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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적 올라가게 하려면 공부방 책상 배치 바꿔라
공부방 인테리어를 잘하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컬러, 책상과 책장, 의자, 창문, 침대 등등 다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책상의 배치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새 학기를 맞은 아이를 위해 학습 효과를 쑥쑥 올릴 수 있는 책상 배치법을 알아본다.
 
 

책상이 벽을 보고 붙어 있으면 공부할 때 답답한 느낌이 든다고 판단. 책상을 방 한가운데 하나 더 두었다. 그리고 책상의 앞뒤로 의자를 놓아 혼자서 공부할 수도 있고, 동생과 함께 공부할 수도 있게 만들었다.

 방 가운데에 둔 책상은 차분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메이플 우드 컬러를 선택했다. 대신 좀 심심한 것 같아서 등받이 의자를 선명한 블랙 컬러로 골라 포인트를 주었다.

평소에는 바퀴 달린 책상 2개를 벽으로 나란히 붙여 一자로 사용한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ㄱ자로 펼치는데, 엄마나 학습지 선생님과 마주 앉아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180°로 움직이는 책상 두 개를 모두 펼치면 ㄷ자 공부 공간이 마련된다.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접었다 펼 수 있는 바퀴 달린 책상 덕분에 공부방이 훨씬 넓어 보인다. 눈에 거슬리는 책이며 자잘한 소품은 눈높이보다 높은 선반을 달아 수납한다.


 

두 딸에게 각자의 책상을 줄까도 생각해 봤지만 공간의 효율성이 떨어졌다. 그래서 답답하지 않게 창가 쪽 빈 벽면을 길게 책상으로 채웠다. 책상 길이가 230㎝ 정도가 나왔는데, 3명이 앉아도 충분할 정도여서 엄마까지 앉아서 아이 공부 봐주기에 안성맞춤이다.

 햇살 좋은 창가 쪽 빈 벽으로 책상을 두었더니 밝고 환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책상 위나 옆은 공부와 관련된 물건만 배치해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줬다.

방은 좁은데 책은 많고 침대, 옷장까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빈 벽을 이용해 책상과 책장은 일체형 붙박이로 짜 올렸다. 책상을 배치할 때는 가능한 한 벽 쪽으로 붙여 안정감을 높였다. 또한 책상 왼쪽에 창이 있어서 쏟아지는 햇살에도 공부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책상 위쪽 빈 벽에 백페인트 글라스를 이용해서 간단한 메모판을 만들었다. 백페인트 글라스는 중요한 내용들을 적어 개인용 칠판처럼 사용할 수 있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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