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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도 쉽게 자기표현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가구가 출시됐다.


모리츠 발데마이어(Moritz Waldemeyer)가 디자인한 바이 어포인먼트 체어( By Appointment chairs)는 앉는 사람의 의상 색깔에 맞춰 의자의 색깔이 변하도록 제작되었다. 의자 뒤에 부착된 센서가 의상 색깔을 읽어 같은 색깔의 빛을 방출한다.


단, 가격은 개당 20,000달러로 비싼 편이다.


출처 Trend Hunter
[예쁜인테리어소품] - 목표설정 ATM저금통- MY BANK [ 마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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