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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구'에 해당되는 글 245건

  1. 2011.06.30 스타워즈에 등장했던 우주선, 밀레니엄 팔콘(Millennium Falcon) 소파
  2. 2011.06.25 의자가 바퀴달린 가방으로 변신~~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파라솔 의자
  3. 2011.06.18 각도와 모양을 조절할 수 있는 소파
  4. 2011.05.20 식탁으로 변신하는 당구대, 베리 테이블즈(Very Tables)
  5. 2011.05.16 안락의자로 변신하는 어나더 피크닉 테이블(Another Picnic Table)
  6. 2011.05.12 쇼핑카트가 편안한 라운지체어로 변신 썬 라운저(Sun Lounger)
  7. 2011.05.08 벤치, 자전거 주차대 및 쓰레기통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의자, 스트링 씨트(String Seat)가
  8. 2011.04.30 소파가 마음대로 변형되는 !! 소시아 소파
  9. 2011.04.15 밀면 다리가 움직이는 이동이 편한 테이블 , 워킹 테이블(Walking Table)
  10. 2011.04.15 롤러코스터 모양 루피타 보니타(Loopita Bonita) 2인용 의자
  11. 2011.04.06 레오룩스(Leolux) 가죽으로 만들어 더 고급스러운 빨간 라운지 테이블
  12. 2011.04.06 불빛이 들어오는 침대 헤드보드(Headboard)
  13. 2011.02.28 궉호이 찬 박서(Kwok Hoi Chan Boxer) 의자의 새로운 버전
  14. 2011.02.28 메트록스(Metrocs) 사에서 출시한 C.F.S. 친환경 아동용 카드보드 가구세트
  15. 2011.02.18 S라인 라운지체어 ‘엘리 플라이(Eli Fly)’
  16. 2011.02.15 코르(Cor) 社, ‘브리올 소파(Briol sofa)’ 선보여 ,편안하지만 모던한 디자인의 주택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제품
  17. 2011.02.10 스벤스크 텐(Svenskt Tenn)이 비엔나의 전통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지닌 소파
  18. 2010.12.28 자연주의 디자인 가구
  19. 2010.12.08 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
  20. 2010.12.08 GT5 레이싱 게임에 딱 좋은 인테리어 커피테이블
  21. 2010.12.08 운동용 사무실 의자
  22. 2010.11.18 리바 1920이 선보인 독특한 예술 가구
  23. 2010.11.02 데돈(Dedon)社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 나무에 매달아 놓는 휴식 공간 ‘행인 라운저’
  24. 2010.09.15 이탈리아의 가구기업 아반지니 ,우아하면서도 창의적인 야외용 가구 ‘리프 컬렉션(Leaf Collection)’
  25. 2010.08.27 평소에는 침대로, 지진 발생시는 생존을 보장하는 안전한 장치로 변하는 유용한 침대
  26. 2010.08.09 에어컨 기능이 있는 쿠조푸쿠(Kuchofuku) 침대
  27. 2010.06.08 프랑스 명품 가구 린 로제의 150주년 기념 쇼파 호박을 연상시키는 ‘펌프킨 암체어’
  28. 2010.05.30 편안한 라운지 소파 ‘레팜므’ 사바 이탈리아
  29. 2010.04.02 알렉산더 로즈(Alexander Rose)가 선보인 현대적인 감각의 야외 오두막
  30. 2010.03.19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판매되는 악어가죽 식탁과 의자 세트

스타워즈에 등장했던 우주선, 밀레니엄 팔콘(Millennium Falcon)이 소파로 만들어져 화제다.


‘밀레니엄 팔콘 소파(Millennium Falcon bean bag chair)’는 2010 소너 페스티벌의 아디다스 부스에서 사용하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빈 백 체어(bean bag chair, 솜 대신 말린 콩을 넣어 만든 소파)이다.


