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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이낵스(Inax)사의 레지오(Regio)는 안목 높은 소비자들을 겨냥해 드레싱 룸 혹은 파우더 룸을 보다 우아하게 꾸며주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양변기의 시트가 들면, 부드러운 긴장 완화용 음악이 재생된다. 그 외에는 거의 소음이 없는 이 제품은 무소음의 절수형 수세식 탱크에 물과 공기의 힘을 통합해 작동한다. 재즈 피아니스트인 요시코 키시노(Yoshiko Kishino)가 변기에서 흘러나오는 사운드트랙의 오리지널 작곡을 담당했다.

 

물론 레지오는 일본 변기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일등공신인 비데처럼 숨겨진 노즐로 엉덩이를 세척하는 스프레이 기능 등 모든 표준 기능을 탑재했다. 다른 프리미엄급 기능으로는 멸균 이온 방출기능, 조명장착 변기, 편안함을 드높인 넓은 시트 등이 제공된다.


레지오의 가격은 색상에 따라 각각 ¥462,00(흰색 ,brilliant white), ¥556,500(검정색, noble black)이다.


출처 CScout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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