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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전자(Mitsubishi Electric)는 세계 최초 BD/HDD 레코더 탑재 LCD TV 출시를 발표했다. 리모콘 하나로 TV 시청뿐 아니라 하드 디스크와 블루레이 디스크 녹화 재생이 가능하다.


BHR 시리즈의 37인치와 32인치 모델을 포함한 ‘리얼’ LCD TV 시리즈 5가지 모델은 중산층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일본 LCD TV 시장내 에코 포인트 제도 실시와 소비자들의 사고 전환 때문에 기존 제품을 교체하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09년 판매 규모는 전년대비 150% 수준인 약 1,35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쓰비시 신제품은 디지털 녹화 장비를 별도 구매하거나, TV와 녹화 장치를 연결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TV 스탠드 부분 전면에 블루레이 트레이를 배치하면서, 디스크를 쉽게 꺼내고 넣을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자주 사용하는 버튼을 리모콘 전면에 배치하고, 자주 사용하는 ‘예약’과 ‘보기’ 버튼, 관련 기능 버튼을 인접 배치함으로서 조작을 간단하게 했다.
 

예약 녹화된 프로그램 부분이나 CM 부분만 자동 재생할 수 있는 ‘자동 컷팅’ 기능, 스포츠나 음악 프로그램 등을 재생하는 ‘엔터테인먼트 플레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볼 수 있다.


HDD 용량은 320GB이며, 37인치와 32인치 모델 가격은 각각 25만엔과 20만엔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mitsubishielectric.co.jp/news/2009/0819-c.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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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디지털 일렉트로닉스 아메리카(Mitsubishi Digital Electronics America)에서 세계 최초의 레이저 TV ‘레이저뷰(LaserVue)’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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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뷰는 65인치 HDTV이며, 73인치도 곧 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레이저 기술을 채용한 최초의 TV로 기존의 HD TV보다 더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레이저의 정확성으로 밝기는 500니트, 200%이상의 색역(color gamut)을 재현할 수 있다.


게다가 소모 전력은 135와트로 현 LCD TV의 1/3, 플라즈마 TV의 1/4에 불과한 친환경 TV이다.


특히 다른 HD TV와 차별화되는 점은 스테레오 사운드에 3차원 시청 기술을 채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격은 6,999달러이며, 벽걸이형과 TV 받침대를 이용하는 것 2가지로 나왔다.


출처 http://www.mitsubishi-tv.com/product/L65A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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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일렉트릭(Mitsubishi Electric)은 높이 2m, 지름 2.5m의 싱크로나이즈드 리어 프로젝션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벽면 전체를 둘러쌓도록 설계된 이 디스플레이의 가격은 1억5천만 엔(천3백만 달러)이며 미쓰비시 교토공장에서 주문형 제조 방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17개의 67인치 패널이 거의 원형에 가까운 340도의 공간을 메우도록 되어있는 워크인방식의 디스플레이로 출입하며 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졌다. 이 디스플레이는 DLP(디지털 광학 기술) 방식을 채용하고 있으며 2천7백만(1024 x 768 x 34) 픽셀의 해상도를 갖추고 있다.


미쓰비시는 이 제품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시중에는 내년 초쯤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으며 주 고객층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미쓰비시는 이 제품이 박물관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디스플레이나 도로 교통 시스템 시뮬레이션 용도로 사용될 것이라 예상했다.


출처 Pinktent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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