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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이진하 주부 스텐실로 꾸민 컨트리풍 하우스

문화센터에서 스텐실 초급코스를 한달간 배웠다는 이진하 주부는 가구리폼의 달인.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가구에 스텐실로 그녀만의 색깔을 불어넣는다. 버려진 가구나 소품을 멋지게 변신시키는 수준급의 리폼 실력을 엿볼 수 있다.

1. 리폼 가구 이용해 꾸민 산뜻한 거실

오래된 괘종시계를 리폼해 만든 장식장은 인터넷에서 주부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 화이트 컬러로 깨끗이 페인트칠한 후 스텐실 기법으로 안쪽에 살짝 포인트를 넣었다. 벽에는 괘종시계와 같은 스텐실 무늬의 장식용 액자를 걸어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액자 역시 버려져 있던 것을 주워와 리폼한 것.

2.  나무박스 이용해 만든 미니 가든

버려진 나무박스를 리폼한 후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작은 화분들을 담아 보기만 해도 기분전환이 되는 미니 가든을 만들었다. 박스 안에 담긴 푸릇한 식물들은 거실에 생기를 더해주는 일등공신. 상큼한 사과문양의 스텐실로 포인트를 준 나무박스는 잡지나 신문꽂이로도 활용할 수 있고 예쁜 쿠션을 담아두는 것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다.

3.  핸드코트로 연출한 벽면

거실에 파벽돌 시공을 하고 싶었지만 견적이 10만원 넘게 나와 핸드코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우선 벽면 전체를 화이트 컬러로 칠한 후 우드락을 벽돌 모양으로 파내 그 안에 미색의 핸드코트를 채워 넣는 방법으로 파벽돌 못지않게 고급스런 느낌의 벽을 연출했다. 오래된 시계나 박스 등을 리폼해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장식적인 요소를 더했다.    

4.  사과박스로 만든 그릇장

사과박스와 철망을 이용해 만든 그릇장은 많은 주부들이 따라 해보고 싶어하는 리폼 아이템. 손잡이닷컴에서 5,000원에 구입한 사과박스를 이용해 이국적인 컨트리풍의 미니 그릇장을 완성했다. 그녀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스텐실 데커레이션이 돋보이는 미니 그릇장은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    

DIY tip | 사과박스로 그릇장 만들기

1. 박스와 철망에 페인트를 칠한 후 여닫이 문 안쪽에 철망을 타커로 고정시킨다.
2. 여닫이문과 박스를 경첩과 나사못을 이용해 연결시킨다. 
3. 여닫이문과 박스가 만나는 지점 가운데 빠찌링을 달아 준다.
4. 스텐실 기법을 이용해 무늬를 넣어준다. 톡톡 두드리듯이 음영을 주어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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