들은 실타래처럼 엉켜있는 코드, 장비, 및 콘센트들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해결책은 침대 협탁이나 커피 테이블에 코드나 전자기기들을 눈에 보이지 않게 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거나 파워스트립을 가구에 짜 넣은 것이다.


컴퓨터 책상이나 TV 캐비닛들은 오랫동안 파워 스트립을 제공해왔으며, 이러한 아이디어는 현재 다른 가구들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지난 해, 버지니아 주 게일랙스의 본 퍼니처(Vaughan Furniture)사는 게스트 쿼터즈(Guest Quarters)라는 침실 가구 라인을 출시했다. 이 가구들 중의 하나인 3백 달러짜리 침대 협탁은 맨 위쪽 서랍 안에 전기 플러그, USB 포트, 전화 및 인터넷 잭을 장착하고 있다.
투알라틴에 본사를 둔 앤드로(Anthro)사는 벽에 고정된 4백 달러짜리 책상, 이누크(eNook)를 지난 해 12월 선보였다. 이 책상에는 전선을 뺄 수 있는 자리와 추가로 7개의 콘센트 스트립이 마련되어 있으며 책상 선반을 뒤집어 이 콘센트들을 감출 수 있다. 지난 해, 슬라이 퍼니처(Sligh Furniture)는 약 30미터 높이의 서랍과 선반들로 이루어진 1,055달러짜리 전통양식의 마호가지 덱을 출시했다. 이 마호가니 덱의 선반 뒤쪽 패널에는 3개의 플러그 충전 포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와 유사한 가구 제품들이 앞으로 더 많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달 말, 아스펜홈(Aspenhome)은 판매가가 795달러에서 시작되는 나노데스크(NanoDesk)를 출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이 나노데스크 위에 선반과 서랍들을 설치할 수 있다. 이 서랍과 선반들 중 하나에는 숨겨진 콘센트와 소형 장비를 눈에 보이지 않게 넣어둘 수 있는 4개의 칸막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격은 7백 달러 정도이다. 밀란에 본사를 둔 데니스(Denese)는 10월에 카다(Kada)를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은 250달러 정도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산업 디자이너 이브 베하르가 디자인했다. 스툴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 커피 테이블은 이동식 탑과 파워 스트립이 테이블 안에 감춰져 있다. 테이블 안이나 탑에 장비들을 넣어 둘 수 있으며, 탑 안에 코드들이 통과할 수 있는 작은 구멍이 마련되어 있어 코드들을 눈에 보이지 않게 말끔하게 정리 할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장비들

가구 제조업체들은 규모가 계속해서 커지는 소형기기 시장에 발을 들여놓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리서치 회사 IDC사는 2001년 1억 2700만이었던 미국의 휴대폰 가입자 수가 올해 말까지 약 2억 2300만 명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블랙베리의 제조사 리서치 인모션(Research In Motion)사는 자사의 지난 3월 가입자 수가 5백만이었으며 이는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약 1백만 명이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이 컴퓨터 주변에서 음료수를 엎지르는 것을 피해야하는 것처럼 최신 기기들을 커피 테이블이나 침대 협탁 위에 놓아두는 일은 주의를 요하는 행동이다. “노트북이나 휴대폰이 방수 제품으로 판매되기 전까지는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베하르는 말한다.


또한 가전 제조업체들은 열을 생성하는 과정을 거치는 충전 장비들을 밀폐된 공간에 넣어두지 말하고 당부한다. 일부 가구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했다. 이누크(eNook)는 측면에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리서치 인모션의 대변인은 “책상 위(선반)의 온도는 실내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온도가 높은 공간에서 iPod를 충전하거나 보관할 경우 배터리에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사용자는 기기가 플러그에 연결된 상태일 경우 숨 쉴 수 있게 기기를 밖으로 꺼내 놓은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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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bombay kids

 국내 미유통 브랜드

 소재 : Resin

 사이즈 : 36.19cm(w) x 66.67(h)

 아이의 관심을 더해 줄 귀여운 푸들 디자인의 벽걸이형 거울입니다.

