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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아파트 실내에서 식물을 기르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일조량 조절도 힘들고, 정기적으로 물을 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어서 일반적으로 기르기 쉬운 선인장도 금세 시들어버리고 만다.


디자이너 치엔준 가오(QianJun Gao)가 선보인 인공화분 ‘플라워 너어스(Flower Nurse)’는 화분모양의 온도계 겸 습도계이다. 식물의 꽃처럼 생긴 부분에 디스플레이가 있어 실내 온도와 습도, 산소 농도를 표시해준다. 흥미로운 점은 사람이 화분에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실제 식물이 시든 것처럼 꽃이 고개를 숙여 살아있는 식물을 기른다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식물 모양처럼 생겨 거부감이 없기 때문에 항상 쾌적한 환경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이고, 살아있는 식물들 사이에 놓으면 식물 상태를 쉽게 체크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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