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귀농·귀촌 지원사업

건축 2011. 12. 20. 00:59 Posted by livinginfo


곡성군이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비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사업 추진으로 농촌 활력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곡성군의 귀농귀촌 현황을 보면 11월말 현재, 51세대 108명으로 이는 작년 34세대 53명에 비해 2배 이상의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군의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크게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과 귀농귀촌 정착지원사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의 내용을 보면 도시민 정착센터 운영과 체류형 농촌생활 체험공간인 도시민 체험센터 운영 등을 볼 수 있으며, 내년 2월에는 농어촌 한옥체험관도 선보일 예정으로 있으며 귀농박람회에도 꾸준히 참가,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귀농귀촌 정착지원사업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가주택수리비, 신규농업인력 육성지원, 귀농인 현장실습비 등 보조금지원 사업과 농가주택 구입비와 창업자금의 국비 융자지원 사업으로 나눌 수 있다.

올해 군은 귀농 정착자금 지원에 귀농인 신규농업인력 육성 4가구 80백만 원, 귀농인 단체 활동지원 8백만 원 등을 지원 한 바 있다.

곡성군은 내년도 귀농귀촌가구 유치목표를 100세대로 정하고 도시지역 구직자, 기존 귀농 상담자, 수도권 귀농학교 수강생 등을 집중 공략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초기 귀농가구의 성공정착을 위해 귀농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귀농성공 농가와 초기 귀농자간 후견인제 도입, 정착터전 기반조성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귀농을 도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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