 핸드 페인팅으로 수작업한 흰색과 보라빛 푸들이 돋보입니다.

 탑에는 La Belle라고 장식되어 있습니다.

 반짝이는 보라빛 쥬얼리로 장식을 더했습니다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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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herel 태피스트리 - 현대 예술의 보기

이 특별한 태피스트리의 사진은 네덜란드 공원 런던에 있는 Leighton 집 박물관에 붙든 찰리와 Patricia Lester 일의 전람 동안에 찍혔다. 1개의 측에, 이젤에, 작은 그림 - 효과적으로 잔물결에서 작게 물결치는 주름을 잡고 그 후에 바느질되고 실크의 기술에 의해 운반된 나무를 통해서 빛을 -는 묘사하는 인상주의자 그림 있어 그림자와 운동을 그림에 빛의 방향에 따르면 일으키는 원인이 되어 일의 변화 빛에 따르면 다른 정취를 보는 것을 구경꾼이 허용한.

중요한 일은 Cacherel가 소개한 화장용 범위의 온후한 색깔에 의해 고무된 큰 태피스트리이다. Lesters는 새로운 화장용 수집의 발표를 위한 스카프를 만들기 위하여 위임되고 그녀가 아이섀도 회색 및 녹색 의 분홍색 분말을 사용하여 벽 커튼 및 biege 피부 색깔 조율하기 창조하는 것을 시작했다 Patricia는 그래서 색깔의 부드러움에 의해 매혹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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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실크 Taspestry

 

그런 태피스트리는 당신의 가정의 내부를 개장할 때 주문 가정 디자인, 법인 실내 디자인 프로젝트 - 또는 아마 다만 관대를 위해 위임하기 위하여 제작될 수 있다. 예술 작품 그런 전통적인 유럽 건축술, 또는 아주 현대 캘리포니아 작풍 가정을 보충할 수 있다. 복잡한 실내 디자인 해결책으로 들어가기 없이는 가정은 장식에 하나나 둘개의 중요한 추가로 극적으로 변형될 수 있다. 이 주름을 잡은 예술품은, 그것의 늘 변화하는 정취에서 특별한 태피스트리 기술 때문에, 초점 및 대화 화제 및 매혹적인 질 및 주름을 잡은 실크에 변화 그림자에 의해 일어난 차원일 것이다. 측면광은 일의 빛의 운동에 따르면 이동하는 질을 주는 일에 깊이를 추가한다. 이 파급 효과는 연못의 표면에 잔물결을 보기의 hynotic 효력을 주는 빛을 이동해서 더 강화될 수 있다.

출처<http://www.interior-design-world.com/kuwai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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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결이 그대로 살아있어 단아하면서 내츄럴한 분위기가 살아있는 고급액자입니다.

다양한 사진들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마치 한 편의

콜라주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보다 사진을 멋지게 보이도록 흰색 매트가 액자내에 있습니다.

7개의 크기가 서로 다른 액자가 있고 13장의 사진이 들어갑니다.

5*7 2장 / 4*6 2장 / 3*3 3장 / 3.5* 5 4장 / 8*10 2장

니켈 도금한 봉에 액자가 걸려있고 필요한 부자재도 함께 드립니다.

쉽게 조립하실 수 있도록 사용설명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전체 사이즈: 69.8cm * 69.2cm

By RedEnvelope

Imported(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제조/수입)

Red Envelope
Bamboo Deluxe Wall Gallery Frame

출처<하우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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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바를 부착하여 와이어로 액자를 매달아 고정하는 제품입니다.

독특하고, 재밌게 벽을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6개의 액자를 활용하여 독창적인 예술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6개의 액자 안에 담아 보세요.

사이즈 및 구성 : 10.16cm * 15.24cm 3개, 8.89cm * 12.7cm 3개,

해외 벤더 사이트 내 원산지 미표기
Chiasso
Trapeze 6 Frame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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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중세에 와있는 느낌을 받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거울입니다.

