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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서 개최된 2008년 심플리시트 박람회에서 친환경 주방을 콘셉트로 한 그린 퀴진 키친(Green Cuisine kitchen)을 선보였다. 이번 2008년 필립스 심플리시티 이벤트는 '건강한 사람, 건강한 삶, 건강한 지구'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 가장 잘 부합하는 친환경 주방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 셈이다.


헬스케어 조명,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필립스사는 미래형 주방인 그린 퀴진 키친을 선보였다. 이 친환경 주방은 식탁을 중심으로 필립스사가 강조하는 인간중심의 모토를 실현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 선보인 친환경 주방 실현의 핵심인 이 식탁은 어디에서나 요리하거나 물을 끓이는 것이 가능하다. 이 식탁에는 조리기구(프라이팬이나 주전자)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식탁 밑에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할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사용자는 감응력이 뛰어난 LED판을 터치함으로써 세팅을 조절할 수 있다.


이러한 친환경 주방에서 사용자는 감응력이 뛰어난 패드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터치함으로써 수도꼭지에서 흐르는 물의 온도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물 소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식탁아래 마련된 콤포스터(음식물처리기)가 주방 쓰레기와 남은 음식을 압축해 퇴비로 바꿔주기 때문에 식탁위에서 식물을 기르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필립스가 이번에 선보인 그린 퀴진 키친은 이제까지 소개된 주방 중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주방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필립스사는 이러한 친환경 주방이 상용화되기까지 3년에서 5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출처 http://www.newscenter.philips.com/about/news/press/20081015_simplicity_event.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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