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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밀라노의 대표적 멀티 트렌드 샵 10 corso c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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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대표적 멀티 트렌드 샵 10 corso como.

드디어 2008년 3월에 압구정 갤러리아 앞에 오픈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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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매장으로서 발렌시아가, 끌로에, 드리스반노튼, 랑방, 마르니 등 다양한 트렌디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매장 입구에 위치한 카페와 소품류 판매 매장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주소는 corco como, 10 20154 milano italia이다.



카페와 함께 상점, 디자인 서적, 음악과 다양한 전시까지 이곳에 가면 원스톱으로 완벽하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




1991년에 개점한 10 꼬르소 꼬모는 디자이너의 의류와 상품외에도 코스메틱, 인테리어 악세서리, 스타일 북 등으로 꾸며진 밀라노 최고의 멀티라벨 부틱이다. 다시 말한다면 훌륭한 레스토랑과 bar, cafe, 아트 갤러리까지 함께 갖춰져 있는 것이다.





이곳은 1990년 보그 이탈리아 편집장 '프랑카 소짜니'와 자매인 '까를라 소짜니'에 의해 만들어진 컨셉 스토어이다. 작년에는 10 꼬르소 꼬모 호텔의  '3Rooms'이 오픈되었다.


'3Rooms'란 이름은 까를라 소짜니가 '호텔'이라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까닭에 부쳐진 이름이라고 한다. 간단하게 'Bed & Breakfast'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한다.

기존에 있던 전형적인 밀라네제 스타일 빨라죠안의 패션 편집매장, 갤러리, 북스토어, 레스토랑, 카페 등에 이어 3개의 호텔룸까지 만든 것이 '3Rooms'.

이 곳의 특별한 매력은 호텔이라는 느낌보다 마치 어느 멋진 집, 방에 들어온 듯한 편안한 느낌과 10 꼬르소 꼬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유일한 무드를 만드는 아트 디렉터 'Kris Ruhs'의 오리엔탈 그림들과 인테리어 소품 등에서 느껴지는 이 곳만의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또, 그밖에 Isamu Noguchi의 쇼파, Eero Saarinen의 의자, Marcel Breuer의 긴의자와 Arne Jacobsen의 에그 체어, 'Charles and Ray Eames'의 홈컬렉션 등 최고의 디자이너들의 가구들과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3 Rooms' 호텔은 까를라 소짜니와 디자이너 Azzedine Alaia와 함께 파리에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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