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영 사업자 선정 완료

한강변의 노후된 매점이 세련되고 현대화된 카페형 매점으로 변신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변에 위치한 노후화된 매점을 일제정비하고, 내년부터 현대화된 카페와 매점을 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했다.

본부는 9월17일~10월16일까지 운영사업자 제안공고를 했고, 단독출자 업체인 (주)보광훼미리마트,(주)씨앤한강랜드, 컨소시엄 구성 업체인 (주)코리아세븐, (주)한강체인본부 등 4개 법인과 개인이 신청했다. 사업계획분야, 재무 및 투자분야, 시설설치 및 유지관리계획 분야 등 3개 항목에 대한 평가 결과, 컨소시엄 참여 업체인 (주)코리아세븐과(주)한강체인본부가 선정되었다.

따라서 연말까지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간이매점은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내년부터는 세련된 디자인의 카페와 매점을 선보일 계획이다. 본부는 이미 점용허가기간이 끝난 스낵카와 보훈매점 25개소를 철거했고, 현재 한강공원 매점은 11개지구 87개소로 줄어들었다.

본부는 이 가운데 광나루, 양화, 망원, 이촌, 잠원, 강서, 잠실 등에 입지한 한강공원 매점 38개소를 계약기간 만료일인 올해 12월31일 이후 모두 철거하고 현대화된 새로운 카페와 매점을 선보일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카페형 매점은 서울시 디자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강공원 컨셉에 맞게 디자인 되며, 홍수에 대처가 가능한 부상형 시설로 만들어진다. 60㎡ 크기의 고급카페 2곳, 45㎡ 크기의 일반카페 3곳, 15㎡크기의 작은 이동형 매점 9곳 등 총 14곳이 새로 들어설 예정이다.

본부는 최종 선정된 컨소시엄 업체인 (주)코리아세븐과 (주)한강사업체인본부와 사업계약을 체결한 후 서울시 디자인 심의를 거쳐 실시설계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름다운 강가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세련되고 현대화된 매점은 내년 1월(보통매점)과 3월(카페형매점)에 만나볼 수 있어 한강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1,200만 관광객 유치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문의 : 서울시한강사업본부 운영과 ☎ 02-3780-0811~2


하이서울뉴스/이지현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