이 제품은 바르셀로나의 ‘우프(Woouf)’社에서 만든 것으로, ‘우프(Woouf)’社는 재미있는 이미지의 빈 백(bean bag)과 빈 쿠션(bean cushion)을 판매하는 회사다.


‘밀레니엄 팔콘 소파(Millennium Falcon bean bag chair)’의 크기는 260cm(가로) x 200cm(세로) x 50cm(높이)이며, 몇 해 전 아디다스가 선보인 스타워즈 제품군의 한 종류라 할 수 있다. 


보는 사람과 사용하는 사람 모두를 즐겁게 할 것 같은 이 제품은 유감스럽게도 현재 판매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디자이너의 창의력이 고스란히 담긴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 소파임에는 분명해 보인다.  


woouf.com/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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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커 슐레머(Hammacher Schlemmer)가 실내에서 즐기는 럭셔리함을 야외로 옮겨놓을 수 있는 의자를 선보였다. 덕분에 여름을 즐기러 바깥으로 나가기가 한결 가벼워졌다.


의자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파라솔과 음료를 보관하는 편리한 테이블, 그리고 읽을거리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합쳐져 있다. 우선 이 의자에는 지름 120cm가 넘는 널찍한 파라솔이 장착되어 있다. 어떤 각도이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당신의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다.


그리고 의자 팔걸이에는 컵홀더가 붙어 있어 음료를 편리하게 보관하면서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음료 캔 6개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냉가방이 붙어 있다. 그리고 시트 밑에는 읽을거리, 선블록 크림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다. 마지막으로 발을 올려놓을 수 있는 풋레스트는 떼어내서 간이 테이블이나 무릎데스크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의자는 통기성이 좋고 부드러운 메쉬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등받이에는 머리와 목 부분을 편안하게 기댈 수 있도록 조절해 가며 사용하는 베개가 장착되어 있다.


더 좋은 점은 이렇게 편리하고 좋은 의자가 바퀴달린 가방으로 변신한다는 사실이다. 이보다 활동성 있게 어깨에 메고 다니는 것을 더 좋아하면 어깨끈이 있어 그 역시 가능하다. 이 의자는 300달러에 판매되지만 필수기능만 넣어 75달러에 판매되는 모델도 있다.


www.hammac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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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와 모양을 조절할 수 있는 소파

가 구 2011. 6. 18. 09:15 Posted by livinginfo

스위스의 가구 브랜드 ‘드 시드(de Sede)’에서 각도와 모양을 조절할 수 있는 소파 ‘DS-480’을 선보였다.


‘DS-480’은 클래식 스포츠카의 아름다운 라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스포티한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갖고 있다. 최고급 가죽 소파가 스테인리스 스틸 받침대 위에 정갈하게 얹어진 모습으로, 전체적인 느낌이 매우 세련됐다. 


디자인 뿐 아니라 기능 역시 매력적이다. DS-480은 각 부분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안함을 높여준다. 두 개의 암체어가 사이좋게 하나의 소파를 구성하고 있는 모습인데 누구에게나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각 부분의 각도 조절이 자유롭다. 앉는 부분은 일반 소파처럼 가로로 길게 배열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세로로 배열해서 다리를 쭉 뻗어 쓸 수도 있다. 등받이 부분 역시 각도 조절이 자유롭고, 절개선으로 처리된 암레스트 부분도 안쪽으로 자유롭게 구부려 사용할 수 있다.


원하는 모양과 색깔, 크기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드 시드 홈페이지(www.desede.com)에서 제공하고 있다. 


http://www.trendir.com

TAG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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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구업체인 셰빌롯(Chevillotte)은 식탁으로 변신하는 당구대, 베리 테이블즈(Very Tables)를 출시했다.


2만 250 달러에 판매되는 이 특별한 테이블은 당구대로 사용하다가 필요한 경우 테이블 바닥을 높이면 평평한 식탁으로 변신한다.


