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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유용한 팁

보험정보]신종플루의 증상 ,신종플루 예방법 , 신종플루도 보장되는 의료실비보험은? 의료실비 보험 추천 상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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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 검사비·치료비 보상..사망보험금도 지급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실손의료보험이나 질병보험 등 손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 미리 가입한 경우라면 검사비, 치료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아래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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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 비용은 의사가 발열 등 신종플루 증상으로 진단 필요성을 인정할 경우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예방 목적으로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 비용은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없다.

또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는 신종플루 의심환자나 확진환자로 확인돼 입원·통원치료를 받을 경우에도 치료비나 약제비를 보상받는다.

질병보험이나 CI(치명적 질병) 보험에 가입한 경우에도 약정 내용에 따라 치료비를 보장받는다. 실손의료보험도 가입한 경우라면 치료비를 중복 보상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실손의료보험만 여러 회사에 가입했다면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신종 플루는 법정 4군 전염병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도 지급받는다.

보험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사유(사고) 발생일로부터 2년 이내 보험금을 청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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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신종플루 검사비 보상

의료비 보장 1억 5천만원으로 축소 발표
지난 8월 27일 금융 감독원에서 발표한 실손 의료보험 상품의 표준화 방안 시행예고에 따르면 10월
부터 상해의료비, 입원 의료비, 입/ 통원 의료비를 표준화하여 1억에서 5천만원으로 의료비 가입한도가
축소된다고 발표하였다.

10월 이후 가입일로부터는 의료실비 90% 축소가 본격 적용되고 , 9월 까지 가입해야 3년 동안이라도
100%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과 아울러 보상한도도 반으로 줄어든다는 얘기이다.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 보험 주력 상품을 살펴보면 메리츠 화재의 알파플러스 보장 보험 , 그린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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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LIG 손해보험의 닥터 플러스보험, 삼성 화재의 올라이프 보험, 동부 화재 브라보 라이프 보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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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증상은 37.8℃의 발열증상과 함께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된다. 사람에 따라 오심, 무력감, 식욕부진,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질병관리본부의 국내 신종플루 확진 환자에 관한 1주일간의 통계를 보면 총 356건 발생되었고 이중 학교 발생이 346건이나 된다. 여러명이 모여 있을 때 더욱 감염이 쉽게 되니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종플루 예방법으로는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평소에도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이 좋다. 공공장소에서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옷으로 가리고 해야한다.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시고 외출을 삼가야 한다. 기침, 콧물 등 호흡기 이상증세가 있을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고위험집단의 경우 신종플루로 인해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인근 의료기관에서 바로 진료 받고 투약 받아야 한다. 고위험군이 아니라도 열이 지속되거나 호흡이 곤란하거나 가슴통증,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바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투약 받아야 한다. 평소 생활에서 부터 면역력을 기른다.
더욱 좋아진 의료실비보험의 특징?

- 외래와 처방조제의 자유설계가 가능해졌다. 본인에게 맞게 30만원한도로 설계 할 수 있다.
- 한방병원, 한의원 등의 한방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 성병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 치질을 포함한 항문관련질환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 치과관련질환으로 인한 치과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 보험료가 인하되어 저렴하게 가입이 가능해졌다.

의료실비보험 올바르게 가입하는 요령은?

- 보장기간이 긴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보장범위가 넓은 상품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입원의료비 보장한도가 긴 상품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의료비 특약의 3년 마다 갱신되는 시점에서 만기 시 지급되는 적립금 반영여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한살이라도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좋다.


신종플루도 보장되는 의료실비보험은?

의료실비보험(민영의료보험, 실손보험)이란 생명보험의 정액보상과 달리 5천만원 한도로 환자의 병원비용을 보장해주는 것을 말한다. 상해나 질병으로 치료를 받는 비용은 물론 MRI,CT, 초음파 검사 등의 비용과 각종 입원비, 식대, 통원비, 중환자실 비용, 약제비 등 도 보장해 준다. 또한 사소한 감기부터 요즘 유행하는 신종플루 등의 전염병은 물론 아토피 까지도 실제 사용한 실비를 보장해 준다

의료실비보험 추천상품
 보험사별 의료실비보험의 특징

*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보험
 

질병사망담보 보험료 인하로 생명보험사 대비 69% 정도 저렴하며 질병사망 2천만원(세만기) 가입시 추가복층설계가 가능하다. 질병사망 및 소득보상금 담보가 확대.세분화 되었다. 신설된 질병사망II 담보로 질병사망만 80세만기까지 보장 받을 수 있으며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질병후유장해는 100세까지 보장이 된다. 한방병원, 치과치료, 항문관련질환 및 성병까지 보장이 확대 되었다. 무진단플랜을 통해 60세까지 무진단 가입이 가능해져 기왕력자, 현증 피보험자에 대한 인수가능 플랜이 제공된다.(고혈압, 디스크 플랜 운영) 암, 뇌졸중, 심근경색의 3대 진단비를 각 3천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뇌졸중, 급성심근경색 1년이내 진단시 100% 지급) 주계약 소멸시에도 실손의료비 특약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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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비(표준화) 위험률 조정 및 보장내용이 변경되어 입원의료비는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되고 통원의료비는 30만원 한도로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외래비와 약제비를 조정해 설계할 수 있다. 중도 인출이 가능해져 보험계약이로부터 2년이 경과한 후 적립부분 책임준비금의 50%를 매 보험년도 마다 1회 인출 가능하다. 6개월 여명시 사망보험금 50% 선지급을 받을 수 있다. 유족 세만기 확정연금이 신설 및 변경 되었다. 비흡연자 할인 혜택이 있어 보험료의 1%를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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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 닥터플러스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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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및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시 보장보험료 납입면제가 신설되었다. 갱신형담보 가입시 갱신보험료 납입면제 대체 납입 특별약관을 운용해 납입면제사유 발생시에는 갱신보험료에 대해서도 납입면제 효과가 있다. 납입기간이 확대되어 10,15,20,25,30년납/60세,80세납 중 선택할 수 있다. 3대진단 복층담보가 추가 되었다. 변경배서 역시 완화되어 15세 미만 자녀 15세시 상해/질병사망 등 성인담보 추가배서가 가능하다. 61∼65세 질병입통원의료비를 판매하여 고령자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체증형 상해/질병 입원일당, 5대골절 진단/수술 담보 가입이 가능해졌다.

lig손해보험 행복연금저축보험 수익률 예시
-35만원씩 10년 납입 후 65세부터 90세까지 25년간 월 100만원씩 연금수령 (년복리 5.2%,수익률 724

%)

상담문의 : LIG손해보험 다이렉트센터 => http://money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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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보험들이 오는 12월까지 보험료를 인상하거나 인하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은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점차적으로 보험료를 조정할 것을 보험사들에 통보했다. 연금보험과 질병보험은 보험료가 인상될 전망이고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은 보험료가 인하될 전망이다. 따라서 연금보험과 질병보험은 10월 안에 서둘러 가입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하고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은 천천히 여유있게 알아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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