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정대종)과 롯데아이몰(www. lotteimall.com)은 설을 앞두고 주방을 새 단장할 수 있는 명품 주방용품 특집전을 준비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주말 주부들이 평소 장만하고 싶었던 해외 명품 주방 기구를 집중 편성한다.

2월 1일(금) 오전 11시 15분에는 주부들의 해외 여행 필수 쇼핑 아이템이 된 독일산 가이타이너 법랑을 런칭 한다. 법랑 냄비는 안쪽의 열전도율이 빨라 요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바깥쪽은 자기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 꽃과 과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사용해 주방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해주며 설 손님 접대 시에도 적합하다. ‘가이타이너 법랑 4종세트(9만 9,000원)’는 양수 냄비 4종과 18cm 편수 냄비 1종을 추가 구성해 시중가 대비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2일(토) 오전 10시 20분에는 ‘독일 명품 주방용품 WMF’를 런칭하고 설을 앞두고명품 주방기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WMF 주방용품 풀 세트’는 오래 사용해도 광택이 유지되는 크로마간 기술로 제작된 상품으로 주부들 사이에서는 10년을 사용해도 변색이 없기로 입 소문이 난 제품이다.

롯데홈쇼핑 김정섭 주방MD는 “이번 런칭전에서는 양수냄비 2종과 전골 냄비, 대용량 솥 등 한국 주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품으로만 구성했으며 백화점에서 유통되지 않는 ‘WMF 압력솥’과 ‘칼 7종 세트’까지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 단독 상품으로 79만원대 상품을 압력솥과 칼 7종 세트를 포함해 59만 9,000원에 판매한다.

같은 날, 오전 11시 20분부터는 명절 구이요리에 적합한 ‘테팔 엑셀리오 컴포트 그릴(20만 9,000원)’을 방송한다. 프랑스 직수입 제품으로 그릴 전용팬과 전골 전용팬이 별도로 구성돼 구이요리와 전골요리가 모두 가능한 상품으로 명절 음식 장만을 손 쉽게 할 수 있는 상품이다. 추가 구성으로 테팔 후라이팬과 압력솥을 증정한다.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m)은 ‘우리 설 꼭 필요한 주방용품 특집전’을 열고 냄비, 후라이팬, 그릇 등 주방용품을 40%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쌍둥이칼로 더 유명한 ‘헨켈 5스타 7종 칼 세트’는 25% 할인된 29만원에 추가로 20%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칼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나무 블록을 증정한다. 남은 명절 음식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글라스락 홈세트 20조’는 5만 8,000원, 15만원대의 ‘카라신 통3중 냄비 4종 세트’는 롯데아이몰 단독특가로 9만 9,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상담주문 무료전화: 080-220-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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