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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식혀주는 어항 활용 인테리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진다!
쨍쨍한 햇빛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여름, 체감온도를 내리고 싶다면 집안에 어항을 놓아보자. 물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를 바라보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다.

idea1
거실에는 조그만 어항보다 무게감을 주는 커다란 어항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긴 유리병을 활용해 자갈을 높게 깔고 수초와 함께 줄기가 긴 꽃을 수면 위로 올라오게 꽂아 곡선미가 살아있는 어항을 완성했다.
거실에 어항을 놓는 것은 풍수학적으로도 좋다.

idea2
공간이 좁은 부엌에 어항 둘 곳이 마땅치 않다면 걸어둘 수 있는 원형 유리볼을 어항으로 활용해보자. 소형 어항은 아기자기하게 보는 맛이 있는데다 관리하기도 편해 일석이조다. 작은 어항엔 물고기를 두 마리 정도만 넣어 헤엄치기 적당한 공간을 만들어 줄 것. 

idea3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화병이 있다면 어항으로 활용해 아이들 책상에 놓아보자. 어항은 방안의 습도를 조절해주기 때문에 알레르기나 기관지염을 지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수험생이라면 공부하다가 지루할 때 짬짬이 어항을 들여다보면서 피로를 풀 수도 있다.

idea4
밋밋한 욕실에는 컬러풀한 유리병을 이용해 포인트가 되는 어항을 놓아볼 것. 화병과 어울리는 컬러의 꽃을 함께 꽂아두면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소품이 된다. 욕실에 둔 어항은 이리저리 옮길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짬짬이 물을 갈아줄 수 있어 관리가 편하다.

idea5
거실에 비어 있는 코너가 있다면 콘솔과 스툴 등을 놓고 그 위에 어항을 얹어보자. 수초가 물속으로 들어가야한다는 편견을 과감히 버리고 어항 밖으로 나오게 하면 내추럴한 멋이 살아난다. 어항의 높낮이를 다르게 두면 더욱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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