골드 컬러와 우아한 곡선이 럭셔리해 보입니다.

밋밋한 벽 한쪽에 장식하기 좋습니다.

4개의 선반에 소품이나 화장품 등을 놓을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사이즈 : 전체-96.5cm H*86cm W*11.4cm D/ 거울-56.5cm H*25.7ccm W

원산지 : Imported (미국 이외 국가에서 제조/수입)

by Brylanehome

국내 미유통 브랜드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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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실로 집을 꾸미다

기하학 패턴 벽 스텐실
스텐실의 매력은 똑같은 그림을 여러 장 만들어 내는 것.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하면 효과가 극대화되는 기하학 패턴과 궁합이 잘 맞는다. 반복되는 패턴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벽 장식법.

1. 갤러리를 꿈꾸는 아트 월
우드락 위에 스텐실을 표현하면 입체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 우드락을 컬러별로 여러 개 잘라 스텐실 본을 올린 뒤 보색 물감을 묻힌 붓으로 가볍게 두드려 각각 다른 느낌의 패널을 만든다. 패널을 일정한 간격으로 붙여 타일벽처럼 연출하면 기하학 패턴이 완성되어 아트 월 효과를 낼 수 있다.

2.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는 모던 앤티크 벽
가을과 잘 어울리는 모던 앤티크 벽은 기하학 패턴과 컬러의 매치가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화이트 벽 위에 정사각형 패턴의 필름지를 다이아몬드 모양이 되도록 놓고 검정색 물감을 묻힌 스펀지로 쿡쿡 찍기를 반복한다. 완성된 흑백 다이아몬드 패턴의 교차 지점에 기하학 패턴을 장식하면 분위기 있는 공간이 연출된다.



보태니컬 패턴 패브릭 스텐실
가을 패브릭은 물감 묻힌 붓으로 톡톡 두드려 가며 만들어 낸 내추럴한 텍스처가 잘 어울린다. 패브릭과 물감만 준비되면 누구나 쉽게 스텐실 기법으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 한 폭의 그림이 되는 블라인드
커튼 대용과 칸막이로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롤 스크린. 무늬 없는 밋밋한 롤 스크린에 보태니컬 패턴을 이용해 한 폭의 가을을 입혀 보자. 꽃이 만발한 나무 본과 새장 본을 핑크 컬러와 골드 컬러로 스텐실하면 근사한 한 폭의 그림이 완성된다. 완성된 블라인드를 창가에 걸면 집 안 분위기가 확 바뀌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안성맞춤.

2. 장미가 가득 그려진 의자 커버링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하는 의자 커버를 교체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이럴 때 부분 커버링은 어떨까. 풍성한 장미 그림의 스텐실 본을 리넨 위에 올려 붓으로 스텐실하는데, 이때 장미꽃 컬러를 달리해 재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길게 자른 패브릭에 의자와 고정할 수 있는 리본 테이프를 양쪽 끝에 달아 의자에 고정한다.



텍스트 스텐실
영문자와 숫자는 일상에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주는데, 단순히 글자가 아닌 일종의 그림처럼 활용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내 손으로 꾸미는 텍스트 스텐실 아이디어.

1. 서랍장에 영문자를 새겨 넣다
칸칸이 있는 서랍장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바로바로 알아내기란 쉽지 않다. 영문자를 서랍 앞에 스텐실해 보자. 영문자 스텐실 본을 서랍 앞에 고정하고 블랙 물감으로 가구에 스며들게 한다. 서랍마다 수납되어 있는 내용물을 알 수 있어 실용적이다. 서체와 굵기를 조금씩 다르게 하는 것이 포인트.

2. 나만의 메시지가 있는 방문
방문은 오래되었다고 새것으로 바꾸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리폼을 하자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될지…. 이럴 경우 스텐실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영문자의 스텐실 기법 하나만으로도 방문이 달라 보이는데, 영문자로 나만의 메시지를 만들면 스토리를 담고 있는 방문이 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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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window, 대형 쌍방향 옥외광고 플랫폼 Storescap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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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윈도 아웃도어(Inwindow Outdoor)는 상점 전면에 설치할 옥외광고용 비디오 프로젝션 플랫폼 스토스케이프(Storescape)을 출시했다.


