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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2011 상반기 부엌가구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 키친바흐 신제품 엑스원(X1)과 중고가 브랜드 유로(EURO) 신제품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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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 키친바흐 신제품 엑스원(X1)과 중고가 브랜드 유로(EURO) 신제품 5종 등 주택 평형에 따른 특성에 맞춘 제품을 개발해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키친바흐 신제품 엑스원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UX, User eXperience Design)을 컨셉트로 한 제품으로 40평형 이상의 중대형 평형의 맞벌이부부들의 불편함을 조사해 가사노동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 특히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의 동선, 작업대의 크기, 수납 시스템 등을 고려해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 적용했다.

키친바흐 엑스원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여 설계할 수 있게 단순한 구조와 특화된 수납장으로 구성되었는데, 라이프 스타일 별로 구성이 가능한 수납장은 와인장, 장식장, 가전 소물장, 오피스장 등으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또 대형마트의 대중화에 따른 구매 패턴에 맞추어 한국형 수납물에 맞는 한국형 팬트리를 개발했다. 수납물의 특성에 따라 사용빈도별, 높이별로 체계적 수납이 가능하며 초대형 플랩장은 터치만 하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도록 했다.


전체적인 컬러는 유리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화이트와 내추럴 티크를 매치하여 편안하고 내추럴한 느낌을 강조했다. 전통 모시 느낌의 패브릭 패턴 유리와 천연 실자개를 이용한 손잡이는 한국적인 소재를 고급스럽고 은은하게 표현했다. 도어(Door)는 유리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친환경 아크릴인 제놀라이트(Zenolite)라는 신소재와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유해물질이 방출되지 않으며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일반 유리문보다 무게는 1/4이면서 가공성이 뛰어나며 깨질 염려가 없다. 도어 후면에 수납이 가능하도록 랙(rack)을 설치해 버려지는 공간을 최소화한 것도 특징이다.

키친바흐 엑스원과 함께 중고가 브랜드인 유로(EURO) 브랜드도 5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30~40평형대를 위한 프리미엄 부엌가구 한샘 유로 3000과 한샘 유로 5000, 그리고 20~30평형대를 위한 대한민국 표준 부엌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한샘 유로 8000과 한샘 유로 9000 2종이 출시됐다.

자연스러움과 동양의 감성을 담은 유로 3000은 모던클래식스타일의 공간을 연출한다. 황토성분이 포함된 황토나노포일로 마감한 몸통과 친환경 무늬목을 사용한 프레임 타입의 도어가 내추럴 오크, 월넛, 밀키 오크 세 가지 컬러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프리미엄 부엌에서 볼 수 있는 빌트인 시스템과 포인트 유리문, 그리고 작은 공간도 버리지 않고 수납효율성을 살린 포켓수납시스템 등 실용적인 아이템을 개발했다.

내추럴 노블레스 컨셉트의 ‘유로 5000’은 화사한 펄이 은은하게 살아 있는 화이트를 기본으로 차분한 우아함을 부각한 모던 스타일의 부엌이다. 천연대리석에 준하는 마블링을 구현한 듀폰사의 ‘클렘쉘’ 상판을 적용해 완성한 카페형 아일랜드는 변화하는 30평형 아파트 플랜 LDK(living-dining-kitchen) 트렌드에 맞춰 간단한 아침식사, 대화공간, 맘스 오피트, 홈스쿨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유로 3000과 5000 신제품은 30~40평형대 주택에 살고 있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디자인으로 개발했으며, 부엌이 단순히 요리만 하는 공간이 아닌 조리대 및 작업대로 활용이 가능한 아일랜드와 빌트인 기기장, 장식장의 기능을 동시에 겸하는 낮은장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한샘 유로 8000과 9000은 20~30평형대를 위한 컴팩트하고 기능적인 부엌이다.

작은 부엌의 수납해결을 위해 작은 공간까지도 수납을 할 수 있게 설계하여 버려지는 공간을 최소화하고 포인트 후드를 통해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유로 8000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부엌을 컨셉트로 하이글로시한 티크와 은은한 펄웨이브가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무늬결이 마치 갤러리에 온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공간 제약이 큰 30평형대의 부엌에 다양한 수납 아이템을 접목해 부엌이 단순히 주부만의 공간이 아닌 가족 모두의 공간이라는 30평형대 ‘뷰티플 라이프’를 지향하도록 했다.

유로 9000은 컴팩트하고 기능적인 삶을 사는 워킹맘을 위한 효율적이고 편리한 부엌을 컨셉트로 출시한 것으로 손잡이가 없는 디자인과 도어 끝 라인에 맞춰 직각으로 꺽인 유니크한 손잡이가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새로 출시한 신제품 키친바흐 엑스원과 유로 5종은 전국 250개 한샘 키친프라자(부엌가구대리점)와 4월부터 오픈한 부엌가구 전문 대형 매장인 ‘한샘키친바흐’ 전시장(대구 수성/달서, 부산 거제/하단 등)에서 무료상담 및 구매가 가능하다.

<한샘키친바흐 일산전시장 오픈>

한샘은 지난 4월 1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와 달서구, 4월 15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과 사하구 하단동에 이어 경기도 일산 풍동에 661㎡(200평) 규모의 부엌가구 전시장인 ‘한샘키친바흐’ 수도권 1호점을 오픈했다.

한샘은 지금까지 부엌가구 매장이 중소형 규모여서 100㎡(30평형)이상의 중대형 주택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 만족할만한 부엌 개조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고 보고,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은 한샘의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인 키친바흐 제품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고가 브랜드를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전문적인 리모델링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부엌의 중요성, 가정과 가족의 중요성, 인테리어 투자의 가치 등을 느낄 수 있도록 매장의 전시와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올리고, 부엌가구뿐만 아니라, 붙박이장, 현관장, 시스템욕실, 마루 등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사의 필수 아이템을 전시, 전문 디자이너가 부엌의 공간설계 및 전문가의 시공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컨설팅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매장에서 합리적인 동선, 오픈형 부엌가구를 실제로 체험하면서 부엌설계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고, 쿠킹클래스나 테이블세팅 등의 행사를 통해 시연하는 모습도 연출할 계획이다. 또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에서 빌트인기기존, 서랍장존, 특수장존 등을 통해 한 단계 높은 부엌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의 도어(door)를 매칭하는 공간을 마련해 가족과 주부의 개성과 집의 분위기에 맞도록 부엌을 미리 디자인 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은 지역별로 주부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게 된다. 각종 문화강좌와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강좌, 그리고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주부들이 목말라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작은 음악회나 미술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멀리 가지 않고도 문화의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 지역 주부들의 친목모임의 장소로도 제공해 단순히 인테리어 아이템을 상담하고 판매하는 장소가 아니라 주부가 편하게 방문하고 실제로 설치된 제품을 사용하고 즐기면서 집안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재충전의 장소로 자리 잡을 것이다.

한샘키친바흐 전시장에는 명품 부엌가구 키친바흐와 30평형대 아파트를 위한 유로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과 모던에서 클래식까지 다양한 기호의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지역별로 가장 대표적인 아파트를 선정해 똑 같은 사이즈의 부엌을 전시해 부엌 리모델링 고객이 바로 눈으로 확인하고 디자인과 가격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 출시 이벤트>

한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부엌가구 구매고객에게 금액대 별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20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서클락 용기 세트 6종을, 5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LG전자레인지를, 1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LG로봇청소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한샘키친바흐 일산점 오픈을 기념해 6월 22일까지 방문고객에게 생활용품 패키지 3종을 증정하고, 계약고객을 대상으로는 1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사진설명: 한샘 유로 3000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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