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반응형

여름 커튼은 활용할 수 있는 소재가 패브릭 외에도 매우 다양하다. 방한보다 장식적인 역할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리본이나 도일리 페이퍼 등 의외의 소재들로 패브릭 커튼보다 더 예쁘고 독특한 우리 집만의 서머 데코 커튼을 만들어 본다.


1 레이스보다 고급스러운 도일리 페이퍼 밸런스
케이크나 빵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도일리 페이퍼는 레이스 패턴을 본떠 만들었기 때문에 레이스를 대신해 커튼을 만들기도 좋다. 양면 테이프를 붙인 커튼 봉에 원형 도일리 페이퍼를 ⅓정도 뒤로 접어 붙이고 계속해서 같은 방법으로 도일리 페이퍼를 2~3㎝씩 겹쳐 붙인 뒤 접은 부분을 가위로 자르면 된다. 바느질을 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우아한 밸런스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창가 포인트 데코, 리본 테이프 장구 커튼
흔한 디자인이지만 리본으로 만들어 특별한 장구 커튼이다. 리본 테이프를 적당한 길이로 여러 개 잘라 양끝을 3㎝ 정도 여유를 두고 접어 박은 뒤 봉집에 끼우고 4개씩 짝을 지어 가운데를 묶어 만들었다. 리본의 길이를 가운데 2개보다 가장자리 2개를 1.5㎝ 가량 길게 해야 커튼 모양이 예쁘다. 리본의 두께는 2~2.5㎝가 적당하다.

3 자투리 패브릭으로 만든 요요 밸런스
손바닥만큼씩 남은 패브릭을 모아 요요를 만들고 이를 주루룩 연결하면 멋진 여름 창을 만드는 요요 발이 된다. 패브릭을 원형으로 잘라 0.5㎝ 시접을 접은 뒤 0.7㎝ 정도 간격으로 홈질을 하여 실을 잡아당기면 요요 완성. 이 요요를 어울리는 컬러끼리 매치하여 연결하고 맨 위에 리본 고리를 만들어 봉에 걸면 된다. 요요 발의 길이가 조금씩 달라야 더 자연스럽고 예쁘다.



 제공 : 리빙센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