이 쌍방향 플랫폼은 동작을 감지하는 최첨단 기술(Human Locator technology)을 이용하는데 이 기술은 실물보다 훨씬 더 큰 영상을 이용해 디스플레이로 지나가는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게 한다.

 

스토스케이프는 인윈도가 개발한 기존의 정적 영상 기술(static imaging technology)을 보완하기 위해 고안됐다.


스티브 번핵(Steve Birnhak) 인윈도 CEO는 이 아이디어는 소비자의 요구와 쌍방향기능을 옥외광고에 통합하려는 요구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디지털 쌍방향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점점 증가해 왔다. 블루투스(Bluetooth)와 오디오 기능에 쌍방향 기능까지 서비스함으로써 우리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빌보드 크기의 광고를 사람들의 눈높이 맞추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쉽다. 그리고 쌍방향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더 유도할 수 있다.”고 번핵CEO는 말했다.


스토스케이프는 맞춤 제작을 통해 실물 보다 더 큰 영상이 가게 전면에 설치된다. 이제 여기에 동작 감지 기술을 탑재했으니 대중들과 상호작용이 가능해 졌다.


그러나 제품개발과정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낮에 햇빛이 반사되는 상황에서 비디오를 보기는 상당히 어렵다.


“햇빛 때문에 영상이 잘 안보이고 또 동작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현재 사용가능한 모든 기술을 찾는데 엄청난 시간을 들였다. 그 결과 낮 동안에도 비디오를 보는 것뿐 아니라 동작 센서도 제 기능을 하도록 하는 해결책을 찾아냈다. 게다가 저렴한 가격에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해결책이다.”고 번핵CEO는 말했다.


인윈도 아웃도어는 뉴욕 패션 주간에 때를 맞춰 슈퍼 모델이자 란제리 업체를 운영하는 엘르 맥퍼슨(Elle Macpherson)과 함께 이 신 제품의 출시를  발표했다.

 

스토스케이프는 현재 맨해튼 6번가에서 시험 중이다. 두 개의 실물크기의 디스플레이가 이 가게 앞을 지나는 보행자들의 움직임에 반응한다.


현재 이 디스플레이는 보행자가 가상의 블랙 커튼을 걷는 제스처를 취할 때만 란제리를 입은 여성들의 비디오를 보여준다.


출처 Gizmag

http://gizmag.com/go/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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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뮤럴벽지 - Apple Tree
원산지  :    대한민국
   사이즈  :    366cmx240cm/6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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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Creative 뮤럴벽지 - Palm Tree
 원산지  :    대한민국
:    180cmx235cm/3폭

수입 뮤럴벽지가 아닌 국내브랜드 뮤럴벽지입니다

브랜드스토리 크리에이티브

강렬한 포인트를 주는 오리엔탈 패턴, 은은한 매력의 로맨틱 빈티지의 패턴, 깊고 중후한 멋의 클래식 패턴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디자인 벽지.

뮤럴벽지는 벽화벽지로서 그림을 그려놓고 맞추어서 시공하는 벽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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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치(Aichi)에서 개최되었던 2005년 월드 엑스포(World Expo)에 선보인 로봇과는 사뭇 다르지만 스페인에서 개최될 2008년 월드 엑스포도 기술 발전을 선보이는 면에서는 결코 뒤지지 않는다. MIT에서 디자인한 “디지털 워터 파빌리온(digital water pavilion)이 입구에서부터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면 이 생각에 공감할 것이다.


디지털로 물이 흐르는 벽을 만들고 이를 컨트롤하는 것의 실용성 여부는 여전히 의문시되지만 이 전시관이 상당히 인상적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물의 흐름으로 이루어진 벽에 문자나 이미지를 띄워 디스플레이하고,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감지하면 저절로 문을 만들어 길을 내 주는 것이다.