테이블 아래에는 금속 와이어 망이 깔려 있어 당구공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받아주며 테이블 표면이 올라왔을 때 올려놓는 판이 들어있어 식탁으로 사용 시 당구대의 펠트 판이 상하지 않도록 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당구대와 식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공간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www.chevillo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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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의자로 변신하는 야외용 가구, 어나더 피크닉 테이블(Another Picnic Table)이 새로이 출시되었다.


테이블과 테이블에 부착된 네 개의 의자로 구성된 이 제품은 의자에 앉아 식사를 마친 후 좌석을 올리면 편안히 기댈 수 있는 안락의자로 변신한다.


압축 대나무로 만든 어나더 피크닉 테이블은 앉아서 식사를 즐길 수도 있고 편안히 휴식을 즐길 수도 있는 편리한 제품이다. 아직 정확한 출시일은 미정이다.


http://www.coolth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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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라운지체어로 변신하는 쇼핑카트, 썬 라운저(Sun Lounger)가 출시되었다.


마이크 바우처(Mike Boucher)가 디자인한 이 특별한 쇼핑카트는 큐뮬러스 스튜디오(Cumulus Studio) 웹사이트에서 판매되며 쇼핑보다 편안한 휴식에 더 어울리는 제품으로 보인다.


http://mikebouc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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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자전거 주차대 및 쓰레기통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의자, 스트링 씨트(String Seat)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볼로디미르 카라리우스(Volodymyr Karalyus)가 만든 스트링 씨트는 기타, 첼로 혹은 바이올린과 같은 현악기의 부드러운 곡선을 응용하여 아름다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강렬한 블루 컬러의 줄이 벤치를 가로지르고 있어 자전거 주차대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벤치의 좌석, 쓰레기통의 받침대와 뚜껑 역할을 한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결합한 스트링 씨트는 독특한 거리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http://www.trendhunter.com/

TAG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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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가 마음대로 변형되는 !! 소시아 소파

가 구 2011. 4. 30. 12:53 Posted by livinginfo

이태리 가구 업체인 캄페기(Campeggi)는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 새로운 개념의 소파, 소시아(Sosia)를 출시했다.


패브릭 소재의 2개의 분리된 의자와 가림막으로 구성된 이 소파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형되므로 필요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즉, 2개의 암체어는 물론 L자 형태의 소파로 변형 가능하며, 1인용 침대 및 탈의실로도 이용 가능하다.


www.campeggisrl.it/

TAG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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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터 슈블린(Wouter Scheublin) 社는 이동이 편한 나무 테이블, 워킹 테이블(Walking Table)을 출시했다.


8개의 테이블 다리를 사용,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이동하는 이 테이블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다. 호두나무 소재의 이 테이블은 현재 한정판으로 프라이비콜렉티(Priveekollektie)에서 독점판매 중이다.


http://www.wouterscheublin.com/



Live at Design Miami: Wouter Scheublin’s Walking Table from Designer Pages on Vimeo.

TAG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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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빅토르 알레만(Victor M. Aleman)이 만들어낸 이 의자를 보라. 의자의 이름은 ‘루피타 보니타(Loopita Bonita)’. 롤러코스터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하고 극적인 곡선을 가진 의자 모양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소라처럼 동그랗게 말려있는 이 의자는 디자인 면에서만 뛰어난 것이 아니다. ‘루피타 보니타(Loopita Bonita)’는 두 사람을 위한 완벽한 공간을 제공해 준다. 두 사람이 얼굴을 마주하고 햇빛을 쬐거나, 책을 읽고, 담소를 나누며 낮잠을 즐길 수도 있다. ‘루피타 보니타(Loopita Bonita)’는 풀장이나 정원에 두기에 아주 매력적인 야외용 의자이지만, 실내에 배치해두어도 그 고유한 매력이 집안 분위기를 한층 활기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코로플롯 사이트(http://www.coroflot.com/)에서 제공하고 있다.



http://www.corofl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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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풍스러운 빨간 라운지 테이블은 레오룩스(Leolux)가 2011년 신제품으로 출시한 럭셔리 테이블이다. 테이블 하나만 바꿔도 라운지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오는 제품이다.


