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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드라마속 인테리어]Z:IN의 “상큼발랄 공간 프로젝트”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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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며 인기부상중인 KBS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도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Z:IN의 벽지와 바닥재, 도어가 협찬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너는 내 운명>은 가구 회사 사장 아들 ‘호세’(박재정 분)와 가구 디자이너를 꿈꾸는 고아원 출신 ‘새벽’(윤아 분) 이들의 사랑이야기로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씩씩한 장새벽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걸맞게 인테리어도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연출되었다.

Z:IN의 “상큼발랄 공간 프로젝트”
KBS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

글_신신양행/사진_박정훈사진작업실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며 인기부상중인 KBS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도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Z:IN의 벽지와 바닥재, 도어가 협찬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너는 내 운명>은 가구 회사 사장 아들 ‘호세’(박재정 분)와 가구 디자이너를 꿈꾸는 고아원 출신 ‘새벽’(윤아 분) 이들의 사랑이야기로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씩씩한 장새벽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걸맞게 인테리어도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연출되었다.


#1. 소녀의 방
장새벽 방의 핑크 & 그린의 상쾌한 조화

‘억척스러운 우리 시대의 캔디’. <너는 내운명>의 주인공 ‘장새벽’이 표방하는 캐릭터다. 방은 Z:IN 신제품 벽지(Nature A101-1)가 시공되어 발랄하고 쾌활한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화사한 꽃무늬 패턴의 내추럴 스타일의 벽지는 핑크와 그린이 조화를 이루면서 마치 자연 속에 들어온 듯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윤희 방의 파스텔의 부드러움

소영의 딸 윤희의 방을 들여다보자. ‘여자아이의 방은 차분하면서 명랑한 분위기를 내는 것이 좋다’. 이러한 정석이 잘 지켜지게 파스텔 톤의 벽지가 크림처럼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여기에 Z:IN 화이트 도어가 시공되어 순수하고 깔끔한 소녀의 취향을 맞추고 있다.
 

 

세빈방의 옐로우 & 그린의 상큼함

세상에 거칠 것이 없는 엘리트 수빈(공현주 분). 그녀의 방은 그런 당당함을 닮았다. 연두색 컬러의 벽지가 시공되었고 성숙한 분위기를 위해 바이올렛 패브릭이 매치되었다.
 

 

#2. 여인의 방
호세 엄마의 방 - 한 톤으로 시공된 벽지, 방안의 개성을 살리다

먼저 칠복 부부의 방이다. 클래식한 패턴이 아름다운 Z:IN 벽지 (Silk NP 85101-2)를 포인트로 우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포인트 벽지로 사용되면 은은한 빛을 발산하며 공간에 세련미를 더하는 제품. 거기에 블루톤 패브릭으로 톤을 정리해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수빈 엄마의 방 _ 플라워 패턴으로 유럽 스타일 연출
겉모습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수빈의 엄마의 취향이 반영되었다. 유럽 스타일의 로맨티시즘이 느껴지는 플라워 패턴 벽지는 모던한 가구와 조화를 이루어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3. 남자의 방
호세의 방 - 공간의 ‘각’을 살리다

이번에 들른 곳은 호세의 방이다. 누구도 부럽지 않은 엘리트지만 자상한 성격을 지닌 그의 방은 내추럴한 분위기로 디자인된 Z:IN 벽지 (Nature A109-1)가 시공되었다. 큼직한 스트라이프 패턴 안에 손으로 그린 듯한 풀 그림이 그려진 벽지로 공간의 라인을 살아난다.


 


호세의 사무실 <로하스> - 안정감 넘치는 공간 연출

인테리어 가구 전문업체인 <로하스>. 호세의 사무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곳은 골드 톤에 가까운 브라운이 남성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공간이다. 가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디자인된 Z:IN 벽지는 (Silk NP 85103-1) 공간에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오피스, 서재에 시공할 벽지로 제격.