이러한 기능의 관리를 위해 MIT 연구진은 고주파에 열리고 닫히는 솔레노이드 밸브를 사용했다. 연구진은 워터월의 작동에 대해 “대형 잉크젯 프린터 같이” 효과적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이 워터월은 또한 겉보기와 달리 낭비 요소도 크지 않다. 여기에 사용하는 물은 전적으로 재생수를 사용하는 것이며, 물을 흐르게 함으로써 에어콘을 가동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출처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7/07/13/zaragoza-world-expo-to-feature-mit-designed-digital-water-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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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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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 One Blue Pussy, c.1954
- 작   가 : 
Andy Warhol
- 종   류 : 포스터
- 사이즈 : 27.9cm x 35.5cm
 작가소개: 앤디워홀은 미국 팝아트의 대표적인 화가로 뉴욕에서 상업디자이너로 활약하다가 화가가 되었습니다. 매스미디어의 매체를 실크스크린으로 캔버스에 전사 확대하는 수법으로 현대의 대량소비문화를 찬미하는 동시에 비판하는 작업을 했으며, 1963년부터는 실험영화 제작에 힘쓰고, 상업영화에 손대는가 하면 소설도 출판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여 1960년대 미국 예술계를 대표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도 그의 작품은 시각예술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팝아트란...
1950년대 초 영국에서 그 전조를 보였으나, 1950년대 중후반 미국에서 추상표현주의의 주관적 엄숙성에 반대하고 매스미디어와 광고 등 대중문화적 시작이미지를 미술의 영역 속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했던 구상미술의 한 경향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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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John Douglas의 작품입니다.
총 9개의 패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잘 표현하였습니다.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연출하는 작품입니다.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관리해주세요.
 작품명 : Turning Seasons  
소   재 : Resin
 사이즈 : 90 x 90 (cm)
 원산지 : 해외 벤더 사이트 내 원산지 미표기
 By Bombay


사진출처<하우올린 (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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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Deco

한 면만 바꿔도 공간이 달라진다!
집 안에 컬러 톤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많지만, 벽처럼 효과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곳은 많지 않다. 차지하는 면적이 넓은 만큼 효과도 크고, 모양이 반듯해서 활용 가능한 방법도 다양하다. 하지만 컬러를 잘못 사용하면 그만큼 공간에 미치는 영향이 큰 곳도 바로 벽이다. 부담스럽지 않게, 편안하게 벽에 컬러를 입힐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Wall Deco..1 레드와 다크 그레이, 페일 그레이의 레터링으로 모던하게
주변의 컬러가 화이트나 베이지 등의 밋밋한 색이라면 레드와 그레이 계열로 한결 채도가 떨어진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그레이의 차가움과 레드의 뜨거움이 절묘하게 어울려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다. 라미네이트의 광택이 도는 소재로 마감한 벽에 다크 그레이, 페일 그레이, 레드에 새긴 도트 레터링은 모던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이 든다.


Wall Deco..2
블루와 레드 컬러의 보색 대비가 만들어 낸 이국적인 공간
무더운 여름 동안 우리 집을 시원하게 해주었던 화이트와 블루 스트라이프 벽은 가을을 맞아 변신이 필요하다. 경쾌하지만 차가운 느낌의 블루 컬러에 톤 다운된 레드 컬러를 매치해 시각적으로 채도를 낮추는 효과를 줘보자. 강렬한 원색인 레드와 블루가 만나 공간에 탁하고 어두운 느낌을 줄 수 있는데, 중간색인 화이트 컬러가 있어 균형있는 원색 컬러의 매치가 되었다.



Wall Deco..3 베이지와 블랙으로 심플한 이미지 월을
베이지는 주로 공간에 바탕색으로 활용되는 컬러로 레드, 그린, 브라운, 블루 등 어떤 색에도 매치하기 쉽다. 화이트 벽이 서늘하고 초라해 보인다면 채도가 떨어진 웜 베이지를 활용해 보자. 시트지를 커다란 도트 형태로 오려 붙이고, 작은 선반을 달아 모던한 느낌의 이미지 월을 만들어 보았다. 베이지와 블랙은 세련된 컬러 매치. 거실이 한층 안정되어 보인다.