카이 스태니아가 디자인한 이 ‘고조(Gozo)’ 테이블은 메탈과 우드 골조 위에 가죽을 씌워 고급스럽고 독특한 분위기를 살렸다. 전체적인 모양은 호박이나 박 종류가 떠오르는 디자인이다.


크기는 두 가지, 높이는 세 가지가 나오는데, 컬러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겠으면 그냥 크기와 높이를 먼저 고른 후 두 가지 컬러를 골라보라고 권한다. 그리고 기존의 테이블 등 라운지 가구와 배치해 보면서 개성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해 보는 것이다.


라운지가 되었든, 거실이 되었든 ‘고조’ 테이블은 인테리어에 우리가 좋아하는 캐주얼 느낌을 살짝 더해주는 가구이다. 상세한 상품 설명은 레오룩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leolux.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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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이 들어오는 침대 헤드보드(Headboard)

가 구 2011. 4. 6. 00:44 Posted by livinginfo

획기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아델(Adele) 社가 불빛이 들어오는 헤드보드(Headboard)를 선보였다. 스페인어로 “나비”를 의미하는 마리포사(Mariposa)는 침실에 은은함과 감미로움을 더해준다.


얇은 메타크릴산 소재를 사용하여 전도된 빛이 온 방 전체를 빛나게 하는데, 나비의 날개 모양으로 후면 발광하여 더욱 색다르다.


Adele-C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www.adele-c.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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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궉 호이 찬 박서(Kwok Hoi Chan Boxer)‘ 의자의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 프랑스의 가구업체 스테이너 파리(Steiner Paris) 社가 1971년 처음으로 선보였던 궉 호이 찬 박서 의자는 그 당시에도 크롬 관 프레임과 플러시천 쿠션을 이용한 현대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었다. 오리지널 모델과 같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프레임 형태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이 새로운 버전은 가죽과 패브릭 중에 선택 가능하다. 


http://www.steiner-paris.com/#/fr/

TAG 가구,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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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록스(Metrocs) 사에서 출시한 C.F.S. 친환경 아동용 카드보드 가구세트는 테이블과 스툴로 구성되어 있으며 풀이나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간단히 조립할 수 있다. 무엇보다 사용 후 폐기가 용이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카드보드로 만들어진 테이블은 최대 315lbs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으며 스툴의 경우, 최대 750lbs까지 견뎌내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C.F.S. 친환경 아동용 카드보드 가구세트는 오렌지, 화이트, 옐로우, 블루의 네 종류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만 2세에서 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제품의 판매가격은 150달러이다.


http://metrocs.j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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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라운지체어 ‘엘리 플라이(Eli Fly)’

가 구 2011. 2. 18. 13:20 Posted by livinginfo

디자이리(Desiree)가 만든 미니멀리스트 라운지체어가 모던 스타일 가구 애호가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보는 것 이상으로 편안함이 특장점인 이 라운지체어의 이름은 ‘엘리 플라이(Eli Fly)’로, S라인을 그리고 있는 좌석이 몸 전체를 편안하게 받쳐준다.


디자이너 자이 잴런이 디자인한 범상치 않은 이 의자는 고강도 폴리우레탄이 주 소재이고,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는 글로시 래커로 마감했다. 색상은 모던한 화이트와 블랙으로 나온다. 안락한 헤드레스트에 머리를 기대고 부드러운 쿠션에 몸을 맡기면 이 보다 더 편안할 수가 없다.


