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을 깬 독특한 파라솔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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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랜드 시와와(Sywawa)가 독특한 디자인의 파라솔 브리저(Breezer)를 선보였다. 견고한 PVC 재질로 사각형의 파라솔 지붕을 만들었고, 여기에 폴리에스테르 배너가 달려있어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다.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보호해줄 뿐 아니라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을 눈으로 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파란 하늘에 하얀 빨래가 나풀거리는 ‘눈이 시원한’ 여름을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파라솔 탑을 지지하는 지지대는 알루미늄과 강철을 사용하여 매우 견고하고 안정적이다. 또한 여름철에 실컷 사용하고 나면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야외로 들고나가기도 쉽다.


시와와는 iF 골드상 수상 기념으로 사인과 숫자를 넣은 골드 버전을 만들어 10개만 한정판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출처 http://www.sywawa.be/Breezer-Gold.136.0.html



<파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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