Wall Deco..4 딥 바이올렛과 마젠타의 화려한 포인트 벽지
바이올렛이나 마젠타는 컬러감이 강해 넓은 면적에 사용하면 약간 부담스럽지만, 채도가 떨어진 컬러라면 얘기가 다르다. 하늘로 오르는 듯 가벼운 이미지를 주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벽지로 거실의 포인트 월을 만들어 보았다. 딥 바이올렛 바탕에 마젠타 꽃잎은 거실이나 침실 벽을 장식하면 공간이 따뜻한 옷을 입은 것처럼 아늑해진다. 다만 벽 한 면에 절제해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Wall Deco..5 핑크 컬러 벽에 그린 컬러의 몰딩으로 화려하게
패널벽에 칠해진 강렬한 비비드 핑크 컬러와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그린색의 몰딩은 전형적인 보색 대비를 보여 준다. 색상 차이가 큰 두 가지 컬러의 매치는 화려하면서 신비스런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가을을 맞아 에스닉한 스타일이나 키치 스타일의 공간을 꾸밀 때 적합하다. 베이지 소파 위에 놓여진 핑크와 그린의 스트라이프 쿠션은 보색 대비 컬러에 다시 한번 힘을 실어 주는 역할을 한다.


Wall Deco..6 액자 프레임으로 꾸미는 감각적인 컬러 매치
비비드한 원색에서 약간 선명도가 떨어지고 탁한 기운이 있는 스트롱 톤의 7가지 컬러들을 활용해 벽 장식을 했다. 모양과 크기가 다른 액자들에 7가지 스트롱 컬러를 칠하고, 벽화가 그려져 있는 벽면 위에 하나하나 붙여 갤러리처럼 연출한 것. 액자를 붙일 때 보색 대비인 액자끼리 묶어 겹쳐 붙여도 채도가 낮아지는 시각적 효과와 함께 컬러가 주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글 기자 : 오용연, 윤지영, 김지영
사진 기자 : 장영, 백경호
출처<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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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ommongoods
Spirella Wall Clock
선풍기 팬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의 Wall 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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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Spirella Wall Clock
소   재 : Wire
사이즈 : 38.1cm(dia.)
선풍기 팬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의 Wall Clock!!
심플한 와이어 소재로 깔끔하면서 모던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Lawrence Chu의 디자인으로 선풍기 보호 커버가 데코 아이템으로 재탄생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AA형 배터리 한개가 필요한 아이템입니다.(포함)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 보세요!!
 Imported(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제조/수입)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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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쾌락, 선반설치 또는 책상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나가고 그 큰 가구를 살 때, 우리는 보통 인 무슨을 위해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그 가구가 사람들에 의해 다르게 재해석될 수 있으면 무엇. 포획 Yoon-Zee 김의 예를 들면 이 디자인. 1명의 사람에게 그것은 움츠린 선반설치이어 쉬운 일지모른습니다. 또 다른 한개에, 착석 그리고 책상입니다. 당신의 재료를 주변에 보십시오. 당신은 그(것)들을 위해 다른 용도를 봅니까?

디자이너: Yoon-Zee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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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yankodesign.com/index.php/2007/08/17/whats-your-pleasure-shelving-or-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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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파벽돌]파벽돌로 포인트 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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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럴벽지로 당신의 방 안에서 화려한 야경의 맨하탄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
Urban living>Manhattan Lights Wall M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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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서 화려한 야경의 맨하탄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
 맨하탄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이 드는 환상적인 풍경이 실사같은 제품입니다.
 8장의 신문 사이즈만한 조각들을 쉽게 조립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접착제와 설치할 수 있는 부품들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사이즈: 약 995 x 620 cm
 소재: High resolution printing on custom-made wet strength paper
 By Urbanoutfi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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