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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가구 리폼 재료로, 밋밋한 벽 포인트 재료로 타일이 자리 잡았다. 유리알처럼 동글동글한 모양에서 알록달록한 색상까지… 크기와 컬러, 디자인 모두 한층 새로워졌다. 보기에도 시원하고, 피부에 닿는 감촉도 차가운 소재, 타일을 이용해 우리 집 인테리어에 변화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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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이블을 장식한 색다른 감각의 유리알 타일
동글동글한 흑진주빛 타일이 매혹적인 테이블.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다채로운 빛깔을 띤다. 테이블의 상판은 물론이고 옆면과 다리까지 모두 타일을 붙였다. 그물망에 붙어 있는 타일을 필요한 만큼 낱개로 떼고 글루건으로 테이블에 붙였다. >>>유리알 흑진주빛 한 장의 크기 31.6×32.6㎝(1.9㎝ 유리알 타일 249개)

2. 유리병이 감각적인 화병으로 변신
조각난 타일을 이용해 평범한 유리병을 세상에서 하나뿐인 화병으로 만들었다. 우선 타일을 망치로 산산이 부순다. 유리병에 타일 접착제를 고루 바른 다음 부순 타일을 불규칙하게 배열한다. 줄눈을 메우고 건조만 시키면 예쁜 소품이 완성된다. >>>녹색, 하늘색, 보라색 조각 타일 한 장의 크기 19.7×19.7㎝

3. 식탁 위 고정형 냄비 받침
투명한 유리 밑면에 알록달록한 안료가 곱게 칠해진 비키니 서클 타일로 냄비 받침을 만들었다. 독특하게 식탁 가운데 고정된 스타일이다. 타일 접착제를 식탁의 가운데 바른 다음 타일을 나란히 배치한다. 타일 줄눈을 메운 후 마르기 전에 고무 주걱과 천으로 타일 윗면을 깨끗이 닦는다. >>>비키니 서클 한 장의 크기 30×30㎝(5㎝ 타일 36개)

■ 가구에 붙이기
1. 사포로 가구 문지르기 → 여기저기 벗겨지고 금이 간 가구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게 우선이다. 사포를 이용해 가구 표면을 정리한다.
2. 타일 접착제 바르기 → 손에 장갑을 끼고 타일 접착제를 가구의 표면에 구석구석 바른다. 가급적 얇고 편평하게 바른다.
3. 타일 붙이기 → 미리 준비한 타일을 접착제를 바른 표면에 붙인다. 타일과 타일 사이의 줄을 잘 맞추고 약간의 간격을 두는 게 보기 좋다.
4. 타일 줄눈제 바르기 → 1~2시간 후 타일이 어느 정도 붙었을 때 타일과 타일 사이는 줄눈제를 이용해서 메운다.
5. 고무 주걱으로 줄눈제 고르기 → 줄눈제가 마르기 전에 고무 주걱을 이용해서 편평하게 고른다.
6. 젖은 걸레로 표면 닦기 → 1~2시간 후 타일 줄눈제가 어느 정도 말랐을 때 젖은 걸레로 타일 표면을 닦는다.

■ 벽에 붙이기
1. 벽지 제거 → 벽지가 붙은 벽에 타일을 붙이려고 한다면 과감히 제거한다. 원하는 크기만큼 벽지에 칼집을 내면 쉽게 떼어 낼 수 있다.
2. 타일 접착제를 바르기 → 손에 장갑을 끼고, 타일 접착제를 벽에 고루 펴 바른다.
3. 바닥 편평하게 고르기 → 고무 주걱을 이용해 타일 접착제를 바르는데, 얇고 편평하게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4. 타일 붙이기 → 구상한 대로 접착제 위에 타일을 붙인다. 타일과 타일 사이에 약간의 간격을 둬야 완성했을 때 예쁘다.
5. 타일 줄눈제 바르기 → 타일이 완전히 굳었으면 타일 줄눈제나 핸디코트로 타일과 타일 사이사이를 꼼꼼하게 메운다.
6. 드라이어 마무리 → 시간이 없다면 드라이어를 이용한다. 강한 바람으로 10~30분 말리면 건조 시간이 ½로 줄어든다.

■ 깨뜨려서 소품에 붙이기
1. 사이즈 재기 → 타일을 붙이고자 하는 병을 깨끗이 닦고 사이즈를 잰 뒤 타일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가늠한다.
2. 망치로 타일 깨기 → 타일의 아래위에 수건을 깔고 망치로 내리친다.
3. 타일 접착제 바르기 → 타일 접착제를 병의 표면에 바른다. 가급적 얇고 편평하게 바르는 게 포인트다.
4. 타일 붙이기→ 타일 접착제 위에 타일을 붙인다. 타일은 불규칙하게 붙이고 타일 사이는 약간의 간격을 두는 게 보기 좋다.
5. 타일 줄눈제 바르기 → 1~2시간 후 타일이 어느 정도 붙었을 때 고무 주걱을 이용해서 타일과 타일 사이를 꼼꼼히 메운다.
6. 젖은 걸레로 표면 닦기 → 1~2시간 후 타일 줄눈제가 어느 정도 말랐을 때 젖은 걸레로 타일 표면을 깨끗이 닦는다.

글 : 리빙센스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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