 


수빈 아버지의 서재 - 귀족 남성들의 품격을 그대로

차분한 느낌의 서재는 초코 계열의 가구와 함께 남성의 사색을 돕는 듯 차분한 기운이 느껴진다. 어두운 컬러 가구에 좁은 공간이라 답답할 수 있지만 실버 톤으로 조각을 하듯 새겨진 아름다운 패턴 벽지(Silk NP 85124-1) 덕분에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4. 호세네 집

토탈 주방가구 전문업체 <로하스> 오너의 집. 유복한 집안 분위기와 인테리어와 관련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집안의 내력을 살리기 위해 집안은 화려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되었다.




내추럴 모던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도어와 바닥재

칠복 부부의 방과 호세의 방에서 느껴지는 품격의 완성은 도어와 바닥재 때문이다. 그야 말로 ‘뼈 속까지 프리미엄’인 인물인 이들 가족을 위해 알루미늄 소재와 원목이 질감의 고급화를 이루어낸 Z:IN 도어(PF302)가 시공되었다. 입체감 있는 섬세한 표현의 도어는 공간을 훨씬 넓게 보이는 원목 패턴을 자랑하는 바닥재와 함께 공간의 품격을 살려주었다.

 

신비로우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려주는 바이올렛 패브릭. 여기에 컬러와 스타일이 다른 거실로 채워진 거실은 아늑하지만 복잡할 수 있다. 이것을 막아주는 것은 오크 톤 Z:IN 바닥재다. 내추럴한 나무 패턴이 공간 구성을 완성해낸다.



#5. 수빈이네

사치로운 어머니와 청렴결백을 중요시하는 아버지라는 집안 컨셉에 따라 수빈이네 집은 검소함과 호화로움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간 연출을 선보이고 있다.




귀족의 품격을 표현하는 방법

클래식 스타일의 고전미가 느껴지는 수빈이네 집의 거실. 장식미가 아름다운 디자인의 Z:IN 벽지(Nature A114-2)가 화려함을 뽐낸다. 특히 거실 쇼파 뒤로 꾸며진 아트월은 원목 나무 마감재와 클래식 패턴 벽지가 조화를 이루면서 마치 호화로운 별장에 온 듯한 기분을 자아낸다.

 

하지만 품격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고 해서 칙칙한 컬러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화이트와 레드가 대비되면서 풍기는 화려함을 상상해보라. 레드 톤 Z:IN 벽지(Silk NP8594)와, 화이트 주방가구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나머지 공간에 베이지 톤으로 심플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모던 클래식 풍 식탁을 매치해 개성 있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현대식으로 재해석된 클래식 스타일이다.

 

클래식 스타일의 ‘화룡정점’ 도어와 바닥재

클래식한 패턴 벽지에는 오크 톤의 약간 짙은 컬러의 바닥재를 매치하면 공간감이 훨씬 살아나고 컨셉을 부각시킬 수 있다.

 

한편 수빈이네 집에 시공된 Z:IN 도어. 고급 원목 도어로 엠보 패턴이 장식된 제품이다. 섬세한 디자인 표현과 변형이 적과 강도가 증가된 ‘High-tech’ 제품이다. 짙은 컬러의 가구가 많은 수빈이네 집에 시공되어 중후함을 살려주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

 

#6. 소영이네
펑키 스타일과 내추럴 스타일의 조화


화이트와 베이지의 평범한 공간에 상큼발랄한 포인트 벽지가 시공된 거실. 이 공간에서 사는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소영이네 집. 펑키한 패션을 즐겨 입는 그녀의 모습을 닮았다. 느낌의 포인트 벽지는 Z:IN 벽지 Silk NP 8567-1. 둥글둥글 예쁜 패턴이 거실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준다. 로맨틱스타일의 화이트 가구를 소장하고 있다면 눈여겨보면 좋겠다.




화이트 가구가 지닌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이어나가는 것은 Z:IN 도어. 화이트 몰딩으로 마무리해 튀지 않고 공간에 스며들어 공간을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코지 코너에도 와인바를 만들어 넓은 거실에 실용성을 높이고 거실의 포인트와 같은 패턴을 시공해 공간이 복잡해 보이는 것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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