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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명

전력효율이 수퍼급으로 높은 신세대 전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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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효율이 수퍼급으로 높은 신세대 전구가 개발되었다. 상용화되면 일반 필라멘트 전구는 3년 이내 시장에서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 LED 기술을 사용한 신제품 전구는 요즘 일반 가정에서 구입하는 전기절약형 전구보다도 훨씬 에너지를 적게 쓴다.


휴대폰이나 컴퓨터 같은 전자제품에 사용하는 LED는 현재까지 가정용 전구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이는 방안 전체를 밝힐 만큼 밝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래스고 대학교(University of Glasgow) 소속 과학자들은 전력을 더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LED 전구의 밝기를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원리는 LED의 표면에 미세한 마이크로 구멍을 만들어 더 많은 빛을 추출해내고, 이로써 에너지 소비량 증가 없이 밝기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더 많은 빛을 끌어내는 방법으로서 LED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파기 위해 나노-임프린트 리토그래피(nano-imprint lithography)라는 기술을 사용했다.


이 프로젝트는 글래스고에 있는 포토닉스 인스티튜트(Institute of Photonics)와 스트래쓰클라이드 대학교(University of Strathclyde)와 공동으로 수행되고 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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