이 라운지체어는 높이를 낮게 한 저자세형 디자인과, 받침대를 세워 높이를 높게 디자인 한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더 상세한 정보는 디자이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trend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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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Cor) 社는 기본적인 소파 디자인과 자재에 모던한 감각을 더한 ‘브리올 소파(Briol sofa)’를 선보였다. 편안하지만 모던한 디자인의 주택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제품으로 세련된 마감 터치를 자랑한다. 넓으면서 두텁지 않은 쿠션과 팔걸이는 깔끔한 디자인에 장시간 앉아있기 편안한 디자인이다. 가장 중요한 안락함 요소를 더한 등받이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동 가능한 발판은 소파에서 가장 럭셔리한 휴식을 제공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팔걸이 아래쪽으로 접어 깔끔하고 복잡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http://www.cor.de/start/

TAG 가구,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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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벤스크 텐(Svenskt Tenn)이 비엔나의 전통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지닌 소파

스웨덴의 가구 브랜드 스벤스크 텐(Svenskt Tenn)이 비엔나의 전통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지닌 소파와 의자 라인을 선보였다.


소파 프레임은 시간이 지나도 싫증나지 않는 전통적인 디자인이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컬러와 패턴은 펑키한 스타일로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또한 더블 스프링 시스템과 플러시천으로 만든 쿠션이 편안함을 더해준다. 의자는 모양과 디테일이 다양하기 때문에 거실이나 부엌 분위기에 맞추어 선택 가능하다.


http://www.svenskttenn.se/

TAG 가구,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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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디자인 가구

가 구 2010. 12. 28. 02:39 Posted by livinginfo

도시인들은 현대 문명의 혜택을 누리고 살면서도 항상 자연을 동경한다. 도시 생활에서 찾기 힘든 안정감과 편안함이 그만큼 절실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많은 디자이너들은 자연을 모티프로 이용하곤 한다. 최근 카스카노(Cascano)에서 디자이너 로버트 브론바서(Robert Bronwasser)의 자연주의 작품을 출시했다.


내가 자연 속에 살 수 없다면, 자연을 내 삶 속으로 들어오게 하면 되는 것이다. 이런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생활 소품만으로도 자연이 우리 곁에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http://www.yankodesign.com/

TAG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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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

가 구 2010. 12. 8. 21:11 Posted by livinginfo

땡코(Thanko)는 게으른 괴짜들을 위한 쿠션(Lazy Geek;s Cushion)같은 별난 상품을 만들어 우리를 놀라게 하는 기업이다. 이번에는 땡코가 “게으른” 임원이나 사무실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는 종사자들을 위해 ‘애니체어(AnyChair)’를 개발해 또 한 번 우리를 놀라게 한다.


‘애니체어’는 간이침대로 변형시킬 수 있는 사무용 의자로서, 땡코의 설명에 의하면 사무용 의자를 “사무용 침대”로 변형시키는데 3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상사가 외출중이거나 밤낮없이 일하다가 잠깐 눈을 붙이는데 꼭 필요한 사무실 침대 말이다.


이 의자가 사무직의 능률을 올리는데 기여할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중국, 홍콩, 대만 등지에서는 사람들이 근무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주 30분 정도 토막잠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에게는 ‘애니체어’가 머스트해브 사무용품이 될 것 같다.


출처 : http://www.thanko.com/

TAG 가구,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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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5(GT5)가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플레이스테이션3(PS3)의 컨트롤러를 진짜 드라이빙 핸들로 교체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보게 되는 시점이다. 하지만 핸들만 교체하면 끝이겠는가?


종 세우면 말 세우고 싶다는 옛말처럼, 핸들을 들여놓으면 페달을 원할 것이고, 페달까지 구입하면 소파에 앉아 운전하는 게 우스꽝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필요한대로 하나씩 들여놓다보면 결국에는 거실이 무슨 레이싱 시뮬레이션 센터 같은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될 게 뻔하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런 거실의 모양새에 불만을 품을 것이 확실하다. 그래서 레이스-스타(RACE-STAR)라는 독일 기업이 썩 괜찮은 타협안을 개발했다. 이름하여 ‘컨버트테이블(ConverTTable)’이다.


