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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다면 먼저 벽을 바꿔야 한다. 벽을 바꾸는 데는 벽지만큼 효과적인 게 없겠지만 많은 돈과 시간이 든다. 이럴 때 생각을 조금 바꾸면 원하는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라인 테이프, 시트지, 스티커 등으로 새롭게 단장된 벽은 집 안 분위기를 바꿔 줄 뿐만 아니라 기존 가구와 소품까지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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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으로 감싼 대형 패널을 바닥에
커다란 패브릭 패널은 적은 비용으로 벽의 분위기를 새롭게 바꿀 수 있다. 패브릭은 계절감을 고려해 발랄하고 상큼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사진에서는 트렌드 컬러인 옅은 골드 바탕에 오렌지 도트 무늬를 사용했다. 자연스럽게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연출된다. 패널을 커버링할 때는 가능한 패브릭을 팽팽하게 당기고 뒤쪽을 타커로 박는다. 그래야 패브릭이 울지 않는다. 패널을 벽에 붙이기보다 바닥에 내려놓는 것이 자연스럽다. 가구는 인디테일.
롤 스크린에 스티커와 비즈를 붙인 로맨틱 벽 장식
창에만 롤 스크린을 달아야 하는 건 아니다. 부분적으로 벽지가 찢어졌거나 오염되었을 때 도배의 대안으로 롤 스크린을 선택할 수 있다. 그 밖에 창이 없어 좁고 답답한 집에도 벽에 롤 스크린을 달 수 있다. 일종의 착시 현상으로 벽이 넓고 시원해 보인다. 두 가지 경우 모두 롤 스크린만 덩그러니 벽에 거는 건 재미없다. 선명한 핑크색의 화려한 꽃무늬 스티커와 반짝이는 비즈로 포인트를 주는 건 어떨까. 스티커는 뒷면에 붙은 종이를 떼어 붙이면 되고, 비즈는 글루건이나 양면 테이프로 고정한다. 디자인 스티커는 잉글리시홈. 가구는 보노야.
재미난 무늬가 눈길을 끄는 벽지 스티커
벽지 스티커는 쉽고 빠르게 집 안 분위기를 바꿔 준다. 벽이나 가전 제품, 가구 어느 곳이든 뒷면의 종이를 제거하고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된다. 화려한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은 밋밋한 공간을 돋보이게 한다. 국내 제품의 경우 1만~2만원대로 저렴하지만 소재나 디자인이 다소 떨어진다. 수입 제품의 경우 4만~7만원대로 다소 비싸지만 그래픽에서 자연을 형상화한 패턴까지 소재나 디자인이 눈에 확 띈다. 현대적 감각의 스티커에 맞춰 의자와 서랍장을 모던한 제품으로 매치했더니 더 잘 어울린다. 스티커는 발라드 코리아. 의자는 인디테일. 서랍장은 코디네이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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