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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로얄 코티지 하우스 (Royal Cottag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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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코티지 하우스 (Royal Cottag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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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의 침실이다.미 남부의 코티지 내음이 물씬 풍기는 색조.
거기에 빈티지 침대, 사이드 테이블, 옷장, 프랑스식 문, 심플한 커텐,
카펫으로 흉내내기 어려운 독특한 침실로 꾸몄다.



2층의 신혼 커플 침실은 이 집 특유의 건축미를 살려 디자인했다.
네개 포스터의 앤틱 침대, 대추나무 옷장과 파란색 패브릭의 표현하기 어려운 조화.
골프 코스가 보이는 창문이 이국적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이 침실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방문 온 손님들이 묵을 이 방은 먼 나라에 와 있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받으리라.
화초, 그림, 조명, 패브릭의 탁월한 매치



10대 아이들에겐 이 방은 낙원일게 틀림없다.
그림, 패브릭, 색조의 배합만으로도 쉽게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코티지의 진수를 보여주는 주방. 수집한 접시, 자기, 바구니를 잘 진열하고.
수납장, 스툴, 식탁, 진열장, 펜던트 램프,천정...을 코티지 일색으로 꾸몄다.



석회암의 벽난로가에 모두 앉아 담소할 수 있는 마스터 리빙 룸
앤틱 장식장, 테이블과 컨템포러리 소파, 체어가 이클레틱한 기분을 준다.



맞은편 거실에는 홈바가 있어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 층의 가족 거실에 각양 각색의 가구들로 개성을 뽐냈다.


집 뒤뜰을 풀로 만들어 수영도 즐기고 파티도 할 수 있다.


Nestled along the shore of Narragansett Bay within the Carnegie Abbey Club is
an enclave of 21 cottages surrounding a five-acre pond. With lawns sweeping
the pond's edge and views toward the bay, these residences form a unique private
community inside the stone walls of this exclusive world-class sporting estate.
해안가에 위치한 골프 클럽 내 21개 코티지중 하나로
5에이커나 되는 연못으로 둘러 쌓여 있는 최고의 집이다.

건축양식, 인테리어, 가구, 커텐등 패브릭, 색의 믹스 앤 매치,소품,
조명, 세세히 볼 수 없지만 조경까지도 하나 하나 감동이 밀려 온다.

출처 : Tong - 서울전문학교님의 실내디자인학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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