‘컨버트테이블’은 빨간색의 모던 스타일 커피 테이블로 약간의 레이싱 분위기가 풍기는 디자인이다. 하지만 테이블의 윗부분을 열면 완벽한 운전석이 모습을 드러낸다. 핸들과 기어뿐 아니라 레이싱 시트, 페달 세트가 완벽하게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기기는 사용자의 키에 맞춰 조절되기 때문에 키가 작던 크던 누구라도 슈마허를 꿈꾸며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이 커피 테이블이 기존 실내 인테리어와 너무 맞지 않는다는 이유 말고는 GT5 사용자가 마다할 이유는 아무래도 없을 것 같다. 가격은 풀 세트에 6,600달러(4,999유로)이다.


출처 : www.racestarindustr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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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용 사무실 의자

가 구 2010. 12. 8. 20:57 Posted by livinginfo

장시간의 의자 생활로 인한 고충을 겪는 사람이 비단 나 혼자만이 아니므로 많은 사람들이 'GymyGym' 운동용 사무실 의자를 찾게 될 것이다. 정말로 편해 보일 뿐 아니라 앉아서 운동도 할 수 있고 하루 종일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도 형태가 전혀 변할 것 같지 않다.

 

의자는 지지대와 손잡이 역할을 하는 번지 점프용 줄이 깔끔하게 연결된 형태로 사용자는 특정 위치의 줄을 당기면서 마치 근육운동용 기구 불워커(Bullworker)를 사용하듯이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다. GymyGym 운동용 의자는 제대로 된 운동을 통해 거의 모든 신체 근육을 강화하도록 디자인되었다.


그러나, 사무실에서 의자에 앉아 일을 하면서 갑자기 의자의 줄을 이용해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은 분명히 다른 동료들의 눈에 이상하게 비칠 것이다. 사장이나 개인 공간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GymyGym 운동용 의자의 가격은 600달러다.


출처 : www.gymygym.com/

TAG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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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 1920이 선보인 독특한 예술 가구

가 구 2010. 11. 18. 20:37 Posted by livinginfo

울트라 모던(ultra-modern)이 가장 자연과 가까운 것과 만났다. 너무나 극적인 조합이라 더욱 독특한 리바 1920(Riva 1920)의 예술 가구 콜렉션이다. 이 가구 콜렉션은 바다와 육지, 건축물이 대조적으로 만나 어우러진 베니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고, 트라 브리콜레 디 베네치아(Tra le Briccole di Venezia)에 전시되었다.


이름마저도 ‘반대로’라는 뜻의 ‘바이스 버사(Vice Versa)’라고 붙은 커피 테이블은 디자이너 토마스 허조그가 디자인했다. 투박한 통나무 기둥은 물속에서 건져낸 것으로 그 덕에 구멍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윗부분을 90도 각도로 깨끗하게 잘라내고 얹은 투명한 유리는 모던한 세련미가 절로 묻어난다. 원형의 이 테이블은 일반적인 곳보다는 특별한 공간에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에라스모 피기니가 디자인한 ‘세레나(Serena)’ 램프도 정반대의 것들이 만난 작품이다. 똑같이 비바람 속에서 건져낸 목재로 램프 베이스를 만들었고, 스테인리스 스틸과 금조각으로 장식된 무라노(Murano) 유리로 액센트를 주었다. 이 독특한 예술 가구는 이태리에서 제작되었다.


컬렉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리바 1920 홈페이지에 제공된다.


출처 : http://riva1920.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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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돈(Dedon)社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


데돈의 디자이너 다니엘 푸젯(Daniel Pouzet)과 프레드 프레티(Fred Frety)의 작품인 이 둥지모양의 나무용 걸개 의자는 고리버들로 엮어낸 새의 둥지 형태를 띄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의 일부로 보이는 듯한 유선형의 라인을 잘 살린 제품이다. 이 제품은 캐쥬얼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어 이 제품을 매달아 둘 튼튼한 나무등걸 등의 자연적 지지대와 잘 어울릴 것이다.


