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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을 찾으려는 가족들의 삶을 보여주는 <행복합니다>와 Z:IN이 만났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좋은 스타트를 보여준 이 드라마는 부잣집 딸 서윤(김효진 분)이 평범한 남자 준수(이훈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그릴 예정이다. 부유층의 주거문화가 소개되는 세트장에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은은한 매력을 풍기는 Z:IN의 신제품을 대거 만날 수 있었다. 온몸으로 따사로움을 느낄 수 있는 봄빛처럼 빛나는 Z:IN을 드라마 세트장 중심에서 만나본다.

빛을 품은 Z:IN의 행복한 봄빛 스토리
SBS 주말극장 행복합니다

글_신신양행 사진_박정훈사진작업실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는 가족들의 삶을 보여주는 <행복합니다>와 Z:IN이 만났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좋은 스타트를 보여준 이 드라마는 부잣집 딸 서윤(김효진 분)이 평범한 남자 준수(이훈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그릴 예정이다. 부유층의 주거문화가 소개되는 세트장에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은은한 매력을 풍기는 Z:IN의 신제품을 대거 만날 수 있었다. 온몸으로 따사로움을 느낄 수 있는 봄빛처럼 빛나는 Z:IN을 드라마 세트장 중심에서 만나본다.

1. 거실과 주방 - 영국 귀족의 성(城)에서 여유를 배우다

2008년은 대담한 컬러나 패턴보다는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내추럴 모던 컨셉이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신사처럼 점잖은 성격으로 활약을 펼치게 될 박회장의 거실은 이런 트렌드를 따라 톤 다운된 은은한 컬러가 주조를 이루었다. Z:IN의 실크 벽지 신제품도 베이지 혹은 원색에 하얀 물감을 탄 듯 연한 컬러 제품군이 대거 선보여진 것. 패턴 라인을 따라 펄이 들어가 빛을 발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부유층의 넓은 거실을 세밀하게 표현해냈다.

넓은 거실이라 밋밋하지 않도록 코지코너 마다 색다른 연출이 시도되었다. 집으로 들어오는 엔트리 부분에는 멋진 액자가 세팅되었고, 소파 옆 벽난로 쪽으로는 연한 카키와 골드가 엘레강스한 아트월을 조성했다. 베이지 컬러의 노멀한 벽지가 전체적으로 시공되었지만 공간감이 살아날 수 있었던 것은 연 분홍빛 벽지가 2층으로 이어지는 뒤쪽 공간과 베란다 쪽으로 시공되었기 때문. 벽지의 패턴과 컬러로 힘을 주기보다는 원목의 내추럴함이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방으로 이어지는 복도에는 영국의 로열티 빛깔을 닮은 고급스러운 Z:IN 벽지의 부드러운 웨이브가 시원스럽게 벽을 타고 흘러내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추억과 낭만의 기운을 전하는 듯 하다.


2. 세영과 하경의 방 : 트로피와이프(Trophywife)가 선택한 톤온톤의 공간 매치

거실 한 켠 짙은 원목 도어에 새겨진 플라워의 숨결이 숨겨진 공간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새로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Z:IN 패턴 도어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각각 세영과 하영의 방이 나온다.

먼저 세영(이휘향 분)의 안방. 화려한 것을 좋아하지만 커리어 우먼으로써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세영의 취향이 그대로 반영된 감각적인 공간이 Z:IN 도어를 열면 펼쳐진다.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가 클래식 스타일의 가구들의 화려함에 절제미를 더하고, 카키 톤의 붙박이장과 화장대 쪽으로 마련한 아트월의 컬러를 맞춰 통일감이 느껴진다. 카키 톤으로 모던한 기운을 머금으면서도 패턴 라인에 펄이 들어가 빛을 발하는 Z:IN 벽지와 클래식한 멋이 조화를 이루면서 중년의 우아한 여인의 향기를 그대로 품고 있는 공간이 완성되었다.

하경의 방에서도 동일하거나 유사 색상으로 통일감 있는 구성이 가능한 톤앤톤의 법칙이 엿보인다. 메이플의 원목 자재가 기본 틀을 이루고 있는 구조. 화이트 몰딩과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이지만 그렇다고 발랄한 컨셉은 불혈화합을 이룰 것이 뻔하다. 그래서 찾은 해답이 블루와 브라운으로 모던과 클래식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 것. 아직 젊은 부부가 사는 공간이다 보니 책꽂이 주변으로는 베이지 톤의 노멀 벽지로 심플함이 느껴지도록 공간도 마련했다.


3. 2층 거실과 애다방 : 모던과 러블리의 재해석

세영의 집 2층에는 털털한 성격의 서윤(김효진 분)과 애다(이은성 분)이 함께 쓰는 공간. 고가의 가구보다는 이케아 가구처럼 심플한 라인의 가구가 펼쳐진다. 특별히 패턴이 강해서 눈을 사로잡는 공간이 부족했던 1층과 달리 레드 톤의 벽지와 오브제로 꾸민 아트월이 두 자매처럼 강렬한 인상을 준다.

가난한 복서와 사랑에 빠지는 풋풋하고 순수한 애다의 방. 싱그럽고 향긋한 안개꽃처럼 디자인된 Z:IN 벽지는 그런 애다를 닮았다. 같은 핑크 컬러 군이지만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벽지와 매치해 공간에 활력을 더했다. 소녀의 방에는 단골로 등장하는 화이트 가구와 조화를 이루는 산뜻한 핑크와 조화를 이루어 사랑스러운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1층과 달리 옅은 나무 컬러의 Z:IN 도어를 설치해 느낌이 훨씬 명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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