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명 가구 디자이너인 더크 와이난츠(Dirk Wynants)
새로이 출시하는 가구는
편안한 소파와 테이블 그리고 파라솔을 결합한 형태로서 폴리우레탄 폼 쿠션과 화이트 컬러의 인조가죽으로 깔끔함과 편안함을 더했다

‘코스모스 라운저 (Kosmos Lounger)’ 라는 이름의 이 가구는 테이블의 높이를 변형시킬 수 있다. 테이블을 가장 아래로 낮추면 소파와 연결시켜 편안히 낮잠을 즐길 수 있는 간이침대로 변형된다. 따라서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긴 후에 이동할 필요 없이 점심 먹은 바로 그곳에서 간단한 낮잠을 즐기는 여유도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이렇게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더크 와이난츠 가구가 가지는 큰 특징 중 하나라고 한다.



새로운 개념의 파라솔을 만드는 것 또한 쉬운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파라솔은 수 천 년 전에 중국에서 개발된 방식 그대로를 사용하고 있다. 코스모스에 사용된 파라솔은 인엄브라(InUmbra)라는 이름으로 시각적으로 아름답지  않은 모든 기능적 요소를 감춰 미적 요소를 강화했을 뿐 아니라 바람에 대한 저항력도 높였다. 또한 이 파라솔은 완벽하게 수평으로 열리고 접이며, 닫힌 상태에서도 파라솔은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현재로써 이 파라솔은 코스모스 라운저의 일부로 판매되고 있으나, 이 콘셉트를 더욱 개발시켜 곧 독립 제품으로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extremis.be/EXTREMIS_products/Kosmos/index.html#circl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