새둥지 모양의 내부 공간은 그야말로 편안함 자체이다. 사용자는 이 내부공간에 베개와 쿠션 등의 침구를 집어넣어 자신만의 편안함과 아늑함을 지닌 멋진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신제품 ‘행잉 라운저(hanging lounger)’는 고리버들 본연의 색으로 그대로 두거나 회벽처리를 하는 두 가지 선택 중 하나로 제품의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데돈(Dedon)’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출처:http://www.dedon.de/en/collections/detail/collection/nestrest-171/hanging-lounger-1412/chalk-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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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가구기업 아반지니(Avanzini) 그룹은 건축가 지안칼로 제마(Giancarlo Zema)와 손잡고 우아하면서도 창의적인 야외용 가구 ‘리프 컬렉션(Leaf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독특한 디자인과 자연재료를 이용해 아름답게 고안되었다.


본 컬렉션 라인에 포함된 야외용 의자와 테이블은 일반적인 파티오 가구와 다르다. 제작에 단단한 표면 재료인 코리안(Corian)이 사용되었다. Avanzini 그룹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일종의 도발로 기존의 공간과 재료에 의한 한계를 넘어선 창조적인 디자인의 가능성을 시도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현대적으로 제작된 이번 가구는 확실히 전통적인 범주와 특징 면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마치 의자 스스로 흘러내린 듯 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취한다. 매끄러운 표면과 인상적인 굴곡, 역동적인 색상은 현대적인 가정에서 선호할만한 디자인이다.


리프 컬렉션으로 정원과 풀장, 옥상 정원 등의 야외 공간을 완벽하게 꾸밀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avanzini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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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침대로, 지진 발생시는 생존을 보장하는 안전한 장치로 변하는 유용한 침대가 선보였다.


66세의 중국인 왕 웬씨(Wang Wenxi)는 내진 기능을 갖춘 혁신적인 침대를 고안해 특허를 인정받았다. 최첨단 설비로 이루어진 침대는 지진 발생 시 금고처럼 튼튼한 특수 상자로 바뀌어 피해자들의 생존을 돕는다.


침대의 양쪽 끝은 찬장과 많은 무게에도 견딜 수 있는 널빤지로 구성된 모듈식 가구 형태로 만들어져 평소에는 일반적인 슈납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지진처럼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침대의 구성부위는 자동결합을 통해 튼튼한 특수 상자로 변형된다. 천장은 생존에 필요한 물품보관장소로 사용할 수 있어 지진 피해자는 구조되기까지 며칠간 살아남을 수 있다.


본 침대는 지진 발생 시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고안되었지만, 약간의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추가로 장착하면 더욱 근사한 제품이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침대를 구매하면 지진 발생 여부에 상관없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dailychilli.com/news/5813-chinese-man-designs-quake-proof-bed

TAG 지진,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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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조푸쿠(Kuchofuku)에서 에어컨 기능이 있는 셔츠와 방석에 이어 침대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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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잠 못 드는 요즘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침대 아래쪽에 두 개의 팬이 있어 침대 전체적으로 공기를 흐르게 하여 체온으로 침대 온도가 높아지는 것을 방지한다. 팬이 돌아가도 거의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조용히 돌아가므로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저전력 팬이라 전기 요금 걱정 없이 사용해도 된다. 가격은 524달러이다.


제품 규격

-크기: 92cm*200cm

-무게: 2.4 kg (5.3 lbs.)

- 3단계 풍속 조절

-AC 어댑터 100v - 240v 사용

-팬 전력: 4.5w

-시간별 설정 타이머

-간편한 소형 보관 백


출처: http://www.japantrendshop.com/kuchofuku-air-conditioned-bed-p-140.html

TAG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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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명품 가구 제조사 린 로제(Ligne Roset)가 설립 150주년을 기념하여 펌프킨 암체어(Pumpkin Armchair) 한정판을 출시했다. 호박을 뜻하는 펌프킨 체어는 호박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8조각의 패브릭이 연결된 것이 호박을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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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자인은 본래 1971년 끌로드(Claude)와 조지 퐁피두(Georges Pompidou)를 위해 피에르 폴린(Pierre Paulin)이 디자인한 것으로서, 오리지날은 한 가지 색으로만 구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린 로제가 선보인 한정판 암체어는 8조각의 패브릭에 색상 변화를 살짝 주어 독특하게 재구성했다. 한편, 처음으로 펌프킨 암체어가 세상에 널리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08년의 일로, 이때도 린 로제가 만들었었다.


디자인이 독특한 만큼 펌프킨 암체어는 아무 방에나 어울릴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자리를 잘 잡으면 누구나 가서 앉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만큼 편안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의자이다.


펌프킨 체어의 소재는 울이며 레드 계열과 블루 계열의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각 색상마다 150개만 한정판으로 만들어지고 일련번호가 붙는다. 또한 ‘린 로제 15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도 새겨진다. 한 개당 2,100달러의 가격에 금년 6월부터 발매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42개가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ligne-roset.com/Countries/WorldRegion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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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하면서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가구야 말로 모든 이들이 희망하는 이상적인 가구일 것이다. ‘레팜므(Les Femmes)’는 사바 이탈리아(Saba Italia)가 제작한 안락한 라운지 소파로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어 가구가 외적인 아름다움과 편안함이라는 두 마리를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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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팜므는 앉기에 편안한 라운지 소파일 뿐만 아니라 가구를 배치하기 어려운 모퉁이나 좁은 공간에도 쉽게 배치할 수 있다. 이는 이 소파의 변형 가능한 디자인과 탈부착이 가능한 팔걸이와 등받이 때문이 가능하다. 소파 두개를 붙여서 긴 소파를 만들 수 있고소파를 펴고 등받이를 없애면 침대로 변해 손님이 오거나 할 때 유용하게 쓸 수도 있다.


출처:http://www.sabaitalia.it/


TAG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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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알렉산더 로즈(Alexander Rose)가 선보인 현대적인 감각의 야외 오두막으로 강렬한 태양을 피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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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어로 달걀을 의미하는 오보(Ovo)란 이름의 파티오 허츠(patio huts)는 야외 활동 시 안락하고 편안한 쉼터가 될 뿐만 아니라 따가운 자외선을 피하는 공간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클래식한 복고풍 스타일의 오보는 Viro 합성섬유를 사용해 파우더로 코팅된 알루미늄 프레임에 직물을 엮어 제작해 사계절 내내 견고함을 유지한다. 자연스럽게 위로 솟은 모양과 따스한 브라운 컬러로 안락한 쿠션을 더해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파티오 허츠는 정원이나 야외 수영장 등을 비롯해 그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하다. 한편, 오보의 상단은 필요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고안되어 따사로운 햇살아래 태닝을 하고 싶으면 상부를 제거해 활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alexander-rose.co.uk/collections/collection.php?cid=13

TAG 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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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죽으로는 스타일리쉬한 신발이나 가방만을 만든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컴파르(Compar)가 제작한 현대적인 악어가죽 식탁과 의자들은 모던하고 세련된 집의 내부를 돋보이게 하는 인테리어 가구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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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트렌드 컬렉션(Trend Collection)'으로 명명된 이 식탁 세트는 날렵하고 심플한 선과 화려한 마감처리로 세련된 감각을 자랑한다. 식탁은 인조 악어가죽으로 싼 부드러운 곡선의 다리와 래커를 칠한 금속 받침 위에 투명한 유리 재질의 상판으로 구성되었다. 여기에 딸려오는 악어가죽 의자들이 실내공간을 한층 더 세련되게 만들준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판매되는 이 악어가죽 식탁세트는 사용자의 주방에 이국적인 화려함을 배가시켜줄 것이다.



출처: http://www.compar-srl.it/eng/novita.asp?prod=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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